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8월 29일 화요일

에너지버블이후 정의버블이 형성된다면? 090308

 [출처 : 다음 아고라 - 미네르바]


 


 


기업과 국가 간의 모럴헤져드에 염증을 느낀 사람들이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UN반부패선언의 가시적 성과물로서


기억과 국가의 반도덕적 행위를 금액으로 보상해야 하는 제도에


OECD차원에서 합의가 이루어진다면.......


 


에너지버블이 형성될 시점에 탄소배출권에......다들 미쳤다고 반응했듯이


사회에 공헌하고 세계평화에 기여하는 도덕적 기업행위를 하거나 제도를 정비하는 국가들이(주고 선진국 위주겠지) 그렇지 못한 기업이나 국가에게


사회공헌권이나 정의행사권을 팔 수 있게 법제화 해버린다면.........


 


도덕적이지 못한 기업행위하거나 사회에 공헌하지 않는 기업은


일정부분의 "사회공헌권"이나 "정의행사권"을 선진기업이나 국가로부터


사와야 하겠지.....


 


그러면 에너지버블의 다음단계는 정의버블이 되지 않을까?


소프트웨어 시대로 가면 탄소보다 해로운 게 기업의 모럴헤져드니까.......


 


그리고 피상적이고 추상적인 수준에서 머무르는 게 아니라


선진국의 거대자본이 후진국을 착취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버블을


만들 수 있는 기회니까 활용하지 않을까?


미국의 오바마가 최고로 중시하는 것이


"정의와 분배, 사회공헌, 세계평화"지....


우리나라와 우리기업은 정의버블의 최고 피해국이 되겠지만


거국적으로 영미, 유럽선진국과 유태계 자본에게 이익이 되는


버블임이 분명함에도 정의버블에는 전 세계인의 보편적 공감이


이루어질 것이 분명해................


이게 가능하게 여겨지는 것은 "탄소배출"조차 돈과 권리로 만들어 버린


자본주의의 선진국이 "정의"라는 추상적 개념을 돈과 권리로 만들지 않을거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야...아이디어가 없었을 뿐이겠지........


 


우리가 아고라인들을 모아 사회공헌권 이나 정의행사권 시장을 선점하는 회사를 하나 만들어 버릴까?......


아고라에 모인 세계 각국 국적의 사람들을 모아 국제단위의 협약도 규모는 작지만 상징적으로 먼저해버리고 말이지.......


 


그러면 후에 미국이 이 분야에 진출하려해도 우리의 특허권과 선점권의


상징적 가치에 대가를 지불해야하지 않을까?


 


여차하면 GDP에 대응하여


총사회공헌지수 GSC(gross social contribution)


총정의행사지수 GJE(gross justice exercise)도 만들어 버리지 뭐.........지수산출 기준은  "세계아고라 정의포럼"에서 합의하고.......


필 받으면 장소도 정해버려? 사람들 모이기 좋게 용산역사 회의실로...?


 


역사는 항상 말도 안되는 생각을 실천으로 옮긴 사람들과


이들을 따르는 수많은 사람들에 의해 발전했으니까......


 


어때 그럴듯한 소설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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