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31일 금요일

내일 손자가 컴퓨터를 가지러 온다

 [출처 : 다음 아고라 - 미네르바]


 


 


 


난 늙은이다....  솔직히 이제 별로 살 날도 얼마 안 남아서 우리 동네에서  은퇴한 다음에 고구마나 팔면서 동네 반상회나 들락 거린다.


11 이라는건 일레븐 클럽이라는 토론 모임이다.. 처음에 동네에서 다 때려 치고  고구마 장사 시작할때  심심해서 남는 시간에 독서 토론 모임이라고  엘리베이터 계시판에 붙여 놓으니 아줌마 몇 명이 전화를 걸었다.


처음에는 미심쩍은 눈으로  아줌마 3명이 찾아 와서 시작한 모임이였는데   그렇게 시작한 모임이 일레븐 클럽이라서 그런것 뿐이다.  그러다가  독서 토론 모임이 변질이 되서 이젠 주로  동네 아줌마들 재태크나 세무 상담이나 경제 애기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사람이라는건 누구나  사물이나 사회현상을  바라 보는 관점이라는 것이 존재 한다.. 즉 A 라는 사물을 보고 B 라는 관점이나 C 라는 관점으로 다 갈라지듯이  보는 시각이 다 틀린 것이 이런  해석적 관점의 차이라는 것이다.


다만 한국에서 왜 침묵이 금이어야 하냐 하면 한국이라는 획일성 강한 나라에서는  타인과 이타적인 관점을 말하면 말 그대로 동일 그룹에서 또. 라이 취급 받기 쉽상이다.


그럼... 말해 봐야 손해를 보는데 뭐하러 말해?.......입 닫고 나만  준비 해서 살아 남으면 되지?....


결국 나만  마이너스 아냐?.......


사람들은 말은 안 하지만 보통 흔히들 하는게 이런 생각들이다..


개중에는  말을 해 주는 사람도 있다... 결론은?...


열이면 열...... 이상한 놈 취급을 받는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무조건 침묵은 금이라는 것이  사전적 의미로써 그런 뜻이였던 것이다.


 사람이라는건 원래부터 간사한 동물이라 여태까지 자기 자신만이 쌓아 온  개념적 틀이나 사고에서 벗어나는 말이나 행동을 보면 강한 저항감을 가진다..  이런걸 탈 이탈 패턴 양식에 따른 비수용성 혹은 거부감이라고 하는데..


문제는 이걸 극복 할 때는 무한한 가능성이 열리지만 이런 제약적인 사고의 틀을 깨지 못할 경우에는 가능성의 제약이라는 걸  받게 된다..


외국과 다르게 한국의 이런 사회 구조적 틀이라는 것이 이렇기 떄문에 개인적인 현실적 생존 전략으로 보면  굳이............말을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침묵= 금이라는 것이 나온 것이다.


사실  여기가 경제 토론방이라지만   경제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개인적인 차원에서  어떻게 살아  남을 것이냐 한느 것이다.


나도 군대를 갔다 와서  2년간 학교를 안 가고  전기 배선 일을 하면서 거의 극우 민족 주의자에 가깝게  살았던 적도 있었다...  흔히 예전에 하는 빨갱이 때려 잡자라는 말이 사회에서 대 유행을 하던 그 시절에 나도 한 손 거든 인간이라는데 솔직히 이제 와서 한심하다는 생각마저 드는건 사실이다.


난 원래 극사실주의자다.. 극사실주의의 최대 단점은  바로 여기서 지적한 바와 같이 자칫 이런 개인적인 관점이 없는 타인이 보기에는  공포 감이라는 것이 든다는 것이다.


왜냐면 이건 그 동안 내가 그동안 쌓아 올린 기존 가치관에 자칫 정면으로 배치가 될 수 있기 떄문에 일종에 백인 전용 가계에 흑인이 들어 와서 밀크 쉐이크 한 잔 달라고 하는 식의 이타적인  감정을 불러 일으키기 떄문에  이성적인 판단  이전에  감정적으로 원초적인 저항감이 드는게 사실이다.


이런 경우를 그 동안 많이 겪었다.. 특히 7.80년대에 회의를 하다 보면 거의  좋게좋게 끝내자는 식으로   의견을 몰아 갈때 나 같은 극사실주의자 애들이 문제가 있다고  대들고 손 쳐 들고  보고서  몇 폐이지 어디어디가  문제문제니까  수정해야 한다고 하면 반 이상은 잡아 먹을 듯이 쳐다 보고 나올때는 더 가관이다.


그렇게 무산 시킨 일이 대략 6건 정도 된다.. 이 중에 5건은 전면 수정 했고 1건은 취소 시켰다.


따라서 이러다 보면 의례 파벌이라는게 생긴다.. 내가 제일 많이 들었던 말이  사내에 파벌 조장 했다는 그 놈의 소리였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보통 2.30명이서 회의 하는데 한명이 잘못 지적하면서 안 된다고 말하기에는 보통 힘든게 아니다.그게 조직 문화라는 것이고 요즘에는 신세대라고 하지만 늙은이 득실 거리는  회의장 가서 아니라고 하면 100% 저런 개 싸가지.. 이 소리부터 날라오기 마련이다.


왜냐면  지적하면 밑바닥부터 다시 쌔 빠지게 예산 다시 짜고 프로젝트 수정하고 결재 다시 받고...  거기에  또 실패 하면  거기에 대한 책임 추궁으로 반드시 희생량이라는게 필요한데 그건 100% 내가 져야 한다.


그런걸 다 생각해서 양떼 몰이 식으로  몰아 가면 거의 수긍을 하는 이유가 그런 이유다.


그.래.서....   역으로 침묵은 금이라는 것이다..


왜냐면  개인적으로 손해를 보는게 너무나 많기 떄문이다... 아마 여기서  떠드는걸 밖에 나가서  떠들면 아마 반 a미친.놈으로 볼 것이다.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이 거의 90% 이상이다...


나도 국가가 어쩌고 사회가 어쩌고 하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한국이란 나라는 국가는 존재 하되 개인은 존재 하지  않는 나라다.


집단에 개인이 묻히고.. 애국과 사회에 개인이 묻힌다..


그럼..... 과연 나는 누구인가... 대기업에 가려고 하는 이유는 대우가 틀리다는 것도 있지만 실제로 대기업에 가면 대우는 둘째치고  일단 거대 조직에 숨기가 좋다는 장점이 있다.... 이게 최대 장점이다.. 그래서 역으로 임원이 안 되면 재직 평균 수명도 짧은 이유가 그것이다.


그건 사회나  국가도 마찬가지다..


나  자신의 생존은 내가  지켜야 한다... 캐네디가 말했지... 국가가 뭘 해주기 이전에  내가 국가를 위해 뭘 해 줄 수 있는가 생각해 보라고.


그.러.나..


그 후에 남는 것은 좌절과 절망이다.....이 나라의 근 현대사라는걸 보면  너무나   안 보이는  좌절과 절망의 개인적인 희생을 강요해서 그 눈물을 기반으로 여기까지 온 나라다.. 그렇다고 부의 평등이라는건 이제는 꿈도 못 꾼다.


이럴 때 과연 나는 어떻게 살아 남을 것인가?.... 이건 국가가 어쩌고 사회 개혁이 어쩌고 하기 이전에 나 자신과 가족의 사회적인 최소  안전 보장 차원에서 지극히 당연한 것이기 떄문에 극사실주의적인 관점으로써 개인적으로 각자 살 생각을 일단 하는게 중요하다고 하는 것이다.


국가가 우선이  아니라....국가 이전에 개인과 내 가정이 안 깨져야  그 다음에 사회가 있고 국가가 있는 것이다.


내가 일단 굶주리지 않아야 여유라는게 생겨서 사회 문제에 관심이라는 것이 가는 것이다.


이 나라는 극도의 양면성을 가진 나라다..  겉과 속이 틀리다.


우리가 흔히 일본인들 보고 겉과 속이 다르다고 하는데 그건 틀린 말이다..  그런 가식적인 면을 보자면  우리도 그 이상이면 이상이지  절대 다르지가 않다는걸 곰곰히 생각해 보면 알 수 있다..


아니라고 한다면 그건 100% 거짓말이지.


그건 국가적인 차워에서도 마찬가지다.. 이 나라  정책 입안자들이나  정치인들은 말로는  부동산 경기 부양에 집을 사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개인들은 개인 포트 폴리오라는 이름 하에 자산 포지션을 바꾼다..


대표적인게 전여옥 씨... 이 아줌마의 경우는 올 클리어......주식--->> 예금으로 갈아 탄 건 이제 새로울 사실도 없다.


눈치 깐 애들은 거의 다 조정 했다..


심지어는 대통령 본인이 주식 사라고 펀드를 들 꺼라면서 주식 한 주 안 산 나라가 한국이라는 나라의 양면성을 극단적으로 보여 주는 사례들이다..


난 이걸 비난 하고 싶지 않다.. 그렇지..


잘 생각해 봐라.. 개인적인 차원에서라면  이런  추세 분석상 자기 재산을 지키자고 포트 폴리오를 주식에서 현금으로 갈아 타는건  전혀 이상할 것 없는... 오히려 칭찬을 해 줘야 할 일이다.


근데..


문제는 그 사람들의 신분이 지금 뭐냐가 문제라는거지.......바로 정책 조정자와  정치인.. 이 나라는 실질적으로 핸들링 하는 장본인들..


이 사람들이  개인 직권을 이용해서 직간접적인 고급  정보 소스들을 이용해서 혹은 활용해서 빠져 나가는 애들이 한 둘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런데 일반 국민들 한테는 정 반대의 것을  강요한다..


이건..뭔가 웃긴거 아냐?,..... 비난을 하자는게 아니라  사실 보면 이 정도로 양면적인  두 얼굴의 나라라는 것이지..


그럼 개인적으로는 그럼 알고서 당할 멍청이는 없다...이건 당연한 것이다..


흔히 왜 거시 경제 정책 운용상 극사실주의나 그런게 눈에 가시 같은 것이냐 하면  극사실주의로 대중 다수가  알게 되면 당연히 개인적인  재산 보호 차원에서 방어 전략이라는 것이 나온다..


마치 뻔한 그림인데 가짜를 진품이라고 속이면  싸대기 맞는 것과 마찬가지인것이지.


그래서 거시 경제 정책에서 극사실주의로 다수가 알게 되면 이것이 추세로 연결되서  정부 정책이란 것이 씨알이 먹혀 들지  않게 된다..


그래서 여론 통제라는게 필수 불가결해 진다...이것은 90년대 초반 걸프전에서 미 정부 당국이  임시 언론 통제로 바그 다드에 들어 가서 실제로  폭격 맞은 사진이나 그런 것들은 미리  사전 검열 미슷한 걸 했다.


그 이유는 그런 사진 한장이 반전 여론 운동의 빌미가 될 수 있음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떄문이다.. 대중이 독똑해 지면  정부 정책은 역공을 맞게 된다... 기존 이론 경제학이 안 먹혀 든다.. 역효과가 발생한다.


그럼...개인적인 차워으로 돌아가서 생각을 해  보자... 미래 자산 가치가 떨어질게 분명한데.. 애국 하자고  집을 사고 실물 자산 살  멍청이들이 있을까?..


집이 반드시 그렇다는게 아니라 반대의 경우도 적용이 된다.. 실물 자산 가치가 폭등할게 뻔한데... 현금 들고 있는 놈이 멍청한거 아냐?.


그러면 이 때 100% 나오는 애기가 이런 매국노 소리였다...이건 여기 인터넷에서가 아니라 밖에서 듣는 소리다.


난 원래 인터넷이라는걸  잘 안 본다.. 거의  이기주의자라거나 매국노 어쩌고 현실에서도 그런다..


이 나라는 진짜 대단한 애국자들 천지인 나라다..그리고  나중에 100% 손해 보고 속았다고 후회 한다... 그 다음에 또 까먹는다... 애국심 마케팅의 열풍이 불어 닥치면  그 때 또 양떼 몰이에 따라 휩쓸리며  선동이 된다.


그. 래.서   중립적인 극사실주의에 입각한  개인적 시각이라는걸 가지는 것이  살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한 이유가 이것이다..


삶의 기준이라는 것이 없으면  사람이라는 건 쉽사리 휩쓸린다.. 대중 선동이라는것이 무슨 빨간색 정치 논리에만 해당 되는게 아니다.


더 위험한 것은 이런 경제적인 양떼 몰이다..


알면서 애국한다고 손해 볼 미친 놈은 없다.. 심지어는 유인촌 장관님도  엔화 투기로  단 1주일만에 30억 이상 버는 나라가 이 나라다..


근데 이런 상황에서 국기 흔들면서... 단순히  정치적인거라면 모르는데  여기에 경제 논리= 애국주의를 믹싱 시켜서  정부 정책 기조에 반대 되는  행동= 매국노 라는걸로  확대 재생산이라는걸 하게 된다.


이게 과연... 누구를 위한 거라고 보는가?... 난 애국 한다고  손해 보는 장사를 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


그리고 원래 애국이라는 것의 의미도   애국이란 집단적 다수 이익 보호 라는 측면이 강한 일종의 단합체 내의 공동체 의식  구조다.


이런 집단 공동체 내의 집단 이익 보호를 위해  희생(= 애국) 이라는걸 하면 반드시 집단적 차원에서의 보상이라는 것이 그 희생한 개인에게 주어 지는 것이 원래 근본적인 차원에서의 애국이라는 말의 어원적 뜻인데  한국 이라는 나라에서는 이걸 맹목적인  단체 주의 애국 주의로 재포장  해서 학교에서  가르치고 주입을 한다.


그 대표적인 피해자 중에 한 명이 나였다..다행이 난 그 틀을 깨닫고 빠져 나온 경우지만... 지금도 거의 다수는 이런 단체주의적인 맹목적 애국 교육에 찌들어 지금  어떻 식으로 속으면서 사는지 조차  생각을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그.  래. 서..  각성이란  것과  학습이란 것이 동반 되야 한다는 것이다..


어떤 정보가 주어 졌을 때 그걸 보고 간파 할 수 있는 능력은  경제 비전공자 하더라도 그 누구라도 학습이라는 형태로 가능한 것이고 내가 무슨..이런 생각을 가진 이와  나도 이제 시작하자..라는 이는 3년..5년 후에 보는  관점적 레벨이라는게 틀려 진다는 것이다..


당장 내일 죽을 날짜를 받아 놓지  않은 이상 지금은 그 누구도 돈에 자유로울 수 없고 머니 게임이라는 경제 게임을 해야 한다..


그런데 야구장 그라운드 한 폭판에서 야구 게임 룰을 모르면 100% 당하는건  야구나  머니 게임이나 매한가지고 특히 개인적 차원에서는 솔직히 정부 : 개인 의 관점에서 개인이라는건 정부라는 공룡이 보기에는 비루하기 짝이 없는 존재다.


정부에서는 관련  경제 기관이 20여개가 넘는 부처에서 하루에 수백건의 보고서를 짜고 종합해서 정보 재가공이라는걸로 나온다..


이런데에서 개인이 다윗과 골리앗 게임에서 살아 남으려면 추세를 반드시 읽어 내는 힘이 필요 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건 난  비전공자니까.


난  가방끈이 짧아서.. 이런 변명을  머니 게임에서 먹혀 들지 않는다... 오히려 그동안 모은 돈에 대해서  시간적 노력에 대해  눈 뜨고 강탈 당하는 경우가 흔해 빠졌다..


강도가 현금 가방만 가지고 들고 튄다고 도둑이고 강탈이 아니다..요즘에는 금융으로 강탈 당하고 장 가치 변동으로 강탈 당한다.


안 당할려면 철저하게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배워야 한다.. 경제라는데에 가장 큰 거부감을 가지는 이유가 바로 접근성이라는데서 가장 큰 거부감을 느낀다... 흔히 어려울 것이라는 선입견으로 굳이 보지 말아야 할 손실을  감수하고  이건 어쩔수 없는 것이야.


