새해들어 m 예언대로 엔화가 급등하여 이상징후를 보이고 있다.
과연 3월 엔화대란에 의한 아파트담보대출 최악의 뇌관은 터지고야 마는가?
본인은 구정 이후 만약 엔화가 16원을 뚫는다면 바로 그 시점부터 시작된다고 보여진다,.
새해들어 엔화가 기어기어 올라와 현재 1엔당 15.61원이다.
지난 연말 사상 최고치에 재육박하고 있다.
무언가 진행되고 있지 않은가?
정부 발표대로라면 3월 만기 엔화대출도 거의 없던데 왜 엔화가 이유없이 슬금슬금
오르고 있는가?
3월 엔화폭등에 의한 제2 IMF를 에언했던 m는 체포되었다.
(또는 잠적..누가 진짜인지는 모르지만..)
난 현 추세대로라면 m의 예언이 대단히 정확하다고 본다.
엔화가 연일 급등한다. 조짐이 안좋다.
과연 3월 아파트경매대란의 신호탄인가?
그것은 엔화가 16원을 돌파하는가만 보면 된다.
엔화 저금리로 무분별하게 들여와 탐욕의 잔치 담보대출에 풀려나간 돈들..
그 댓가를 치를 시간인것 같다.
들어올 때의 엔케리 환율과 나갈때의 환율이 정확히 두배가 폭등하였다.
냉정히 말하여 완전히 망하는 조짐 아닐까?
100조 꾸어왔다면 200조를 갚아야 하는데 ....
만약 담보대출 500조라면 1000조다!
이건 정말 심상치 않다.
지난 1년 어이없는 정부의 외환정책 실패가 이제 전방위적으로 걷잡을 수 없는 후유증을 불러오고 있다.
하여간 설이후-2월 초 엔화의 추이를 면밀하게 지켜봅시다.
아래 그림은 원앤 주봉으로서 지난 2006년 1월부터 올 1월까지의 그래프입니다.
혹 그래프 첨 접하신 분들은 대단히 충격적일 겁니다.
노무현이 대통령으로 있던 2007년 6월이 7.43엔이던 것이 지금은 15.64엔입니다.
거의 두배가 넘는 수치입니다.
8엔대에서 안정적으로 운영할때 엔화대출이 대거 이루어졌습니다.
이제 갚을때가 되었는데 두배를 더 줘야 합니다(단 지금 시점으로.. 만약 환율이 더 오르면 3배가 될지 4배가 될지..)
이러고도 엔케리 아파트담보대출이 무사하겠습니까?
더구나 지금 고점을 뚫고 더 올라가는 것은 시간 문제로 보입니다.
여기서 16원 뚫고 올라가면 사상최고치이고 환투기세력이 개입하면 거의 국가적 재앙까지도
초래할수 있는 변동성의 구간입니다.
바로 이점을 m가 본 것이지요. 그렇다고 잡아넣었고..바른소리한다고..
지난 정권동안은 환율변동폭이 미미하고 안정적이었지요.
그렇던 것이 정권바뀌고 환율장난치다가 저지경까지 만든 것입니다.
국가리스크를 저렇게 까지 확대시켜놓은 것은 거의 사상 유례없는 수치입니다.
주간 변동성이 거의 정상적인 국가의 1년치에 맞먹습니다.
이러고도 국민들이 탱자탱자하고 있으니. ..
대한민국이 대체 어디로 가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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