하며 혼자 자위하거나 술로 달랜다...


그건 아니지....언제까지나 그렇게 살수는 없는 노릇이다..


어떻게 시작해야 한다는건 다들 알고 있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는 않는다..그런후에 쌔 빠지게 벌어서 돈은 있는대로 날리고 나중에 피눈물을 흘린다....


경제 신문을 사서 형광팬으로  모르는 단어가 나오거나 이해가 곤란한건 수시로  밑줄을 긋는다.. 그런 후에 집에 와서   경제 사전이나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서 살펴 본다.. 왜 형광팬이냐 하면 사람의 시각이라는건  자극성이 떨어지는건 무의식적으로 흥미를  잃어 버린다.


그래서  연녹색을 추천한다... 그리고 중고책방에 가면  싼 경제 사전도 판다... 개정판도 나왔지만 굳이 새걸 살 필요도 없다.. 그리고  경제 기본서를 추천하는걸로 하나 사서 읽어 본다..


어떤 것인지는 말을 안한다..그 동안 책 장사 하냐고 또 떠들어 대기를 수십차례다.


그래서 보는 방법은 한번 보고 끝내는 것이 아니다.. 일단은 제일 쉬운걸로 골라서 초심자들의 경우는   최소 3회 이상 5회 정도를 반복해서 본다..


왜 그런가 하면  어떤 틀의 확립이라는 것은 갑자기  생기거나 과외를 해 줄수는 없는 것이다.. 독학으로 비전공자나  이해 관계가 없는 개개인의 경우에는  제일 쉬운책부터 차츰 중간 고급 단계로 가야지 처음부터 어려운 책 붙잡고 보면 이 또한 금방 흥미를 급상실 하게 된다..


원래 인간이란 간사한 존재다.. 점근성과 흥미가 떨어지면  쉽사리 움직이거나 할 생각이나 엄두를 못 낸다..


뭐든지 일단 재미라는게 있어야 한다.. 왜  경제라는게  어렵고  접근성이 떨어진 것이냐 하면   재미가 없기 떄문에 이해 관계자가 아니라면 모른척 하는 것이다..


근데 이런  행동이 나중에 시간이 지남에 따라 치명적인  위협으로 다가온다..


마치 야구 경기장 한 복판에 서 있으면서도 본인이 자각이라는걸 못하고 나는 상관이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우를 범하게 된다.


요즘은....첼로 전공자도 경제는 중 전문가는 되는 수준이다.......이게  농담같은 현실이다.. 한국에서 사는 법이 이런 것이다..


만약 이게 미친 소리 처럼 들린다면 이건 진짜 심각하게  본인 차원에서 생각이란 것을 해 봐야 할 문제다.


그래서 일단 경제 신문이나 잡지 같은   단발성 소스 위주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걸 한가지씩 접허면서 보고 이론적인 기본틀이라는걸 쌓아 가는데 쉬운것부터 심지어는 초딩애들이 보는것부터 시각 하는게 좋다... 이런식으로 단계를 올려 가면서 상급자 코스로 가는게 보통이다.


이상 말한건  전문가 기준에서 말한 내용이 아니였다.. 난 여지껏 쓰면서 전문가 위주가 아닌  초심자 위주에서 최대한 쉽게 쓴 것이란걸 일단 알기 바란다..


여태 이런 차이로  개 사기를 당하면서 피해 본걸 따져 본다면 아마 본인도 놀랄 정도로 많을 것이다.


이건 경제를 잘 아는 애들이나 전공자들이라면 웃기는 애기로 들릴 수 있다.. 한 마디로 가소로운 거지..


하지만  전문가가 처음부터 전문가가 아니였다.... 시간의 누적이라는 과정을 거치면서  레벨이 올라가면서 전문가가 되는 것이다..


원래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애널은  도급제 방식으로 밑바닥에서 크는게 보통이다.. 즉 선배 전문 애널 분석가 밑에서   예전 중세 유럽에서 도제 방식으로 최소 3년 이상 배우면서 기본기를 닦아 나간다..


그 후 실무 경력 5년 정도 되면 그제서야 명함을 내미는 수준... 근데 지금은 하도 날라리 같은 애들이 많아서.


하여간  이런 단계를 거친 후에  신문이나 잡지를 보면서 경제 흐름이라는걸  접한 후+  기본적인 경제 이론 틀= 추세 분석이라는걸  각자 개인별로 시작 하게 된다..


이 단계가    초단기로 하면 대략 1년여 정도가 소요된다..  한 마디로 속성 과정이지.


보통 환율+금리+ 유가 변동 등 같은 걸 보는 눈을 키운 후에 관련 도서들을 보고==>>   차트 분석 들어 가 있는 소스들을 접한 이후===>> 초장기  흐름 분석====>> 단기 분석....의 과정을 거친다..


초심자라고 절대로 쫄거나 그럴 필요가 없다..설사  틀리더라도 객관적인 시각적 관점이라는걸 일단  닦은 후니까 자신감을 가지고 각자  추세 판단이라는걸 캐치 해 낸다.


원래 뭐든 추세 분석은 그날그날 단타로 하는게 아니다... 초장기=> 장기=> 단기=> 초단기..


이런식으로  보면서  읽어 내는게 기본 룰이다.


그래서  병원에  쳐 박혀 있다가  현역에 복귀 하면 제일 먼저 하는게  밑에 애들 보고 그  동안  데이터 싸그리 다 가져 오라는 이유가 이런 것이다.


줄기차게 그것만 본다...  병원에서도 심지어 리모컨질 하는 애들이 보통이다.


물론 이런건  전문가나 좀 아는 애들이 보기에는   웃긴 걸 수도 있다.. 하지만 초심자의 경우는 다르기 때문에 이런 패턴을 잘  알고 이런식으로  따라 가면서 각자 살길 찾는게 중요 하기 때문에 말을 하는 것이다.


그 다음에 가서야 이젠 좀 추세를 읽어 낼 줄 알면  주식 부동산 경매  상품  외환 영역으로 범위를  나무에 가지 치기 하듯이 뻗어 나가면서 총체적인  그림을 그리는 것이며 이 와중에  나무 가지별로 플러스 마이너스 득과 실을 따져서 뭐가 최상의  결과 도출인가 하는 최소 자본 최대 이윤 창출의  시나리오 맵이라는 것의  결정판이 나오게 된다.


내일 손주가 컴퓨터를 가지러 온다.. 이젠 토론 모임에 가 봐야 할 때라  그만 써야겠다..


속도가 타수 400타가 되니까 역시 좋기는 좋군.. 염병.. 


쫄지 말고 각자 토론 독서 모임이나 하나 만들어서  주말이나 저녁 시간에 다녀라..


하기사 만들든지 말든지  개인 자유지만.


그리고..


미네...미네..미네..미네..미네..그만 좀  해라.....이젠 안 지겹냐????????????????????????동네에서 고구마나 파는  늙은이 정체가 도대체 왜 궁금 하니???


내가 말 한 핵심은  경제 애기가 아니라 어떤 태도로 임하느냐 하는 자세적인 면에서 더 중요하다는걸 말했던 것  뿐이였고 나머지는  부록이였다고 보면 된다..


그래서 각성이라는걸 하라고 그렇게 말을 하고  또 속지 말고 당하지 말고 살라는 거였고...


2015년~2017년 사이에 이젠 거대한 흐름의 변화에 따른 새로운 기회의 시대라는게 몰려 올  것이다..


항상  이런 시절만이 있는게 아니다..


지금은 납짝 엎드려서  준비라는걸 하면 되는거야.. 이젠 컴퓨터를 끄고 각자 새로운 개인 로드맵이라는걸 짜서 새로운 밀레니엄 시대에 찾아올 기회를 캐치해 내라.


그게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이야...  물론  난 그 댸는 뒈.졌겠지만...


다 세상 사는게 그런 거지..


이젠 좀 그만 들 쑤셔.....  편하게 눈 좀 감아 보자..


난 그냥 비루한 늙은이야..늙은이..끝까지 안 믿을래?????


이젠 클럽 가서 회원들 만나고 소주 병 좀 까야겠어...  한 몇일 너무 조용하게 살았어..


그리고 이젠 컴퓨터 전원 내리고 책을 봐라..책을..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힘 3 부작인가 뭔가 하는거 다큐 수집한거 다시 보니까  진짜 훌률한 내용이더구만..


이런걸 보고 각성이라는걸 하고 세계 경제 흐름이라는걸 읽고 국내 경제를 파악해서 대비라는걸 할 생각을 해야지 허구헌날 이런 인터넷  봐야 말짱 꽝이야..


노인네 말이라고 괄시 하지 말고 좀  들어라!!!.


그런거 하나라도 보는게 젊은 애들한테는 백배 낳은 보약이니까.


그리고 나 안 잡아 가니까 걱정 하고 오버 좀 하지 마!!..  경찰서 가도  그 때 최소한 부를 변호사 애들 3~4 명은 넘으니까.


지금 애들 장난 하니???


내가 예전에 뭐라 그랬어..


나를 구원할 자는 나 자신 뿐이라고 그랬지!!!


액자로 만들어서  집 현관에 현판으로 걸어 놓고  매일 아침 나갈때마다 보면서 좀 기 죽지 말고 대범하게... 그리고 각성이란걸 좀 하면서  미래를 대비 하는 마음으로 살아라..


나가 보면 이건 뭐 애들이 다 반 이상 내일 디질 애들처럼 그 모양이냐..


-늙은이가-


이제...이제 그만해!!!........내일이면 손자 와서  할배 컴퓨터 최신형이라고 가져 가라 했으니까.


사실 늙은이가 솔직히 컴퓨터가 뭐가 필요하냐..이젠 다 부질 없는 거지... 소주 병이나나 까러 갈련다..


이젠 그만 잊어...클리어.... 그냥 예전에 밥 아저씨의 그림 그리기  하던거 있지?... 그런 동화책 한 번 본 셈 치면 끝인게야..


그리고 좀 정치색에 과도하게 물들 지 좀 마라... 정치 애기  좋아 하는 놈치고 잘 사는 놈 난 여지껏 한 놈도 못 봤다.  특히 정치 논리로 경제 애기 하는  잡  것들..


살면서 경계해야 할 1 순위야..   그리고 레버리지라는 의미를 잘 생각해서 살면서 판단하고...


레버리지냐 역  레버리지냐에 따라  삶 자체가 틀려지는 거니까. 이게 반드시 경제 애기가 아니라 살면서 뭐든지 적용 되니까 하는 말이야.. 늙은이가 주책이라고 하지 말고.


이게 뭔지 의식도 못하는 애들이  사방 천지라서 말하는 거니까.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350024

2008년 10월 29일 수요일

IMF 달러 스왑은 곤란하다

 [출처 : 다음 아고라 - 미네르바]


 


 


나라 망하기를 바라고 고사 지내는 놈..


경제에 정치색 물들여서  어떻게 해 보자는 애들...


다  경계 해야 하는 건 당연한 거고..


그 염병할 주식 어쩌고 하는것도  예전 100년 전에 왜 나라 망했는지 보면 그런 것들도 다 조져야 하는데.


지금 문제의 핵심은..


 


달러 스왑은   긍정적인 소스다.. 이건 분명한 사실이지.문제는 FRB 에 의한 달러 스왑이 아닌 왜 IMF  달러 스왑을 한국에 들이 미는지에 대한 그 차이점이 뭔지는 생각 해 본적이 없냐?이런 의심 한 번  안 해 봤으면 그냥  증권사 때려 치고 산에나 가서 농사나 짓든가.. 대가리가 의심스러운 수준이니까..통화 스왑을 하기는 하 되... IMF 가 아닌 FRB 주관의  통화 스왑이 되도록 정치 로비라도 해서 손을 쓰지 않는 이상..만약 통화 스왑을 하더라도  앞으로 이 한국 경제라는 건 상당한 영향을 최소 그 후유증으로 5년 이상 겪을 각오는 해야 한다. 당연히 97년처럼 그런 급격한 변화는 안 나오는데...... 지금은 서서히 온도가 올라 가고 있는 시점이란 거지. 일명 저강도 쇼크........왜 FRB 가 아닌 IMF 인지  그 핵심을 잘 생각해 보면 답은 너무나 100% 분명한  의도가 보이는 것이다..이게 양키 놈들이 애들 홀리는 수법이란 거야.. FRB 에서 지금  원 /달러 스왑 거부한 이유가  지금 환율 1400원이라는 이유도 있지만 그건 핵심적인 이유 " 들"  중 하나일 뿐이란 거지." 똑똑히 정신 차리고 잘 봐라... 이게 핵심 이니까 이제.".."" 두 눈 부릎 뜨고  이런 걸 잘 캐치 해서 앞으로  이 나라 미래가 어떻게 될 건지 알아서 잘 캐치해서 살 생각 하란 거야.. 내 말은.."또  놀아 나지 말고..그리고 그 잘나 빠진 주가  들먹 거리지 마!!!!..... 난 주식 쟁이도 아니고  환율: 주가 변동  모델링 하는데   일한 죄라면 죄 밖에는 없는 늙은이니까.그리고 내가 외국인이면 미쳤다고 여기다가 알려 주냐?..나 혼자  다 쳐 해 먹지...하여간 이 놈의 음모론으로 이 나란 앞으로 망할꺼야.정신 세계가 완전 4 차원이네..-늙은이가-


 


안 쓴다더니 오늘은 또 왜 썼냐고?.. 난 내 꼴린 대로 하거든.. 흥미 있으면 하고  없으면 안 하고... 그래서  그런것 뿐이야..  기분파지... 그걸 여태 못 고쳐서  개피박 쓴게 한이라면  지금 다 늙어 빠져서 한이구나...

염병 이럴 줄 알았으면 나 혼자  다  해 쳐먹었어야 하는건데.. 한가지 분명한 건  IMF 에서 달러 스왑 하느니 차라리 중국이나 일본  민간 은행에서 차입해 오는게 일시적으로는 어렵더라도 앗싸리 그게 몇 년 후를 봐서는 100 번 나은 것이다.이건 뭐... 완전 개판이네..개판..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342920


2008년 10월 28일 화요일

조커- 세계 3차 금융전쟁이 시작되었다

 친구들 잘 지냈나 요즘 아주 재밌게 돌아가더구만


아고라의 베스트는 어디로 공간이동 하셨나? ㅎㅎ 명박이가 언론장악은 제대로 했나보네


자 잡소리 집어치우고 아직까지도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감잡고 있는 인간이 아무도


없어서 힌트는 주고 사라져야 겠다는 생각에 다시 키보드를 愛무하기로 했다. (글다쓸때 까지 키보드가 나의  愛무를 버텨줄 수 있을까 흠!)


조커는 뉴스는 안보지만 뉴스 제목은 본다 뉴스 제목에 등장하는 키워드만 봐도 모든내용이 뻔하거든 얼마전 뉴스 보니까 G7이니 G20이니 신브레튼우즈체제니 하면서 재밌는 키워드가 등장하더군 친구들 이제부터 재밌는 소설 한편 감상하라구 믿고 안믿고는 오직 스스로 판단하도록


친구들 이번 미국발 금융위기는 이미 예정되어 있던 시나리오라면 믿을수 있을래나 ㅎㅎ


조커가 세계3차 금융대전이 일어났다고 했지 이건 어떤의미로는 세계금융의 주인이 바뀐다는 의미로도 해석할 수 있다.


미국의 월가라는 촌동네에서 경제의 기본원리도 이해 못하는 촌놈들이 첨단금융기법 이라는 신기루에 사로잡혀 그동안 달러 거품목욕을 잘 해왔었지만 지금이라도 이놈들 발목을 잡아서 금융위기가 온걸 다행으로 생각하도록 그러지 않았다면 지금보다 3배쯤은 더 심각했을테니


자 그럼 편의상 현재의 금융세력을 C 라고 하고 새로운 세력을 A라고 가정하자 C쪽애들은


그동안 있지도 않은 돈들을 마구마구 창출해내 고액연봉을 받는 월가의 엘리트로 군림해


오면서 개념없는 아낙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어 왔었다.


이걸 옆에서 지켜보던 A는 기가막히거든 단 하나의 고구마도 생산해 내지 못하는 찌질이들이 돈으로 돈을 계속해서 생산해 내니 어이가 없었던 거지 그래서 A는 이대로 가다간 전세계 경제가 파탄에 이르고 세계3차대전까지도 각오해야 할것 같거든 세계3차대전이 일어나는 순간 지구는 폐업이라는 사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A는 손을 안쓸 수가 없었던 게지 그래서 돈이 뻥튀기 되기 시작한 핵심을 살짝 주저 앉혀 버린것 뿐이고 그냥살짝 손만 댔는데도 C쪽애들은 줄줄이 무너지기 시작했다는 거지


근데 이번에 적어도 모건스탠리 까진 잡았어야 되는데 모건쪽애들은 꼬리자르고 오히려 더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거든 그건 모냐 1차전에서 그다지 큰 치명타를 주진 못했다는 거지 자 그렇다면 아직도 C쪽 애들은 건재하다는 얘기겠지 그럼 어떻게 해야 겠어? 당연히 피터지게 싸우겠지 전쟁을 시작했는데 한놈은 죽어야 끝나는거 아니겠어


자 그런데 얼마전에 G7 이라는 키워드가 등장했다 겉으로는 서방선진7개국 어쩌고 저쩌고 하는 모임이라고 나불대지만 G7은 금융 케이블의 핵심을 쥐고 있는 곳이다. 자 금융케이블 이라는것은 모냐하면 송유관과 같은거라고 보면 된다 석유를 공급받으려면 송유관이 있어야 되고 석유를 누군가 보내줘야 받을 수 있겠지 금융도 마찬가지다 예전에 대만에서 지진 한번 났을때 금융케이블이 끊어져서 어쩌고 저쩌고 하더만 잘들 기억을 더듬어 보시라구 ㅎㅎ


시절이 어떤시절인데 금이나 화폐를 배에 싣고 이동할 순 없을거 아니겠어 그럼 뭘로 이동하겠어 당연히 금융전용 케이블이 있겠지 G7은 금융케이블로 전세계의 통화량을 콘트롤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보면 된다.


친구들 미안하지만 세상은 말이야 당신네들이 알고 있는건 대부분이 진실이 아니라는 걸세 ㅎㅎ


빨리 매트릭스에서 빠져들 나오게


자 G7의 금융케이블이 원래는 7개인가 했다 근데 이제는 통합되서 3개로 줄어 들었다 이 금융케이블을 통해 전세계를 좌지우지 하는 자금이 흘러다닌다구 당연히 이러한 금융케이블에 접근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겠지 이 사람들은 총 9단계의 등급으로 이루어져 있다


9단계의 라이센스등급중 9등급을 예로 들어주지 9등급만 해도 한 국가의 대형은행장이 제대로 한번 면담하기 힘든 위치라고 보면 된다 우리나라는 그럼 없냐구? ㅋㅋ 친구들 미안하지만 우리나라는 9등급이라도 따보려고 시도했던 사람은 한3사람 정도 있었던 걸로 알고 있지만 현재는 9등급도 한명도 없는 걸로 알고 있다 캐안습 이지? ㅋㅋ


자 이제 G7이 주축이 되어서 G20이니 모니 하면서 금융위기에 대해 심도있는 회의를 하자는둥 쇼하고 자빠졌는데 시나리오는 이미 정해져 있다는걸 기억하도록 그럼 G20은 모냐구? 한마디로 들러리들이지 그래도 대가리 수가 많을수록 뭔가 공신력 있어 보이잖여 ㅎㅎ


자 얘네들이 신브레튼우즈 체제니 모니 하면서 설레발을 슬슬 풀고 있는데 이번 사태로 기존의 자본주의 체제와 금융체제는 분명 바뀌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이미 준비된 시스템이 존재 하고 있다. 몇가지 시나리오가 있는데 어떤시나리오로 갈지는 아직까진 알 수 없다.


A쪽의 시나리오 대로 간다면 전세계의 경제 금융체제에 일대 변혁이 올 것이고 C쪽이 승리한다면 큰형님 시대로 갈수도 있다. 하지만 A쪽이 이긴다고 해서 빅브라더 시대가 안 올것이라는 완벽한 보장은 없다 단지 C쪽 보다는 가능성이 낮다는것 뿐이지


일단 당분간은 대륙간 경제공동체들이 형성될 것이며 대륙 단일화폐들이 등장하기 시작할 것이다


이미 북미 지역은 미국이 소리소문없이 작업해 왔기 때문에 정리가 거의 끝난상태고 유럽은 이미유로화 체제로 잘 돌아가고 있고 남은건 아시아 아프리카 아랍 이다 .


아시아는 일단 중국이라는 거대한 하마가 있다 얘네들이 너무 덩치가 크면 다루기 힘들겠지 ? 그래서 중국은 일단 우리나라의 IMF와 같은 경제위기가 오게 될 것이다 이렇게 어느정도 중국을 돈줄로 잡떨이 해놓고 그 다음은 소련해체때와 똑같은 수순으로 가게 될 것이다.


그리고 소수민족들이 대거 독립을 시도 하게 될 것이다 티벳 사태는 그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 이었다고 보면 될 것이다. 아시아지역에는 특이한 회담 하나가 있다 미사일 딱는 배추머리 아저씨가 땡깡 부리면 집합하는 6자 회담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건 아시아 안보기구로 발전할 가능성이 아주 크며 그것이 결국에는 아시아의 기축통화를 탄생시키는 산모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아프리카와 아랍은 아직 어떻게 갈지 섵부른 예상을 하기는 어렵지만 아마도 두바이가 큰 역할을 담당하지 않을까 싶네


자 어쨋든 이렇게 대충 각 대륙별 기축통화체제로 재편되면 나중에 그 대륙을 대표하는 몇놈만 모여서 손들면 전세계 단일화폐 나오게 되겠지 ㅎㅎ 이제 좀 감들이 오시나 요즘엔 명박이도 새로운 경제 시스템이 필요하다는둥 떠들고 다니더만 그걸 지가 어떻게 알고 떠들겠어 G7 어쩌고 하는 놈들이 앞으로 요렇게 가니까 명박이 너도 설레발 좀 풀어 했겠지 ㅋㅋ 정상들도 별거 없어 다 짜고치는 고스톱인게지 ㅎㅎ


오늘 명박이가 경제위기는 없다고 떠들어 대는데 지가 무슨 능력이 있어서 경제 위기가 있다 없다를 외치는지 조커가 보기엔 코웃음 밖에 안나온다 우리나라는 앞으로 세계3차 금융전쟁에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는 동네북 밖에 안될 것이다 따라서 앞으로도 위기 터질때 마다 명박이랑 만수는 위기 틀어막기에 급급할 것이고 나름 해결책 제시하겠다고 뻘짓거리만 계속하게 될 것이다.


구조적으로 한 국가의 정부는 금융세력한테 이길 수가 없다 왜냐구? 상식적으로 생각들을 해보라구 정부는 정책으로 패를 다 보이는 싸움을 해야 한다 근데 금융세력 애들은 그 패 다보고 움직이거든 ㅎㅎ 그러니 애초에 이길수가 없는 게임이라는 게지


자 그렇다면 이제부터 조금 희망적인 소설을 하나 들려줄까 ㅎㅎ


우리나라는 힘이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우리나라 사람들도 모두 힘이 없지는 않다네 친구들 우리나라에도 해외에서 오래전부터 정착해서 음지에서 전 세계를 놓고 장기판을 벌일 수 있는 나름 슈퍼파워를 가지고 계신분들이 분명 존재 한다는 걸세


역사를 얘기하려면 고종황제 시대와 임시정부 시절 까지 거슬러 올라가야 하니 그건 때가 되면 한번 따로 설명하도록 하고 이번 세계금융 3차 대전에서 우리나라가 기대할 수 있는 최선은 이런 슈퍼파워를 가진 분들이 적극적인 공세를 펼쳐서 적어도 아시아쪽의 지분은 챙겨야 한다는 걸세 이번 경제체제 재편때 우리나라가 지분을 확보하지 못하면 우리나라의 미래는 암울 그 자체라구 가장 베스트는 전세계에 대한 지분을 양분하는게지


지분을 챙긴다는 말이 거슬린다구? 쯧쯧 아직도 그렇게 순진한 사고들을 하고 계시나 지분작업은 이미 몇년전부터 시작되어 왔었다네 친구들 한류가 왜 일어나는지 곰곰히들 생각해 보라구 아직도 우리나라 문화콘텐츠가 경쟁력이 있어서 성장했기 때문에 한류가 일어났다고 생각하는 순진한 친구들은 어서 매트릭스 밖으로 대가리 박도록!


친구들 골드만 양말 애들이 괜히 우리나라보고 2050년에 경제2위의 대국이 된다고 얘기한게 아닐세 ㅋㅋ 골드만 애들이 정보력 하나는 죽이거든 조커는 우리나라가 어떻게 그런 위치까지 어떠한 프로세스로 가능한지 알고 있지만 그건 다음기회에 얘기하도록 하지 한가지 힌트를 주자면 강원도에 이상하게 비가 많이 와서 물이 깨끗하다고 하더라구 !


자 조커는 분명 서두에서 소설이라고 밝혔다 조커의 글을 믿고 안믿고는 누가 판단한다고?


당신들 기저귀 뗀지 오래 됐잖아 이제 스스로들 판단하라구 ㅎㅎ


자 이제 조커가 이번 금융위기에 대해 해 줄만한 얘기는 어느정도 해준것 같다 조커는 앞으로 좌절하는 젊은이들에게 다시 꿈과 희망을 주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일을 해야한다 무지 바쁘겠지 몸이 10개였으면 좋겠다 조만간 책도 하나 출간해야 되고 벌려놓은 사업도 계속 진행해야 된다구^^* 즉 다시말해 당분간은 볼일 없다는게지 그러니 다들 옥체 보존들 하게


why so serious?  헉! 키보드에 왜일케 물이 많어 !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335687

2008년 10월 27일 월요일

삼신할매

 [출처 : 다음 아고라 - 미네르바]


 


 


블름버그 실시간 뉴스 : mms://broadcast.donga.com/bloomberg( 이젠 국내 언론은  못 믿겠다.. 100% 리얼 타임 정보로 시장에  대응한다...이런게 글로벌 스탠다드다..)


 


연기금을  - 6200억 이상 주식 시장에 때려  박아 주가를 왜곡 시키면서 주가 방어라는 걸 했다.


지금 이 주가는 정상 주가가 아니다..


하지만 이걸 꼭 부정적으로 볼 상황이 아닌 것이 어쩌면 사실상  국가가 제공하는 마지막 청산 기회를 개인들에게 제공 하는 것일 수도 있다는 면에서는 긍정적으로 봐야 한다.


다만 이런식으로 연기금 부실화가  향후 몇 년 안에 수면 위로 부각 될 것이다.


그리고 현재 환율은 1485원 밑에서 무조건 때려 막아야 한다..그 이유는 1485원이 뚫리면   단기간에 1525원으로 폭등을 해 버리기 때문에   외환 시장에 개입을 해서  환율 통제력 상실을 방어 해야 한다.


하지만 이것도 솔직히 11월 중반 이후가 불투명 한 것이  현재 기준 금리 -0.75 인하  변수는  국내 앤캐리 자금의 -17 % 가량의  연내 청산 압력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더구나 연말 헤지 펀드 11월  청산 회계 시점에 맞춰서  이런 과도한 금리 인하 액션으로 인해서  환율 폭등의 압박을 받고 있다는  반증이 오늘 확실한 시그널로 나오고 있다.


현재 2/4 분기 이후 매도세로 돌아선   매매 포지션에서 9월 롤 오버 물량도 1개월~3개월 물량이 85%가 넘어 간다..


 


지금 12월도 위험한  이 시기에  국제 공조라는  이유로   한국에서 0.5도 아니고 0.75로 버넹키 흉내를 내고 있는 상황이라면 11월 내에 대대적인 외국계 자금 철수 압력은 더욱더 가중되며  문제는 12월에 터질 공상이 다분해 진다.


대통령의 최면을 살려 주기 위한 과도한 연기금 투입으로 입한 주가 방어로 인해서 820  저점에서 바닥을 다지고  재  반등을 할  과도기적인  현 시점에서  자꾸 정부 차원에서 시장 왜곡이라는걸 함으로써  지금은 1차 저점 820 밑에서 바닥권 형성도 장담 하기 어렵다는 애기가 나오고 있다.


한국의 주가가 이런 비정상적인 수준의 폭락을 한 이유는 외국계 자금 이탈과 동시에 정부의 시장 왜곡이 절대 변수다.


이런식으로 시장을 왜곡 시킨다면  현재   박스권 바닥 형성  주가 시점을 800선 아래에서  재설정을 해야 한다.....


더구나 연기금이라니..  연기금이 주가 방어도 하고  은행채도 매입하고  연기금은 또 올려서 지급 한다고?.


뭔 수로... 헤지 펀드로  LTCM  예전 멤버라도  다시 불러 올려고?.....


진짜 이해 하기 힘든 나라다...... 지금 은행 채 매입이나 중소기업 외환 결재는  이제라도  잘한 결정이지만  과도한 수준의 금리 인하로 인한 외국 자본 추가  이탈과 그로 인한 환율 재폭등 수요... 거기에 지금  대중국 무역 비중 축소로 무역 수지 적자폭이 4/4 분기 내에 확대가 전망 되는 이 시점에서  자살 행위라니.


 


사실 솔직히 말해서 은행채  문제는 올해 보다 내년이 더 문제다...  보면 알겠지만 올해 지금 현재 시점에서 겨우 5조~10조 분할 매입 해 준다고 해결될 상황도 아닌  상황에서 내년에도 계속 이런식으로  한국 은행에서  은행채를  매입해 주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아예 못을 박은 이 상황에서 지금 대출 금리를 전격 인상 시킨 원인은  지금 현재 예대 마진 130% 때문에  비율 조정 차워에서 일단 예금 금리는 인하 시키더라도 대출 금리는  CD 금리가 설사 내린다 하더라도 섣불리 내릴 수 없는 것이 국내 은행권의 현재 상황이다.


 


현재 원화 유동성 문제도 그렇지만  외화 유동성 문제 부분에서는  훨씬 더 심각성을 더 해 가는 이 상황에서 크레딧 라인이 전면 봉쇄 되었다.   결국 이번에는 대기업이 끄떡 없다고 만사 끝나는 문제가 아니라 이미 국내 은행권의 외화 유동성 문제와 중소 기업 - 자영업 붕괴에 따른 문제가 핵심인데도  자꾸 과거를 들먹 거리면서 안심 시키기에만 급급 하고 사실 을 숨기려고만 해서 위기를 키우고 있다.


    


 전날   기준 금리 인하 전에   시중 은행권의 금리는 전격 인상 되었다... 그 이유는  지금  은행권 상황을  반증한다.


 


 주요 광역권별  실럽률 증가 수치는 4/4 분기 이후  추가 예산 4조원 책정이 되었다고는 하지만 지금 있는 일자리도 중소기업  재무 건전성  악화와 은행권의   기업  신규 대출  중단으로 인해서  위협 받고 있는 상황에서 


 


지금 이 수치도 상당 부분 조정 되었다.. 


해외에서는 4%  대에서 이제는  2.7%~ 3.2% 를 거의 기정 사실로 보고 있는 상황..


결론:  은행채 매입으로  회사채 시장과 CD 금리 하락을 유도 한 것은    긍정적인  요인이다.. 하지만  금리가 -0.75 라면  앤캐리 청산 압박은  -20% 가까이 연내  청산 압박을 받는 상황에서 현재  엔 캐리  대출  피라미드 상  1차로  개인 대출자가 이로 인한 피폭을 받을 공산이 크며 이를 반증하듯 오늘 엔/달러=93엔... 원/엔= 1500원이 넘어 가는 시점에서 심각한   금융 비용 부담 상승 압박을 받게 되며   환율이 1485원이 넘어 가면  최소 3일~ 5일 안에 1525원 이상 급상승할 요인이 있기 때문에 현재 1400선에서 고착화 되고 있는 이 시점에서   1450 밑으로 무조건 틀어 막지 않는 한  내년 09년 1/4 분기 물가 자체가 위험한 상황이다..


현재의 물가 상승은 일반적인 통화량 증가 요인 떄문이 아니다.


 


이런 상황에서   기업에 직접적인 유동성 공급 차원이라면 모르지만  금융권을 통한 간접 지원 방식의 경우  통화량 증가에 따른 물가  폭등 위험성은  15% 이상  가중 압력을 받게 된다.


따라서  기금을 통해서든 정부의 직접 지원이든  집적적인 기업 지원 방식으로 원화 유동성을  공급해 주는 측면이 현재로써는 굉장히 중요하며  이를 통해서 물가 영향력을 건드리는 실수를 하면 안 된다.


결국  현재 환율 1400을 꺾기 위해서는 외부 자금이 결국 유일한 길이라는 결론인데.....


문제는 끌어 올 만한 데가  지금 당장 없다는 것.....


그럼 결국  내년에 역내 AMF 아니면 영미계 통화 스왑.......  그게 아니면  자체 조달인데.. 그걸 위해서는 최소 현재 6개월 정도는 자력으로 버텨야 한다.


결국 일정 부분 물가 폭등에  따른 피해는  또 우리가 감당해야겠지... MB 50 같은 박정희식 물가 관리는 이제 씨알이 안 먹힌다니까.


국제 유가가  내려 가자  오펙에서 역시 결국  최소 150만 배럴~200만 배럴까지 감산 조치에 들어 갔다.. 아마  유가 100달러가 깨진 현재 상황에서  내년 1월 경에 추가 감산 조치에 들어 갈 경우 유가 상승분은  현재 달러 인덱스상 + 17.5 달러 수준이다.....


이런  복합 요소들을 모조리 다 감안해서 물가 핸들링을 하면서 지금 살길을 찾는 방법 밖에는  발리 길이 없다..


 


더구나  현재 GM 의 연내 파산 신청이 가시화 되고 있는 상황에서    최대 고용 부분인 건설 + 자동차 에 대한 피폭 효과도 감안해야 한다..


문제는 대기업이 하니라 그 밑에 하청 기업들이다..  비용 감소분의  하청 기업 단가 인하 압력으로 가시화 되는 상황에서   연내 도산 업체 수가 폭발적으로 늘어 나면서 고용 불안의 시한 폭탄으로 작용 하고 있다.


 


현재 상황상   일단 금융 시스템의 안정화가 필수며 그 중에서도  환율이 11월 중반 이내에 1400 이내로 떨어 지면서  환율 변동성이 축소 되야 한다..


원래 12월달에 1075~1120 원 내에서 안정 추세를 보여야 할  환율이 현재는 1400원 고착화를 총해서 이미 중소 IT 제조업체의 70%는 직접 부도 가시권이다..


중반 이후를 현재 그대로 넘길지 환율 통제력 상실로 이어질 가능성이 현재다분한  상황에서  지금도 환율 통제력이라는 부분을 외국애들한테 의심 받고 있는 상황이다.


결국 12월 단기 채권의 롤 오버 문제로 이건 직결 되는 핵심 사항으로 12월 롤 오버 물량의 70% 이상 이월 시키려면 환율이 12월 달 내에는 1250원 아래에서 박스권 형성이 되야 가능하지  이 상태로는   장담이 어렵다.


하루 살이야?....


지금 전세 판도가 이 정도라는 것이다..... 이건 전쟁이야.... 그럼  대충 전쟁 돌아 가는 판세라는 흐름은 파악 하고 있어야   개인별 비상 플랜이라는게 나오지.


 


현재  자산  디플레이션의 해외 사례와 더불어 볼 때    외국 애들이 다시 국내  주식 시장에 돌아 오는 타이밍은 국내  부동산  자산 가격의 확실한 버블 정곡점이 꺾였다는 시그널이 오기 전에는 국내로   U턴은 어려운 상황이다.


이제 국내에서 자산 디플레이션의 초기 단계라는걸 보면 외국계 자금 철수와 복귀 타이밍을  통한 주가 반등과 시장 변동은 일본의 사레를  기초로 주요국 사례를 샘플링 해 보면 명확하게 드러난다.


한국은 예외라고?.....


일본 애들도 그렇게 생각 했고... 영국 애들..스폐인..미국 애들도 그렇게 생각 했지....


그걸 바로 착시 효과라는 거야...그래서  아직 못 느끼는것 뿐이지..... 일부 애들 빼고....


-늙은이가-


전쟁터에서 천민이 살아 남으려면 정확한 전쟁 상황인 판세를 읽을 줄 아는 능력이 중요 하다....


 


여기가 뉴욕 짝통 시장이야... 실제로  월 스트리트 금융 귀족 놈들 아니면 사는게 다 이래..


 


 


신이시여.....우리를 보호 하소서........ 아 멘.....오늘 대통령 한 사람의 체면을 살려 주자고 그 막대한 연기금을  쳐 부어 댄 건 정말 납세자로써 용납 할 수 없는  행동이였다..하기사...애시당초 천민들로 생각을 하니 그런게 눈에 보이겠냐마는..소주 한잔 마시고 리어커나  수세미로 청소 하러 가야겠다..빨리 뒈.져야 하는데...그리고 어제 KBS 하는거 봤는데 정부 애들 거짓말 진짜 잘하더군...  미친 놈들..아마  전세를  읽고 있는 놈들은 반은 쌩 구라라는걸 대번에 알만한 거짓말 하면서  흑세무민 하는걸 보고 진짜 참 말세는 말세더라.그래서 속지 말고  객관적인 시각을 가지고 세상을 보는게 중요 하다는거야..   그 사기꾼  같은 놈들.. 보다 꺼 버렸어..짜증나서.. 이 정부가 살아 남는 마지막 방법은    경제 분야에서는 대통령을 배제 하고 한국 은행장 임기 끝나면  독립 기구로 영향력 안 받는 인간 세우고   재경부 장관을  국내 정운찬이나 다른  대학 교수애 불러다 앉힌 다음에  그 나마 한나라당이 어차피 여당이라면 이한구를  임시 위원장으로  독립  비상 TF 팀으로 이헌재나 정운찬 같은 IMF 이후 경제 핸들링한 실전 인물들 데려다가   최소 6개월~ 1년 정도로  위기 극복 하지 않는 이상은 ....솔직히 다 망한다.....왜 이한구냐고?......그 나마  이한구가 한나라당에서는   할 말 하는  사람이거든...딴 놈들은 죄다  경제는 다 무식이고...... 그러니 구색 맞추려면 위원장 자리라도 당 내 인물 내세우고  새판 짜려면 방법이 없지..지금 이 상황에서는 대통령이 입만 열면 열수록 상황이 더더욱 악화만 되는 판국이다..도저히..............방법이 없어....행정부 내에서 경제 분야 만큼은 대통령을   배제 시키고 손을 봐야 해결책이 나오는 상황이다.그 나마 희망이라는걸  볼려면 이게  남은 유일한 방법이라 이거야.다 같이 살자며..  아님.... 그 잘난 프라이드 지켜 주자고 우리 다 망해야겠니???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334025

2008년 10월 26일 일요일

한은의 은행채 매입 - 지옥으로 가는 입구

 내일 부터 정부의 금융시장 안정 대책이 본격 발표될 모양 입니다.


이번 대책은 정말 전례 없는 대책이 포함되는 말 그대로 전방위적 금융시장 대책입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발표된 내용으로만 보면, 역시 핵심은 제대로 건드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금 진짜 다가오고 있는 위기의 실체를 전혀 파악하지 못하고 있음을 너무나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솔직하게 말해서 저는 저번 주 발표된 19일 대책을 보고 그래도 한 2 주일 버티겠군... 하고 생각했는데 불과 3일을 못가는 것을 보고 예상보다 상황이 매우 빠르게 악화되고 있는 것에 저도 놀랐습니다. 그리고 그 근저에 무엇이 있는가를 생각해보니, 결론은 지옥의 아가리가 기다리고 있다는 것.


한국 역사상 아마 처음 맞이하는 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부의 금융시장 안정대책은 말 그대로 "무조건적인 금리인하" 입니다.


모든 촛점이 "금리인하"에 맞추어져 있습니다.


현재 상황은 금리가 문제가 아닌 상황입니다.


해결책은 즉각적인 모든 건설사 프로젝트 파이낸싱의 일시 중단. PF 건전성 점검, 이를 통한 강력한 건설사 구조조정 입니다.


이를 산업적 측면에서 보면 안됩니다.


상황이 매우 악화되어 있는 관계로 금융 프로세스의 마비를 사전에 막는 방향으로 정책을 잡아야 합니다.


하지만, 정부의 정책은 오직 하나의 목표


"금리인하"


금융프로세스가 중단되는 사태가 일어나면 금리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단지 폭등에 폭등을 거듭할 뿐입니다.


정부의 정책 방향은 중앙은행이 발권력을 동원해서라도 무제한적인 유동성을 공급하겠다는 목표지만, 솔직히, 그런 정책이 성공한 예는 거의 없습니다.


시장이 우려하고 있는 부분에 대한 근원적인 해결이 없이는 불가능 입니다.


어차피 시장은 고금리를 향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은행 상호간 자금 프로세스를 정부가 나서서 한국은행과 시중은행간 콜 시장으로 흡수하게 되면 매우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1997년 10월, 기아 자동차를 법정관리로 몰아넣음으로서, 한국의 금융 프로세스는 완전 마비 되었습니다. 때문에, 한국의 모든 금융기관은 결국 콜 시장으로 몰려 들었고, 하루 짜리 콜 자금을 가지고 3년 짜리, 5년 짜리 자금을 막다가 결국 콜 프로세스가 펑크 나면서 3일간 콜 시장 마저 운용이 중지 되어 이것이 IMF로 상징되는 대 금융공황으로 발전하게 된 것입니다.


(기아 자동차에 대한 처리는 기아와 채권은행간 화의 혹은 채권 만기 연장을 통해 1998년 이후로 기아차 처리를 늦추었어야 했습니다. 이것을 삼성에 합병 시킨다고 무리하게 법정관리로 밀어 넣는 바람에 한국의 모든 금융기관이 대 타격을 받으면서 IMF로 상징되는 금융공황으로 발전한 것이었습니다.)


하루에도 수십조원의 자금이 운용되는 금융시장을 콜 시장이 다 떠 받아 줄 수 없습니다.


한국은행이 은행채를 환매조건부 채권, 즉 , RP로 편입 시킨다?


정신 나간 짓입니다.


현 상황에서 은행채를 RP로 편입 하다가는 두 가지 큰 문제점을 낳게 됩니다.


1. 시중 통화량 제어가 사실상 불가능해 집니다.


2. 은행은 자동적으로 한은과의 콜 시장 의존도가 심화 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한은이 은행채를 매입하게 됨으로서, 은행들은 더욱 많은 은행채를 발행하게 되어 결과적으로는 시중금리의 폭등을 유발하게 됩니다. 바로 도덕적 해이 문제 때문입니다.


은행들 자금난으로 매우 힘든 상황이라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당연히, 한은이 은행채 매입해 주는데, CD건, 은행채건 더욱 더 발행할 수 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한은이 은행채를 매입하게 되면, 한은이 매입한, 관련 은행채 발행 은행은 국제적으로 신용도에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인식되어 큰 타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정부의 정책이 금융시장의 "안정" 이 아니라,


"금리인하"에 모든 정책 촛점이 맞추어진다면,


재앙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왜 금리인하에 목숨을 거는지, 시장참가자들은 다 압니다.


결국, 말 그대로 정책의 역주행으로 인식될 뿐, 시장은 더욱 강력히 교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부가 22일 발표한 부동산 안정대책이 과연 효과가 있었나요?


19일 발표한 금융시장 안정대책이 효과가 있었나요?


전혀 없었습니다. 당연합니다. 핵심을 비껴가는 한, 효과는 없습니다. 제 아무리 유동성을 공급해도 효과가 없습니다.


정부 관계자가 아고라를 모니터링 한다면 분명히 새겨 들으십시요.


왜 1997년 10월을 왜 똑 같이 반복합니까?


왜 1997년 10월 처럼, 무제한 유동성 공급으로 때워서 넘어가려 합니까?


명동 사채 시장에서는 월 1.75% 이상의 할인금리 즉, 21%의 금리부터는 3개월내 파산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인식합니다.


23일 금요일 한국은행이 왜 긴급 2조원 유동성 공급했는지, 감 잡는 사람 많습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331174

자꾸 뭔가 착각을 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출처 : 다음 아고라 - 미네르바]


 


 


이 나라 민족성이 원래 그렇게 꽁짜를 좋아 해서 그런 건지..


아니면 밑지고 파는건  배알이 꼴려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지금 11월 바로 전인 지금 상황에서 대안이라는건..


일단 대가라는걸 치룬 다음에 태풍이 휩쓸고 지나 간 다음에서야 대안 소리가 나오는 것이다..


그럼..........암 말기 환자 한테........ 장기 이식을 해야지......... 암 치료 하자고 약물 투여만 한다고 암이 완치가 되냐?.


한 번 쓸어 버린 다음에 그 다음에 말하는게 대안이야..


그럼 그러지.. 왜  한 번 쓸어 버리자는 비관적인  소리 하냐고..


왜냐고?......이게 바로 양비론에 찌들대로 찌들어서 조중동에 세뇌당하기를 30년 역사의 퇴물이라는거야.


 시간 지연에 대한 경제적 사회 기회 비용이라는걸 지금  2달이나 지나서 다 놓쳐 버렸으니 이젠 결과만 도출 되었잖아!..


그러니까 이 결과에 대한 댓가라는걸 치뤄야지 그 다음에  재건이라는 말이 나오는거지........


지금 장난해?.....


이래서 일부 또라이 같은 애들 말 장난 해 주기 짜증난다는 것이다..


하지 말라고 할 때는  지 멋대로 놀아 나다가 이젠  카드 청구서 들이 밀고 나면 그제서야 이거 어쩌냐고 대안 내 놓으라고..


 


그게 강만수와  이명박과  일부 한나라당 또라이 애들과 정치 선동에 놀아난 애들과 날 뛰는 늙은이들과 지역색에 빠져서 정치와 경제를 혼동하고 떠들어 대다가  소수가 다수를 몰락 시키는  피의 결과를 부른 지금의 현재 모습이라는 것이다.


대안 찾자는 소리 하지 말고 경험적 학습 효과로 이런걸 뼈에 새겨라.


10년 만에 다시 찾아온 소수의 오만이  다수의 파멸을 부른 지금 이 현실을..


사람이란 많이 배우고 적게 배우고 그 딴게 중요한게 아니다.. 경험적 학습 효과라는게 없는 인간은  처절하게 결과에 따른 책임이라는걸 뼈에 조각칼로 피로 아로 세겨야 그제서야 각성이라는걸 하는 법이니까.


그래서 내가 예전에 그렇게 시스템의 틀을 깨고 나와서 각성이라는걸 하루 발리 하는게 살면서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가장 중요하다고 그렇게 말한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반드시 치룰 필요가 없는 고통까지 살면서 다 감내 하고 끌어 안고  비극적인 삶을 살아 가야 한다..


그런걸 인식 하든 못하든 말이다.


-늙은이가-



지금 말 해 주는데  절대로 세상에는 꽁짜란 단 돈 10원도 없다는 걸 처절하게 깨닫고 절대로 마이너스 인생이라는걸 살지 말기를 바란다.


빚은 빚이지  이런 빚까지 재산이 될 수는 없다는건  피눈물을 흘리고 난 다음에야  인간이라는 동물이  깨닫는   5천역 역사의 진리다.


우리가  특권 신분의 납세 부담까지 져야 할 이유 따위란 나는 그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다.


부당한 권리를 당연하다고 믿는 나라에게 미래란 없으니까.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330527


미자

 [출처 : 다음 아고라 - 미네르바]


 


 


현재 2008년도  전국 부동산 총액=3200 조 가량이 된다... 이것은 현재 한국 2008년 GDP 총액의 약 3. 68배 수준으로 일본쪽 전문가들은 현재 한국의 아파트 부분만을 따로 떼서 볼때  현재 가격 대비로 약 63% ...최대 68% 까지 버블로 보고 있다.


수익 환원법으로 볼 때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일대의 경우 68% 가량이 버블이며 지역 편차가 있으나 최소 50% 후반대까지 국내에서는 버블로  현재 인정하고 있는 상황에서   G7  기준 외국에서는 GDP 대비  부동산 가격이 1.0배~1.6배가 넘어 가지 않는다....


실제로 볼때도 또한 이것이 적정 가격인 것이 사실이다.


GDP 대비 적정 토지 가격을 1:1 매칭룰로 볼때 현재 한국 부동산의 적정 가격대는 현재의 30%~35% 선이  되야 정상이라는 소리다..


하지만 현재 상황에서 부동산 가격의  폭락을 인위적으로 방치할 경우  한국의 경제 시스템상으로 볼때 일본식 장기 불황은 솔직히 사치다..


말 그대로 남미형 경제로 추락한다고 보면 될 것이며 그걸 막으며면 부동산의 하락을 막으면서 자산 디플레이션을 최대한 지연시키는  상황에서 총 GDP를 끌어 올려서   부동산 실물 자산 가격의 적정점을 찾아 주는 방법 밖에는 없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최소 7년 가량이 현재 소요 된다..


지금  한국의 부동산 가격은 국민 소득 2만불은 커녕  실제로 현재 부동산 가격은  실질 소득 5만 2천불 수준이라고 보는게  보통이다..  실제로 LTV 나 DTI 의  40% 규제룰도 이 가드 라인 설정 당시 굉장히 말이  많았던 것이다.... 바로 문제의 키 포인트는 한국의 전세계적으로 유례를 찾아 보기 힘든 전세라는 특수한  부동산 수요 때문이였다.


그래서 가드 라인 40%가 설정된 이유가 전세금 50% 대비로 책정해서 총 부동산 가격의 100%  안쪽에서 때려 막자는게 핵심이였는데  전세 자금을 말 그대로 고스란히  은행에 쳐 박아 놓는 멍청이는 없을 것이다..


말 그대로 다음 세입자에게 전세금을 받아서 전세를 주고 이어져 가는게 통상적인 상황에서 그 자금 투자액이 주식 채권으로 흘러 와서 주가 폭락으로 인한  자본 손실로 실제로  헛점이 드러난  상황에서 설사  완전 규제를 한다 한들 은행권 입장에서는 신용 리스크를 이미 감내할 만한 수준을 뛰어 넘었다...


거기에 실제로 이미 자산 디플레이션의 초기 단계로 보고 있는 상황상 부동산 가격의 하락세가  눈에 띄게 보이는 상황에서  추가 대출도 힘든 마당에 부동산 가격 경기 부양을 목적으로 한  부동산 규제 해제가  주택 가격 구매 가수요를 창출할 것이라는 건 솔직히 은행 애들이 보기에는 판타스틱한 소리로 밖에 안 들린다.


현재 경제 상황에서 올 하반기 경제 성장률은 이미 3% 대  후반에 진입을 한 상태에서 실제  현재 인플레이션을  대입시 이미 실제 국민 경제 성장률이라는 것은 -2%~ -3% 에 달하는 수준이며 문제는  2009년도인데..


 


이런 상황에서


 


대출 이자 부담까지 겹치면서 -5% 이상의 치명적인 타격을   맞게 된다.. 이미 내년도 부터 본격적인 주택 담보 대출에 대한 원리금 상환이 시작 된다.. 그 규모만  92만명에 33조가 몰려 있다.


이럴 경우 은행 이자 부담의 증가분+ 원리금 상환액수는 1인당 평균 77만원~ 100만원에 달하게 되며  2009년+2010년 =55조 이상이 몰려 있다.


거기에 ABCP (부동산 자산 유동화 기업 어음) 이라는 PF  기반  기업 발행 어음의 경우  2009년부터 만기가 시작되면서 건설사 동반 수실로 이어 질수 있는 요소를 가지고 있다.


미국의 경우만 보더라도 일단 서브 프라임의 불은 끈 상태지만 미국 경기 침체는 미국 부동산 현지 가격의 추가 하락 압박의 경기 싸이클상 최소 3~4년간  -25~ -30% 선이 더  떨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런 경우는 사실 1930년  대공항 이후 처음 있는 일이지만 이런  기초 사례 분석은 1990년대 캘리포니아 매사추세스 주의 집값 하락 진행 추세에 근거한 모델링으로 거의 현재 기정 사실화 된 상황에서 한구의 부동산  실질 자산 디플레이션의 초기 증상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는 접에서  문제의 심각성은 두드러 지고 있다.


한국의 고령화 추세는 고령 사회=2018년...... 초고령 사회=2030년으로  보고 있으며 현재의 추세살 사실상 고령 사회로의 진입은 채 9년이 남지 않은 상황에서 2030년에는 2.7명당 나 같은 노인네 1명을 부양해서 먹여 살려 줘야 한다..


이런 과도한 부담 증가로 인한 주택 구매 여력 감소로 이어져 사회에서 활력이 떨어지고  경제 성장률은 감소하게 된다.


사실상 이게 문제가 되는 이유는 고령 사회로 진입이 되면 평균 경제 성장률은 사실상 3% 대가 안 나온다.....


그 때는 사실상 성장 기조가 꺾이면서  나오는 현상이 중산층 붕괴==>>고용불안==>>제조업 해외 이전 가속화==>> 성장률 저하==>> 청년 실업 증가==>> 국민 연금과 의료  연금의 비용 압박으로 이어지게 되면서 실질적인 현재 한국의 부동산  가격의 추세상 손익 분기점을 맞추기 위해서 국내  투자 보다는 해외 이전을 선호 하는 경향이  뚜렷해 진 것이 그 실증 반레이며  그로 인한 이런 전이 효과는 이미 중간 단계를 넘어서  연기금 부실이라는  실제 위협으로 다가 오고 있다.


이는 현재의 한국의 노동 생산성이 미국의 40%... 일본의 50% 대비 임금 면에서는 중국이나 동남아 기준 10 배 수준이다... 이로  인해서 기업의 비용 계산시  해외 이전이라는 결과가 나오고 있으며 이것은 곧 바로  국내 실업율 증가로 이어지게 된다..


현재 한국의  올해 정부 발표는 가짜다.... 이걸 흔히 통계의 함정이라고 하는 숫자 장난이라고 하는데 정부에서는 실업률 수치를 발표시 통상 하루에 3시간만 일하면 실업자로 분류를 하지 않는다..거기에 사실상 취업 준비생이라는  애매한  부분부터 실제  생산 현장에서 수요 창출이 없는   미생산 노동 인구분까지 산출시 체감 실업률이라고 하는보동력 불완전 활용도가 올해 9월까지 15%에 달하고 280만명이 비생산 인구로 실질적인 실업자라는 소리다..


이런 상황에서 주택 구매 수요라는걸 행후 10년~15년 이상  제약을 받을 수 밖에 없으며


현자 한국의 산업 구조상   건설업 분야와  직.간접적으로 연관된  인구가 대략 26% 선이다..  아파트만 지으면 다 끝나는게 아니다... 샷시에 내부 인테리어 문짝 가구 업자부터 시작해서 이걸로 먹고 사는 인구가 이정도에 자영업자는  주요 OECD 의 두배 수준인 32%에 달하는 상황에서 사실상 현재 제 2차  자영업 구조 조정기에 들어서 있다..


2005년도에 총 자영업자의 5% 가 망하거나 구조 조정을 했다..그 때 경제 망한다고 난리를 쳤지.. 2004년부터..


지금 현재 상황이 그 상황을 뛰어 넘고 있으며 2009년에 그 파급 효과라는게 현실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보고 우려의 목소리로 이구 동성 외치면서 정부 대응책을 주문하고 있지만 정부 대응책은...없다.


묵묵 무답....일부러 쌩까지는 건지 뭔지.. 별 희안한 걸 가지고 소상공인 제도랍시고 가져 나오더군.


이런 추세 속에서 월 소득  대비 대출 상환 비율 PTI는 올라 가고 있다.


현재 서울 지역만 24% ...전국 평균은 27% 수준이며 이것은 2002년 대비 수도권 PTI= 13%의  거의 2배 정도 수준의 상승률이다.


이런  막대한 이자 부담 속에서 왜 현재 이것이 문제가 되냐 하면 이 수치는  일본 헤이세이 불황 전초의 부동산 버블 폭락 바로  직전의 주택 상환금 비율=26%와 완벽하게 맞아 떨어져 가고 있기 때문에 지금  말을 안 하고 다 쉬쉬 하고는 있지만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다..


부동산이 자산 디플레가 일어 나니까 매매차익은 없어지고 대출 이자 부담만 증가 한다..  이런  자산 가격의 하락으로 인해서 건설 경기 부진으로 전이 되고 이것은 현재 총 인구의 25%를 먹여 살리는 고용 인력의 감소라는 걸로 나타난다... 그 당시  일본의 주택  담보 대출 금리가 7% 대였다..


97년 당시의 IMF 시즌 1 이 기업 부실 이였다면 이번의  2008년도에 분제가 되는 것은 가계 부실 문제가 핵심이다.. 이것은 워낙에 광범위하고 포괄적이기 떄문에 기업 문제처럼 일괄적 처리가 사실상 불가능 한  문제인데 여기서   대정부 리스크 관리 실패에 따른 자신 디플레이션의 가속화를 걱정해야 할 상황에 직면한 것이다.


 


이걸  마이너스 부 효과라거나 역(逆) 부의 효과(wealth effect) 라고도 하는데  이것은  아줌마들이 미래의 이자  가계 부담이나 고유가. 인플레이션 . 학원비 상승에 실업률 증가로 인한 미래 수요를 예상하고  자산 하락에 대비해서 지금부터 소비를 왕창 줄이는 효과가 발생 함으로써  감세를 통한 내수 진작이라는  건 완전히  상쇄가 되면서   세금 부담만  폭발적으로 증가하게 된다..


 


이미  한국의 주택 보급률이라는 것은 2006년도에 110% 가 넘어선 상황이며  매년 평균 5% 가 증가  하고 있다..  우리는 일본을 주시해야 한다..


일본의   헤이세이 부동산 폭락 시  주책 보급률이 140% 였다... 이미 과 포화 상태에서 미분양 물량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현재 지가는  헤이세이 불황 92년 초기의 60% 이상이 폭락한  상태에서  주택 11%가 공실로 비어 있고 피를 본 후에야 일본은 2000년대 이후에 경제 부흥기로 재점화를 할 수 있었다. 지금도 나온 분석은 일본 경제 회생을 위해서 현재 부동산 가격의 40% 가량이 더 폭락 해야 한다고  시시 떄때로 티비에서 더들어 대고 있다.


그런 상황에서 현재 2012년 한국의 주택 보급률이 140%에 급접할 떄 이걸 수용하기 위해서는  일인당 국민 소득이 6만 달러가 넘어야 가능한 상황이다..


지금  이 나라 사람들은 이 6만 달러에 맞추려면 잠도 자지 말아야 한다.. 미치도록 일해야 이 140 % 수요에 맞춰 줄수 있다.. 그것도 행후 고령화 사회 진입 시기로 접어 들어서 이젠  실질 성장률이 3% 아래로 고착화 되는 시기인 8~9년 전까지 말이다..


지금  추진 신도시만  판교.김포.파주.광교.양주. 송도. 송파. 아산. 검단. 동탄...  이젠 기억도 잘 안난다..  한 숨 돌리고 할 정도로 수요는 쌔 빠졌다.


이런 상황에서  건설업이 GDP 15% 내외지만  전체 국민들 1/4 를 먹여 살리고 있다..... 수출 백날 해 봐야  솔직히 전 국민들에게 돌아 가는 실질적인 직 간접적인 혜택이라는 것은  자영업자부터 다 포함하면 솔직히 50% ~60%는  남의 애기다..


이런 사회 불안의 증가로 인해서 현재  개인 파산과  자살율은 일본 헤이세이 불황기의 2 배 수준이고 이혼율은 작년인가 저저년도에는  세계 2위로 미국 다음이였다.


이런 상황에서 농림부에서는 한국 농지 가운데 50% 정도가 남는다는 소리를 하고 있다....이를 통한 규제 해제로 인해서 지금 터진 문제가 쌀 직불금 문제다...지금 현재 식량 자급률 23% 수준도  동일 유럽 국가 비교로 프랑스 식량  자급률 300% 나  주요 공업국이라는 독일만 봐도 160% 가 넘는다...


한 마디로 제 아무리  주요 공업국에 산업 구조 특성 때문이라지만 현재 23%는  독일 기준 1/8 수준에 프랑스의 1/15 배 수준으로  앞으로 곡물가격 급등락에 따른  국내 수급 문제도 문제시 되는 상황에서 현재 농촌에서는 60대는 청년이라고 한단다..


이런 상황에서 실제 산업 시설 설비 투자 지수는 2007년 +10.1% 대에서  2008년도 현재에는 -4% 이하로 떨어지고  제조업 채산성 BSI=68로  98년도 IMF   당시 53  수치 근접 수준이다. 거기에  향후 10월 경상 수지 적자에 따른 추가 환율 폭등을 걱정해야 하는 상황에서


지금 새로 문제가 되는 부분이  정부 재정 적자 문제다..   장기적인 정부 재정 적자는  결국 세금 인상으로 직결이 되면서  세금 인상에 따른 부동산  추가 가격 하락의 요인이 된다..


설사 지금 5년간  누르고 세금 경기 부양을 한고 쳐도 다음 차기 정권에 막대한  재정 부담 압박으로  빚더미를 넘겨 주는 꼴이 될 판국이다.. 


지금 정부가 발표한  세금 경기 부양으로는 2013년 까지  -3조의 세수 감소가 나온다.  지금 현재  총 GDP  대비 35% ~37% 가    정부 재정 적자인 상황에서  2010년 이후의   세금 경기 부양으로  받을  정부 재정 압박상  그 후에 받게 될 세금  인상 부담액의 증가는 세수 감소분까지 겹치면서  세금 폭탄이 다시 재현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결국  초거시적인  상황으로 보면 노인 인구 증가==>>재정 지출 압박==>>통화량 증가==>> 인플레이션 추가 압박==>> 복지 수준 하락==>>재정 지출 증가..


이미 중간 이후까지 진행형인 상황이지만 복지 수준 하락은 맞는데 재정 지출 증가는 현재까지는 강제로 틀어 막고 있다 ..결국 그 피해는 고스란히 최하위층이 직격탄을 무방비로 맞고 있다.


어떤 분은 1997년 사례를 들면서  그 떄 일시적인 집값 폭락 이후에  부동산이  재폭등을 했다면서 이번에도 마찬 가지 아니냐고 하시는 분이 있다..


그 때와 지금의 다른점은 일반 가계 대출이다... 설사 지금을 넘긴다 치더라도  향후 4년 이후에   주택 구매력이라는게 회복 될지는 미지수다... 월래 거래라는 것은  구매 대상자의 구매력이 갖춰 졌을때  실질적인 가격대 형성 유지라는 것이 가능한 데  과연  떨어져서 회복세가 된다 한들 그걸 구매해 줄 여력이 없으면   97년 이후 와 같은  2002년 이후와 같은 재상승은 불가능 하다는 것이다.


IMF 당시에는  이번처럼 가계  대출이 많지도 않았고 그 때문에 국가 파산 위기에도 일시적이지만 집값이 30% 정도 밖에 안 떨어진 이유가  잠재 구매 여력이라는 것이 있었기 때문이였으니 지금은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따라서 일본의 경우 1990년 헤이세이 불황 당시 15년에 걸쳐서 -70% 가까이 떨어졌던 사례를 보면 향후 2년 내외 단기단에  -15%  하락.... 5년~7년 년내에 추가 하락은 이미 기정 사실로 보고 5년 년내 -27~ -35%  가격 하락을 말하는 이유가 그것이다.


더구나 97년 이후 2002년  부동산 가격 재폭등 시기에는 세계적인 미국 경제 호황에 IT 버블기로 신흥 성장 동력 산업의 대두기 였다는  변수를 잊으면 안 된다..


지금은  그와는 180도 다른 국내외 변수상.......이런 기대 조차 무리....


물론 개인적으로 부동산이 저가 평가 되었다고 보거나 아니면 거주 목적이라면 모르겠지만   향후 10년간...........  부동산 보유에 따른 이자 부담과 금융 비용을 감당할 자신이 있으면..


보유 하는 걸  뭐라 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어떤 분이 위에 그래프 보면서 그러신다..왜 이렇게 주가가 비정상적으로 폭락 하느냐.... 주가 바닥이 어디냐..


직접  이걸 이 메일로 보냈더라고....


외국 애들은  모건 스탠리고  어디고 한국 경제는 문제 없다고 하지만 끊임 없이 계속 팔아 치우는  핵심은  바로 이것이다..


 환율 시장 불안+  금융 시장 불안======>>> 부동산+ 금리로의 전이 확산이라는 싸이클 패턴을 주시 하고 있기 떄문이다..


현재 주식 시장에서는 현재 문제 있는 회사가 대략 27개 사 정도가 된다.. 거기에 한국 국내에 부동산 버블이 터지기 전에는 외국계 자금의 국내 추가 유입은 사실상 없을 것이다.......


그래서  주구장창  외국 애들이  주식을 팔아 치우는 이유가  그것이다..


왜냐면 부동산 버블이 터질  경우 주가 낙폭 과대로 아예 빠져 나올 시간도  없이 막대한 추가 손실은  감당 할 수 없기 떄문에 이런 국내 변수가  해소 되지 않는 한은 주가 상승은 무리라는 애기다..


 바닥?.......아직  내부 악재가 안 터졌는데 뭔 바닥??????


 


오늘 아까 고구마 팔러 나갔는데 왠 아줌마가 오더라고..난 욕쟁이 할아버지라고  아파트 아줌마들이 웃고 떠들거든..그래서 오더니 " 할아버지... 간만에 나오셨네요?"... 그러더니 아파트 부녀회에서  아파트 집값을 못 내리게 막는다는거야..그러면서 내려 팔고 싶은데 어쩌냐고..쌩까고 그냥 지금이라도  급매물이라도 정리 할려고 하는데..어쩌고 하길래..쌩까고 정리 하라고 했지... 하여간 이 놈의 여편네들은 부녀회라는게 악질이여...  가격 내려서  팔려고 해도 못 팔게 막는다니까.지금 그런 동네가 한 둘이 아닌 상황이지... 그런다고............대세를  막을 수 있나??..주식은 부동산 악재가 해소 될 때 그 때가 바닥이라고 보고 들어 가는게 지금 상황에서는 정석이야.. 지금은.............  돈 한 20억 주식으로 굴릴 자신 있으면  저가 매수 하는거고..그게 아닌 푼 돈 몇 천 가지고 지를려면 사실 지금 지르는 건 미친 거지..


사실 지금 제 1 금융권도  문제가 있는 곳이 좀 있지... 2군데..... 이젠 신경 쓸게 한 두개가 아냐.진짜 못 살겠다.방금 장사 끝내고 맥주 한 잔 마시다가 써 봤어... 오늘 아줌씨 때문에..  동네 아줌마들이 자꾸 찝쩍 대가지고 진짜 늙어서 못 살겠다..사라는 고구마는 안 사고 자꾸 와서 이딴거나 물어 보니 어쩌라고...이젠 다른 단지로 옮겨야 할려나 봐... 괜히 씨부려서.크르~~~~~~~~릉....-늙은이가-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329528

2008년 10월 24일 금요일

무슨무슨 플레이션

 신문이나 뉴스를 보면 무슨무슨 flation 단어들이 많이 나옵니다. Inflation, deflation, hyperinflation, hyperdeflation, hyperinflationary depression, stagflation, … 하지만 이런 단어들은 그저 credit cycle의 단계들만을 설명하는 말들이지 사실은 두개의 단어만이 필요합니다. Inflation은 money supply + credit expansion > production인 경우이고 그 반대를 deflation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Stagflation 등등은 사실 필요없는 단어들입니다. 이상한 단어들은 그저 정부와 중앙은행의 잘못을 속이려는 것 뿐입니다.

 

정부와 중앙은행은 여러분들에게 Inflation을 물가지수로 생각하게 했습니다. 말도 않되는 계산법등으로 여러분들을 속이고 여기서 이득을 보아왔던 것입니다. 사실 물가지수 자체를 계산한다는 것은 아무리 컴퓨터가 발달했다고 하더라도 무리입니다. 또다른 mark-to-model의 오류입니다. 자주 적지만 inflation은 세금과 같습니다. 정부와 은행, 독점기업들은 그들이 발행한 돈/신용을 씁니다. 제일 먼저 쓰기 때문에 가장 구매력이 높은 돈들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여러분들에게 돌아갈때가 되면 통화량의 증가(inflation)로 그 구매력은 떨어지고 여러분의 임금은 실질적으로 그만큼 적어지게 됩니다. 단지 임금뿐만이 아니라 여러분의 저축예금 또한 그만큼 줄었다고 보면 됩니다. 즉 정부와 은행, 독점기업들은 여러분의 임금과 저축을 매일 조금씩 가져가고 있는 것입니다. 부자 10%만 정부에 세금을 낸다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여러분은 사실상 더 많은 세금을 내고 있는 것입니다. 빈부격차가 커지는 것은 은행감독문제도 아니고 신자유주의 문제도 아니고 자유무역협정도 아닙니다.

 

물론 정부와 중앙은행의 inflation 계산에는 집값 상승과 주식 상승 등등의 금융자산 가격 상승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것을 포함한다는 것은 그들에게 자살행위이기 때문입니다. 이미 집값이 상승하고 주식값이 상승하였을때 inflation은 극치에 다다르고 있었던 것입니다. GDP가 5%정도 증가하였는데 집값이 50%, 주식이 50% 뛰어야 할 이유가 하나도 없는 것이지요 (그러니 50% 조정을 보인 주식시장이 절대로 낮은 가격이 아니라는 결과가 나옵니다). 물론 물가지수에는 교묘하게 숨겨저 있어 왔습니다. 중고 가격이 더 높아만 가는 부동산 모순이 여기에 있습니다. 경제성장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었던 것입니다. 이것은 질량보존의 법칙처럼 여러분의 경제적인 생산량은 이미 정해져 있고 그것을 누가 가져가냐의 차이가 됩니다. 노동운동으로 임금인상을 얻어 보았자 마찬가지, 조삼모사입니다. 이것을 고발해야할 언론과 정치인들은 말도 되지 않는 진보/보수를 갖고 굿판을 벌려 구경꺼리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그 진실이 알려지게 되겠지요.

 

지난 번에도 잠깐 언급을 드렸지만 지배권력이 두려워하는 것은 바로 이 사실이 밝혀지는 것입니다. 제일 먼저 나타나는 것이 바로 국채의 이자율입니다. 이들 국채와 은행의 예금 이자율은 사실 inflation보다 더 낮게 보통 책정이 됩니다. 그래야 이들의 debt service가 이루어지고 여러분이 저축을 통해 이자를 버는 것처럼 생각되지만 사실은 국가와 은행이 여러분의 저축을 걷어가는 결과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 국채의 이자율이 낮아지게 하려면 중앙은행의 기준금리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이 이자율이 어떻게 해서든지 inflation보다 더 낮게 하려고 무척 노력을 하는 것입니다. 이자율이 5%이던간에 10%이던간에 상관없습니다. Inflation보다 낮기만 하면 되니까요. 그러니 여러분들이 아무리 생산을 하고 저축을 한다고 해도 빈부격차는 늘어나는 겁니다. 이들은 0.25, 0.5% 올리고 내렸다며 장난을 합니다. 그들은 inflation보다 여러분들의 예금 이자율이 낮기만 하면 행복해 하지요.

 

문제는 그럴 시기가 지났다는 것입니다. 더이상 credit expansion으로 그렇게 inflation을 야기시킬만큼, 즉 개개인들이 돈을 빌릴수 없게 되었기 때문에, 아니 보다 중요한 것은 은행과 국가가 실제로 여러분에게 이자를 지불하는 경우가 생기게 된 것입니다. 이것은 그들에게 커다란 부담이 됩니다. 이들이 이것을 바꾸려고 무진 노력을 합니다. 그러면 그럴수록 그들의 기준 이자율을 낮추려 하게 되고 그러면 그럴수록 돈은 은행과 국가의 debt service를 하는 대신에 이자도 없는 gold로 몰리게 되는 것입니다. 더이상 이들에게 속고 싶지 않다는 것이 일반인들 조차도 직감으로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게다가 이들이 이득을 낼수가 없으니 비지니스 모델이 죽은 것이고 불안한 것입니다. 즉 gold가 deflation hedge로 역할을 하는 경우가 생기는 것입니다. 화페가 정부의 빚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여기에 실제로는 negative real interest rate으로 돈을 빌려준다는 것을 알게 되어 어느 누구의 빚도 아닌 gold에게 돈이 흘러가게 되는 이치입니다.

 

(ps) Hyperinflation 역시 국가의 사기성 debt service가 이루어지질 않게되는 극단적인 한 경우입니다. 이들이 돈을 풀어 inflation을 야기시키고 이 inflation이란 세금으로 은행과 국가, 독점기업들이 이득을 보려 하지만 문제는 이들이 나중에 걷는 글자 그대로의 세금이 자신들이 만든 inflation 때문에 가치가 더 낮아지게 되어 사실상 득보다 손해가 더 나는 경우입니다. 더 프린트하면 할 수록 총세금 (inflation세금 + 전통적인 의미의 세금)은 오히려 줄어드는 악순환(debt spiral)의 연속이 바로 hyperinflation입니다. Hyperinflation시기에는 그 국가의 화폐 뿐만 아니라 모든 자산 역시 다른 외환에 비하면 하락하게 됩니다. 주식, 부동산, 임금 등등 모든 것은 금, 외한 등등의 다른 화폐에 비하면 결과적으로는 하락하는 경우가 되는 것입니다.

 (ps) 이전에 몇몇분들이 제가 금사면 알려달라고 하셨는데 이번에 $700선에서 약간 구입하였습니다. 리스크는 아직 $50 더 하락할수도 있지만 매번 차트볼 시간도 없고 그정도면 제 타겟이 된다고 생각해서입니다. 혹시나 해서 목표의 절반정도만 구입하였습니다.

(ps)미국 증시는 이전에 그려드린 차트 S&P의 두 trend line (850~1050) 사이를 오가리라 생각했는데 정말 그렇게 되고 있는듯 합니다. 여기서의 등락은 게임에 불과하지 아무런 의미도 없습니다. 850 밑으로 내려가면 한번 무슨 일들이 있나 생각해 보도록 하지요.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324352

은행이 어떤 사기 수법으로 돈을 버는지 가르쳐주마

 자 오늘은 은행이라는 놈에 대해서 얘기해 보자 자본주의 사기시스템의 결정판은 FRB로 시작해서 은행으로 끝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친구들 충격적인 사실을 하나 알려줄까 우리들중 그 누구도 돈이라는걸 가지고 있지 않다면 믿겨지시나! 자 우리는 은행에 돈을 맡긴다 그런데 은행은 뭘로 주지? 수표나 통장에 숫자로 찍어주지 돈을 주진 않는다는 거지 한마디로말해 당신들은 열심히 일해서 번 피같은 진짜돈을 은행에 갖다주면 은행 요것들은 단지 숫자나 수표로 당신들에게 돌려준다는거지 아주 판타스틱 하지 않은가? 그럼 진짜 돈은 어디갔을까~~?


누가 가져갔을까~~?


조커의 말을 증명할 수 있는 한가지 방법을 알려줄까 한 은행에 예금하고 있는 모든 고객들이 동시에 가서 통장에 있는 모든돈을 일제히 현금으로 찾는다고 가정할때 장담컨데 은행은 10%도 지급 하지 못한다 못믿는 찌질이들은 같이가서 해보도록 한 1000명만 조직해서 가도 은행애들 긴장할껄 ㅋㅋㅋ


자 일단 옛날얘기 부터 하나 해줄테니 귀를 쫑긋하고 세우도록!


옛날옛날 중세시대에 영국에서는 환전꾼들이 있었단다 지금으로 치면 금거래상쯤 되는 애들이다 얘네들한테는 아주아주 튼튼한 금고가 있어서 사람들은 마치 은행에 돈을 예금하듯이 금을 맡기고 맡긴 금 만큼의 증서를 받았다. 이 증서가 종이화폐의 시초격 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게다!


그동안 무거운 동전이나 금화를 사용하다 종이증서를 사용하니까 당근 얼마나 편했겠어?


그래서 사람들은 점점더 많이 금거래상들에게 금을 맡기고 종이증서를 시장가서 화폐로 사용하면서 물건도 사고 했던게지 그런데 이 금거래상놈들이 가만히 지켜보니 금을 맡긴 인간들이 금을 거의 찾아가질 않더라는 거지 그래서 금거래상 요놈들이 판타스틱한 잔머리를 굴리기 시작하는데 요거집중해라! 지가 보유하고 있는금 말고 가짜 증서를 요놈이 살짝 한번 만들어서 유통을 시켜 보았는데 사람들이 아무도 의심하지 않고 모르더라는거지.


요건 무슨 얘기냐면 만약 10명이 각각 1돈씩을 금 거래상에게 맡겼다면 1돈의 증서를 10개 만들어서 10놈한테 줬을꺼 아냐? 그러면 금하고 증서하고 비율이 정확하게 1:1이지 근데 요것들이 11돈째 증서를 가라로 만들어서 유통시켰다는 게지 근데 아무도 눈치를 못채더라는 거지.


한번 재미보니까 요놈들 욕심이 났을거 아냐? 이때부터 돈좀 필요하면 계속해서 가라 증서를 만들어 내서 시장가서 맛난거 쳐먹고 다녔다는 게지 자 이게 바로 인플레이션의 시작이며 인플레이션 요거 밑줄이다! 오늘날에 은행들이 똑같은 방식으로 사기쳐먹고 있는 부분지급준비금 보유 은행제도(Fractional Reserve Banking System) 의 시초가 된 것이다 요거이 밑줄팍팍 이다. 자 그럼 이제부터 은행이 부분지준은 제도로 어떻게 돈을 버는지 그 판타스틱한 세상으로 안내하마 안전벨트 착용하고 보도록!


자 부분지준은 제도란 모냐면 은행이 실제로 가지고 있는 돈의 10배를 뻥튀기 해서 은행고객들에게 대출해주고 이자를 받아 쳐먹는 방법이라는 게지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원금 10배 뻥튀기의 미학이라는 게지!


자 보통 은행들은 은행자체의 자본금과 고객이 저축한 돈을 합쳐서 지급준비금 이라는걸 보유한다 자 이 지금준비금이 1억이라고 가정을 하자 그러면 은행은 실제로는 이 지급준비금의 10배인 10억을 창출해내 시중에 유통시킬 수 있다 판타스틱 하지 않은가?


다시말해 1억의 진짜돈으로 9억의 가상화폐를 만들어 낸다는 게지 어떻게 ?


부분지준은 제도에 의해서 ㅋㅋ 요게 부분지준은 제도의 핵심이다 밑줄쫙 그어라!


이 9억의 가상화폐를 은행들은 여신 이라는 허울좋은 명분을 갖다 붙였지


여신? 여신은 이영애잖오~~ 오나라~~ 오나라~~~


자 그럼 이게 얼마나 판타스틱하게 돈을 벌어주는지 실제 사례를 예로 들어 주마.


아고라 라는 은행에 1억이라는 지급준비금이 있다고 치자 그럼 아고라은행은 10억을 창출해내 대출영업을 한다 1억밖에 없는데 어떻게 십억이 가능하냐고?


우리가 현금을 찾아쓰는 금액은 얼마 안되잖아 그리고 나머지는 대부분 통장에서 통장으로 숫자의 상태로 흘러다니거나 수표로 흘러다니잖아 이렇게 흘러다니는 금액의 5%나 되겟어? 실제 현금지급기에서 현금 찾아 쓰는게 ㅋㅋ 이제 좀 감이 오시나!


자 아고라 은행이 1억으로 10억을 창출해서 대출영업을 했다고 치자 각각 다른 10명에게 1억씩 대출을 해 줬다고 가정하자 그리고 대출이자율을 연10%로 하고 1년만기로 가정하자 그럼 10명의 각 1억에 대한 1년 이자수익은 1000만원이 되겠지 1000만원 곱하기 10명이니까 10억에 대한 총이자는 1억원이 되겠지 근데 자 요기서 집중 아고라 은행이 10억을 대출해 주기 위해서 필요했던 진짜돈은 지급준비금인 1억이라고 얘기했지 그렇다면 아고라 은행은 실제투자금 1억으로 10억을 영업해서 실투자금인 1억과 같은 1억원을 이자 수익으로만 거둬 들였다는게지 100% 수익률을 거둔거지 브라보~~


게다가 더욱 판타스틱 한건 이자로 벌어들인 이 1억을 다시 지급준비금으로 편입을 시킨다는게지 그렇게 되면 지급준비금이 얼마로 불어 났을까? 10억빌려줄때 있던 1억 + 이자수익 1억이면 지급준비금은 2억이 되는게다 그러면 이번에는 은행은 다시 20억을 창출해내 이전과 똑같은 방식으로 영업을 한다.


이번에도 편의상 대출이자율이 10% 가정하고 1년 만기 라고 가정을 하자 그럼 1년후에 이자 수익만 2억이 되겠지 그럼 다시 지급준비금은 1년만에 4억이 되겠지 4억의 다시 10배인 40억을 은행은 영업을 하겠지 그리고 나서 다시 1년 후면 8억이 되겟지  그럼또 80억을 대출영업을 하는게지 이런식으로 무한 복제가 가능한것이 작금의 은행시스템이고 부분지준은 제도라는 것이다


친구들 이해가 돼?


그리고 더욱 충격적인 것은 은행은 90%의 가상의 돈을 여신이라는 미명하에 창출해 내서 일반고객들에게 대출 영업을 하면서 일반 고객들에게는 자신들이 피땀흘려 번 돈을 고스란히 이자로 갖다 바치게 한다는 거지 이 차이가 뭔 줄 알겠어? 엄격하게 따졌을때 여신이라는 가짜돈을 빌리고 진짜돈을 갖다 바친다는 거지 ㅋㅋ 이것이 진짜화폐가 절묘하게 가짜화폐로 바꿔치기 되는 메커니즘이며 대부분의 돈이 극소수에게 빨려들어갈 수 밖에 없는 시스템인게지 서프라이즈 하지 않나?


오~ 오~ 물론 위의 예는 설명을 쉽게 하기 위해 단순화 시킨거다 물론 은행들은 파산하는 회사들 돈떼먹는 인간들 위험한 투자등 적절한 규제장치등 다양한 위험과 규제에 대한 얘기를 할거다 근데 말이지 아무리 그따위로 찌질대도 핵심 시스템은 위에서 말한거고 사기치기 위해 만든 시스템이라는 게지 참고로 은행에서 평생근무한 은행장 출신 찌질이 들도 저런거 모른다 승수효과 어쩌니 씨부려대고 채권시스템 어쩌고 씨부려된다 핵심은 하나도 모르는 시키 들이.


자 위에서 설명한 과정이 있기에 한국은행이 지급준비율을 조정함으로써 시중의 통화량의 조절이 가능한거다 언더스탠? 아울러 10%의 진짜돈으로 90%의 가짜돈이 만들어 졌기때문에 우리는 항상 만성인플레이션에 고통 받는거다 이런 의문들 한번쯤 가져본적 없어?


왜 맨날 물가는 오를까? 이상하지 않어? ㅎㅎ


그렇게 많은 돈이 넘쳐나면 9배의 인플레이션이 와야 되는데 왜 그렇지는 않고 디플레이션은 그럼 어떻게 해서 일어나냐고 ㅋㅋㅋ 그건 말이지 이미 90%의 인플레이션 상황에서 자본을 소수의 몇몇놈들이 대부분 빨아댕겨서 쳐잡수셨다는 게지 그리고 그런 놈들이 돈을 푸느냐 마느냐에 따라 경기가 살아나고 죽고도 한다는게지 작당하고 돈을 안풀면 디플레이션도 오고 그러는거다 인플레이션만 오면 재미 없잖오!


ㅋㅋ 여하튼 세상은 양이 오면 음이 오기 마련이고 플러스랑 마이너스가 만나서 뽀뽀도 하고 그러는거 아녀?ㅎㅎ 여하튼 판타스틱하고 초정밀한 시스템이 있는데 그건 또 다음에 기회되면 설명하도록 하지 오늘은 글이 너무 길어졌다 헥! 헥!


그리고 조커는 글적고 나면 다른거 하니까 댓글로 자꾸 태클걸지 마라 귀찮다 나름 무지하게 바쁜사람이다  그리고 조커는 각론은 얘기 안하니까 괜히 어설픈 표면적 지식 들이대면서 태클 걸지 말도록 세상은 원리만 알면 땡인겨! ㅋㅋ 씨유~~~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80045

닥치고 주식과 공매도에 대한 개념부터 잡고 주식하도록

 오늘은 주식시장에 대한 얘기를 하도록 하겠다. 나도 그러고 싶지 않지만 매번 안좋은 소식만 알려줄 수 밖에 없는 이 세상을 한탄하도록..


자 자본주의 경제의 꽃이라고 하는 주식시장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또한 타짜들이 우글거리는 도박장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요것도 밑줄쳐라!


자 주식회사가 뭐하는건지는 다들 알고 있을테니 주식회사가 상장요건을 갖춰 코스닥이나 코스피에 상장할때를 시점으로 얘기해 주마 기업이 주식시장에 상장을 하는 것은 그 기업주식이 현재는 (5000원기준) 액면가 수준이지만 여러가지 내재가치와 미래의 성장가치를 생각해서 5만원이면 5만원 10만원이면 10만원으로 가격이 결정된다.


기업이 최초에 주식시장에 일정한 평가 가격으로 상장하고 나면 그 상장시킨 주식만큼 자본금을 조달할 수 있다 아울러 추가적으로 자본금을 충당하고 싶으면 유상증자 라는걸 통해 추가로 주식을 발행하고 자본금을 조달할 수 있다. 따라서 기업이 주식시장을 통해 주로 자본금을 조달하는 경우는 최초상장과 유상증자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자 투자자들 즉 개미떼들이 주식을 사고 파는 주식시장에서의 거래는 해당 기업에게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즉 주식시장은 수많은 기업들의 주식을 거래하는 시장이지 주식시장 자체는 기업과는 별개 인 것이다. 개미떼들은 기업들의 주식을 가지고 지들끼리 주식시장이라는 카지노에서 도박을 하는거나 마찬가지 라는 거다.


주식시장의 핵심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트레이드 시스템 프로그램의 미학이다!


요거 밑줄쳐라 애널리스트라는 놈들한테는 절대 못 듣는 말이다.


수많은 개미떼들이 순진하게도 남들은 다 잃어도 난 벌 수 있을거라는 순진한 생각을 한다 주식투자를 하다보면 아무리 빠른 손놀림을 가지고 있어도 매도 주문을 넣는 순간 1-2초 사이에 순식간에 급락하는 경우를 많이 봤을 것이다


이런경우가 대표적인 프로그램 미학의 한부분이며 아울러 공매도의 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기관이나 외국애들 같은 선수들은 기가막힌 검색조건을 갖춘 트레이딩 프로그램을 가지고 프로그램끼리 주고 받는다  선수들이 쓰는 트레이딩 시스템은 매도시점과 매수시점 돼지꼬리잡기 쌍봉등 주식시장의 다양한 낌새조건을 기가막힌 함수들로 조합해 놓는다는 게지 게다가 매수와 매도까지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해주니 개미떼들과 비교가 되겠는가


다시말해 아직도 키움증권이나 여타 증권사들이 제공하는 HTS 프로그램 하루종일 쳐다보면서 독수리타법으로 매도 매수 주문 넣고 주식투자 하고 있다면 닥치고 하루빨리 좌판 접어라!


자 여기까진 그나마 양반이다  외국애들은 한술 더 뜬다 어제 미국이 발표한 구제책 중에서 공매도 라는 얘기가 나왔다. 지금부터 공매도가 얼마나 판타스틱한 시스템인지 얘기해 주마  공매도 라는 것은 내가 주식을 가지고 있지 않아도 가상의 주식을 창조해내 일단 매도부터 때리고 가격이 내려가면 재매수해서 시세 차익을 노리는 것이다.


공매도 기법에는 세가지가 있다.


첫째 공매도 - 주식이 없는 상태에서 미리판후 재매수 하는 기법 단 3일내로 재매수 해야 하는 제한조건이 있다


둘째 대주거래-  증권사를 통해 주식을 빌려서 매도하는 기법이다. 일반인도 가능하다. 수수료가 일반거래 보다 3배에서 7배까지 비싸지만 그래봤자 2%도 되지 않는다.


셋째 대차거래- 주식을 보유하고 있는자와 주식을 빌리고자 하는 사람 사이에 발생하는 기법이다 별도의 중개 금융기관을 거치지만 모든 사항이 비공개 되어 있다 다시말해 장난질 치기 졸라 좋은 거래라는 것이며 수수료는 거래자 사이에 정하고 별도로 정해진 만기가 없다 보통은 1년 이다. 아울러 개인에겐 대차거래는 허용되지 않는다 요거이 밑줄쳐라!


자 이 공매도 기법이 그럼 어떻게 실전에서 적용되는지 예를 들어주지


중소형주 중에 아고라 라는 기업이 있다고 가정하고 이기업의 현재 주가가 3000원이라고 가정하고 발행 총 주식수가 100만주라고 가정하자 자 늘 그렇듯이 아침 9시가 되어서 주식시장이 열리고 그날 거래량이 전체 상장된 100만주의 30% 수준인 30만주가 시장에서 활발히 거래되고 있다고 가정하자 가격은 매수세가 좀더 강해서 3200원 정도를 유지하고 있다고 가정하자.


이때 비장한 음악과 함께 리먼이라는 놈이 있지도 않은 아고라 기업의 주식 10만주를 들고와서 그 물량을 시장에 쏟아 낸다 그날 거래량이 30만주인데 10만주면 얼마나 큰 물량인가 아고라기업의 주가는 3200원에서 갑자기 더이상 상승탄력을 받지 못하고 공매도 물량에 의해 더이상 상승을 못하고 하락하기 시작한다.(물론 선수들이 하는 기상천외한 기법들이 있지만 요건 생략하자 글이 너무 길어진다)


아고라 기업의 주가는 하락하기 시작하고 3000원으로 떨어지더니 2800원까지 떨어진다. 이때 리먼이라는 놈은 자신의 돈으로 2800원에 나오는 물량들을 조금씩 매집하기 시작한다. 다시말해 있지도 않은 가상주식으로 공매도를 해서 높은가격에 미리 주식을 팔아서 가격을 떨어뜨리고 자기돈으로 하락한 가격에 주식을 매집해서 공매도한 주식의 양만큼만 갚아주면 된다.


따라서 3200원에 공매도로 1만주를 팔아 치워서 가격을 떨어뜨린 다음 자기돈으로 2800원에 1만주를 사서 똑같은 물량을 갚아주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따라서 수익은 3200원에 1만주이면 3200만원- 2800원에 1만주 2800만원은 400만원이 수익이 되는 것이다.


위의 예는 단순화 시켜서 얘기한 사례일 뿐이다 이외에도 판타스틱한 기법은 넘쳐난다는걸 명심하도록!


한마디로 한놈이 한 기업의 주가를 가지고 놀 수 있는 기법이 공매도 기법이다.


우리나라의 애널리스트 라고 나대는 선수놈들도 이거 알만한 놈들은 다 알고 있다.


단지 개미떼들한테는 절대 얘기 안한다 지들 밥벌인데 얘기 하겠냐..


따라서 아직도 주식에 대한 미련을 못버리고 그래프 쳐다보고 있는 오덕후 들은 하루빨리 접고 차라리 그나마 나은 금이나 사둬라


쓰다보니 글이 길어졌구만 오늘은 이만 줄이겠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77596


이젠 97년 IMF를 극복했던 사례분석이 중요한 시점이다

 [출처 : 다음 아고라 - 미네르바]


 


 


기본 행동 수칙 ABC 가운데 3번째는 문제가 닥치면 일단 "0" 로 돌아 가라......


이게 살면서 왜 중요 하냐 하면 사람이라는건 누구나  자존심이라는 심리적 장벽이 있다... 자존심이라는 건 개개인의 정신적인 외부 충격의 방어 기재로써 작용하는  사실상 중요한 삶의 일부분인건 사실이지만..


핵심적인 문제는 자칫...이런 것들이 현실 문제 인식에서  결과 도출시 오판 가능성을 높이는 변수라는 것이다.


그래서 나 같은 극사실 주의자들은  설사 자존심이 깨지더라도 극사실적인 결론 도출을 위해서 일시적으로라도  이런 자존심이라는걸 포기 한다.


이게  좀 황당해 보이지?.... 이건 사실 연습 없이는  좀 굉장히 힘든 부분이야..


하지만 살면서 이런게 중요해지는 순간이라는게 있거든...  누구나 살다보면 인생의 중대 결정이라는 걸 3~4 차례 씩 겪기 마련인데 ..


이런 함정을 피해 가기 위해서는 니이 불문..성별불문... 이런 게 필요 하거든..


그 다음에  0 에서 시작한 걸 바탕으로  플랜을 찌기 떄문에 설사  외부 변수가 생겨도 대응력이라는게 생긴다..


이건 가장 인생에서 어려운 순간 중요한 부분으로 작용 할 수 있기 떄문에 하는 말이야..


이게 안 되면서 심리적 좌절이나 타격으로 자살 아니면 아웃 사이더로 자포자기의 길을 가는 애들을 여지껏 수십 트럭은 봐 왔기에 하는 말이야.


사람마더 워낙 천차만별로 가지 각색이라 딱히 표준을 말하기 어렵지만 대충  대비책 같은건 이미 예전에 다 말해서  간추려서 한 20가지가 되는데 이건 이미 각자 잘 아시겠지.


지금 밖에 회오리 바람 몰아 치고 있다....


더 이상 귀신 시나라 까먹는 소리 하지 말고 이젠 97년의 학습 효과라는걸  다시 꺼내서 대비를 할 때다..


나라의 운명 어쩌고 하는   신선 놀음 하는게 아니라...  현실적인 밥 숫가락 걱정이라는걸 할 떄란 거야..


그래서 예전 사례집이나  극복 수기 같은걸 보는게 중요하고.




크르~~~~~~~~~~~~~~~~~릉..야생 늑대는 눈 덮힌 시베리아 벌판에서  사냥 후에 한번에  먹이를 다 먹지 않는다.....반드시 두 세군데에 먹이를 나눠서 보관하고  먹이감이 사라질 시기를  본능적으로 대비 하지.-늙은이가.-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325392

전략게임- 2008년도에 필요한건 만슈타인의 게임이론

 [출처 : 다음 아고라 - 미네르바]


 


 


지금 ..간만에 집에 뒤적겨려 보니까 다큐멘터리를 수집해 놓은게 있더군..


이름하여 만슈타인.... 히틀러가 성공할 수 있었던건 전략가인 만슈 타인 때문이였다는게 핵심이였다.. 만슈타인은  나치당에 가입을 한 적도 없을 뿐더러 슐리펜 계획이라는 걸로 프랑스 점령이 가능한 이유가 바로 만슈 타인의 전략 때문이였다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 재기를 한다.. 그 당시  2 차 세계대전 당시에 영국이나 프랑스의 전차 보유 대수나 항공기 대수에서 독일에 밀리지 않았다..


근데 초반에 압승을 거두었고 프랑스는 먹혔다.. 그 이유가 바로 잔략과 전술의 명확한  개념 정의가 되어 있었기 떄문이다.


자.. 그럼 전략과 전술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한마디로 전략은 스키를 타기 좋은 스키장을 찾는 것이고..전술이란 스키를 잘 타는   기술적 스킬에 해당하는 걸 말한다..


그럼.......과연 나는....전략적 차워에서 인생을 접근하면서  여태까지 살았나?..


아니면.. 전술적  임기응변의 차원에서 접근성을 가지고 살아 왔는가?..


혹시..이런 생각조차 해 본적은 없는가?.....


혹은.. 사업이나 가계 문을 열 때....이런 개념적 접근이나... 게임 이론이나... 아니면 최소한 소매점 분석 같은 차원에서  내가문을 열려는 가계 위치상의 품목 선정이나  어떤 분야로 가계를 열건지에 대해서 생각은 해 본적이 있는가?..


막연하게는 생각을 해 볼수 있지.... 대충 뭐가 좋겠구나..


하지만......구체적으로는?........비교 우위로 보는 방식으로는?..... 아니면 성공 확률을 따져 보거나 아니면 어떤 품목을 놔야 매상이 올라갈 건지에 대한건 생각해 본적이 없는가?..


우리는 늘 편의점에 가서 물건을 집어든다..그럼 바코드를 찍지...근데.....그 바코드는 계산만 하려고 찍는게 아냐..


그 상품  품목이 본사 데이터 베이스로 가서 컴퓨터가 통계 분석이라는걸 해 준다..


그럼 그 지역별 상권에 그 편의점에서 주로 매상이 잘 나오는 품목이 가계내  평균 신장 높이에 가장 눈에 띄기 좋은 선반이자 접근성이 가장 좋은 A  클라스... 그 다음 B 클라스... C 틀라스로 구역이 나누어져 있다..


그래서 그 곳에 상품이 계속 바뀌어 진열되 매상 극대화 효과를 꾀하는 것이다.. 이것이 편의점  비교 우위 판매 전략에 따른 매상 극대화라는걸로 적용되는  기본적인 케이스다..


그럼...이런게 가계에만 적용이 되는건가... 과연 전략적 접근이라는게 어느 특정 집단이나 회사내의  전략 마케팅에만 한정이 되는가..


아니다...... 살면서... 물건 사면서... 가계 열면서..회사 다니면서..학교 고를때.. 결혼할 여자나 남자 만날때..  사고 터졌을때.. 죽을때까지 적용된다.....


이걸 흔히 게임 이론이라고도 하는데..


전략적 사고[예일대학식 게임이론의 발상] - Avinash Dixit/Barry Nalebuff


라는걸 보면서 새삼.. 살면서 얼마나 비합리적인 선택 미스로 인한   굳이 치루지 않아도 될 꼴을 보면서 금전적인 피해를 당하면서 살게 되는가 하는걸 느꼈다..


사실 예전에도 이런 게임이론이라는걸 봤는데... 딱딱한 수식적인 게임이론보다는 접근성이나 활용도가 실생활에서 극대화 시킬수 있는 방식으로 이런 게임이론이라는걸  각자 개발 시켜서 적용하면 살면서 놀라운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거 다음에는 무슨 게임의 기술인가 뭔가.. 포카 게임 하는거 말고..하는거 볼려는데..


이런 마인드나 틀을 짜서 사고의 틀을  만들어서 거기에  대입해 상황 판단을 하는게 살아 가면서  늙은이가 살다 보니까 굉장히 중요하더라..


이 말이지..


이런 개인적인 단련이 되 있으면 왠만한 일이 닥쳐도 당황하거나 섣부른 판단 미스로  후회할 일을 만들지 않을 확률적 가능성이 대폭 줄어 들거든..


뷰티플 마인드 주인공이 바로 그 놈인데...  참..


지금 한국에서 필요한건 만슈 타인 같은 애가 필요하다..


만약  이명박을 지금 게임 이론에 적용 시킬 경우 예상 임기 년수와  확률 변수 조합은???....


그럼 아주 재미 있는 결과가 나온다..


지금은..........강만수가 아닌.... 만슈 타인 같은 전략가가 있어야지...  어차피 이명박 갈아 치우지 못할 바에는..


다 말아 먹자는거 아니면... 빨리 찾아서 갈아 치워라..


안 그럼 다 끝장이다........


" 현재 한국 경제의 싱황이라는 건 하루가 지연 될 수록....   전체 집단 다수가 치뤄야 할  사회적 비용이라는게 늘어난다..."...


진짜 농담이 아니라...  게임 이론 같은거 잘 배워놔라...이걸  단순 재미로 보고 말거나 아니면 학문적 접근 말고 개념적으로  익히도록 노력해서  기본 틀이 잡히면 굉장한  인생에 플러스 효과가 온다..


이건 비지니스 부터 인생에 살면서 모든 분야에 적용 가능하기 떄문에 중요하다는 것이다..


에~이쿠...그냥 만슈 타인 다큐 보다가 생각 나서 끄적 거려 봤어..... 애들 있으면 체스 카스터 10 같은거를 깔아서   전략 사고 스킬을 키워 주도록 유도 해 주고..


장기는  말 모양이 비슷해서 햇갈려서  체스가 재밋더라고...  3D  로 하면  나름 괜찮은게..


이런식으로 게임 이론 같은것도 보고 체스 마스터 같은 것도 하면서  가상 변수를 미리 고려 하는  트레이닝을 하면서  노력하는게 살면서 더욱더 중요해지기 때문에 하는 말이야..


애들이나 아저씨나 이런 트레이닝에는  접근성을 높여 주는데는  체스가  좋지....


 


과연.... 킹을 잡을 것인가....아니면 퀸을 잡고 체크 메이트를 안 당할 것인가....선택의 기로에 있음이야..  우리는 체스판에 말이고.... -늙은이가-이런거 잘  보고 따져 봐서 지금 인생이 잘못되었다 싶으면..가차 없이  인생 리모델링에  거시적 관점으로 보고 다 뜯어 고쳐라..그게 살아 남는 길이야..사람 사는 인생이란게.... 그렇게 무한한게 아냐..나 같은 뒈.질날 받아 놓은 늙은이야 술판에 빠찡코나 다닌다지만 말야..젊은 애들은  그게 아니잖아???..그래서 늙은이의 노파심에서 오지랖인게야..반드시 명심할  기본 행동 수칙 ABC 가운데 B는  어떤  분야든  접근성을 극대화 시켜야 한다는 것이다..왜냐면  이런 접근성이라는게 제약 받으면  어디서든 성공 가능성에 제약이라는걸 받게 된다..불법적인게 아닌 이상 이런 접근성에  선을 긋거나 외면하면 절대로 안 된다..이건 반드시 명심할 인생의 함정 가운데 중요 변수다. 항상 이런 실수를 함으로써 실패 가능성을 높이는게 인간이기 때문이다..그래서 예전에 나온 말이 선입견을 없애고 보는 시각을 키우라였지....사람이라는건...막 사는게 아니다.. 항상 사물이나 어떤 문제가 닥쳤을때 보는 시각적 차이나 관점을 가지는게 굉장히 중요하다..이런걸 철학적 접근에서는 사상적 접근이라고도 하지만 그런 거창한 거 없어도 그냥 맥 놓고 사는 건 존재 이유가 없는 시체지...가끔 자기 전에 내 존재 이유에 대한  개인적 성찰이라는걸 해 보는게  상위 레벨로의 발전적 인간으로 크는 계기가 될 것이야..난...이미 타락한 늙은이지만........ㅋㅋㅋ이와 더불어 각별하게  살면서 조심할 것은.." 절대로 자기 기만의 함정에 빠지면 안 된다."이건 반드시 명심...또 명심 해야 할 것이야.." 철학적 배경이 없는 인간은 팥 빠진 찐빵이다.."이게 뭔 말인지는 아는 놈은 알겠지..사람이라는게  일이나 뭘 할 줄 아는 기술적인  측면에서의 인간이 다가 아니란 소리지..그건  사회적으로 커 가는데 한계라는 벽에 부딧치게 된다... 그걸 뛰어 넘는게 이런 배경이란 뜻이야..능력적 스킬 이외에도 기름진 밭에서 나는 콩과 척박한 밭에서 자란 콩이 틀리듯이 말이지..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324021

2008년 10월 22일 수요일

고금리 예금으로 갈아타기 손익계산

 금리가 거의 매일 오르고 있습니다. 물론 거기에는 다 이유가 있겠지요. 유동성 문제로 현금 확보차원에서 예금 유치경쟁이 붙었습니다. 현금 가진 사람이 행복할 때입니다. 그러나 마냥 행복해 할 수는 없으며 크게 두가지 고민을 할 겁니다.


1. 고금리를 그냥 주나요? 고상하게 얘기해서 “유동성 문제”. 최악의 시나리오로 금융기관이 망할 수도 있다는 뜻이므로 마냥 고금리만을 쫒아서는 안되겠지요. 옥석을 가리라는 뜻인데, 요즘은 가끔 돌속에서 폭탄도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를 해야합니다. BIS, 고정이하여신, 연체율 등등을 따져야되며, 제가 쓴 다른 글에도 자세히 나오므로 필요하면 참조하십시요.


2. 그래도 고금리가 최고. 이미 정기예금에 가입했는데, 며칠 후 금리를 팍 올리면  해지후 재가입이 고민스러울 것입니다. 금리차이가 커서 이익이 많으면 예금 갈아타기를 고려할 수 있는데, 손익여부를 판단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1년전 쯤에 “예금 갈아타기 손익계산” 법을 올렸는데, 아래 목록을 보니까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수정하여 다시 올립니다.


예금 갈아타기시 손익에 영향을 끼치는 중요한 두 요인은 금리차이와 기존예금의 가입후 해지시까지의 기간입니다. 금리차이는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고, 기존예금의 가입후 해지시까지의 기간은 중도해지 이율이 1% 정도로 매우 낮기 때문에 그 기간이 길면 금리차이에 의한 이익을 상쇄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손해인 경우도 생기게됩니다. 첨부한 “예금갈아타기_손익계산.xls”를 이용하여 손익을 따져본 후에 결정하십시오.


 


손익계산방법


1. 기존예금의 원금, 가입일자, 세후수익률을 입력한다. 세후연수익률은 우측표를 참조하여 제시하는 연이율(단리)에서 과세여부에 따라서 일반과세, 세금우대, 생계형 중 해당하는 것의 세후연수익율을 적는다. 여기에 나오지 않은 것은 모네타나 은행등의 홈페이지에 있는 예적금계산기에서 목돈굴리기(예금)를 이용하여 예치금액, 기간, 이자율(단리)과 이자계산방법(월복리)로 입력하여 계산된 결과에서 해당 세후금리를 적는다. 은행권은 연수익률(세전)을 제시하는 것이 보통인데, 여기에 일반은 0.846, 세금우대는 0.905를 생계형은 1을 곱한 수치가 세후수익률이 됩니다. 가입기간은 12개월기준이며 다른 기간은 오차가 있을 것입니다.


2. 갈아타고자 하는 신규예금의 세후수익률도 같은 방법으로 찾아 적는다. (이때 기존예금과 신규예금의 과세방법이 달라도 됩니다)


3. 중도해지일자와 중도해지금리를 적는다. 중도해지시 금리는 대개 1~2% 정도인데, 은행과 중도해지기간에 따라 다르나, 정확히 모르거나 1~3개월 정도 되었으면 1%로 적는다.


4, 손익계산 결과 손익금액이 –이면 그만큼 손해라는 뜻입니다.


손익분기 세후수익률은 손익이 없는 분기점의 세후금리이며, 신규예금의 세후수익률이 이보다 커야 갈아탔을 때 이익이 된다.


 


분석결과


중도해지시 금리가 1%정도로 작아서 중도해지기간에 의한 영향이 가장 큽니다. 따라서 기존예금을 가입한지가 오래 될수록 갈아타기 시에 효과가 적으며, 잘못하면 손해가 될 수도 있읍니다.


중도해지기간에 따른 손익 분기점의 금리차이는 4개월 2%, 3개월 1.5%, 2개월 1%, 1개월 0.5% 정도입니다. 금리차이가 0.5% 정도로 적은 경우는 중도해지기간이 1개월이하일 때만 효과가 있습니다.


 


기타고려사항


인터넷뱅킹 예금시 대개 0.1~0.2% 더 우대금리를 줍니다. 한번 신청하면 순발력도 높아지며 발품도 없어지겠지요.


요즈음 8% 대의 금리는 일단 경계후에 탐내십시오.


하루가 다르게 금리가 오르므로 일단 만기를 수개월 정도 짧게 가져가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조만간 고금리가 꺾일 것이므로 절묘한 타이밍을 잡기는 쉽지않지요.


어찌되었든 열심히 경제뉴스를 보며 안목을 키우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요즈음은 상황이 하수상하여 버는 것 보다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는 점을 명심하십시오.


사채업의 진실

 [출처 : 다음 아고라 - 미네르바]


 


 


사채업자는  대주주의 주식을 담보로 잡고, 이자는 제 3자 배정을 통한 유상증자를 요구하고, 4배 이상의 주가 상승에 따른 수익률을 보장한다는 이면계약을 체결  한다.


만약 계약기간 동안 주가가 하락하거나 상승폭이 작을 경우 이면 계약 등을 빌미로 경영권 포기을 요구하거나, 주가 조작을 강요한다.


사채업자들은 기업에 돈을 빌려주면서 보통 특정 수익률을 보장받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를 약속한다. 어음이나 당좌수표를 담보로 잡는다.


이때 맺은 이면 계약에 적시된 특정 수익률은 보통


4배 이상


튀어야 하고,


3개월 수익률이 최소 10% 정도


는 나야 한다는 내용이 들어 있다.


만약 약속한 수익률이 나오지 않으면 사채업자는 담보로 잡은 어음이나 당좌수표를 돌려 회사를 부도 처리..


제3자 배정을 통해 신주를 배정받은 당사자가 기업인 경우 대부분 M&A와 관련됐다 .특히  정체 불명의  개인이 배정을 받거나 배정을 받으면서


보호예수


가 이뤄지지 않은 경우는 십중팔구 사채시장 자금과 관련이 있다고 봐야 한다.


(주: 보호 예수=증권회사가 고객의 유가증권을 고객의 명의로 보관하는 업무를 말한다. 이것은 투자자가 유가증권을 발행했을 때 따르는 사고 위험, 즉 화재, 도난, 분실 등을 방지하고, 주권의 매도 시에 편리하도록 하기 위한 제도)


제3자 배정방식은 자본잠식을 당했거나 부도 징후가 나타나는 등 한계상황에 처한 기업들이 주식시장에서 택할 수 있는 최후의 수단이다. 기업이 부실하다 보니 회사채 발행이나 주주 배정, 일반 공모가 어렵다. 그러다보니 사채업자를 끌어들여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참여케 하는 것이라고 보면 정답이다.


(주:제3자배정방식증자(第三者配定方式增資)=증자를 위해 신주를 발행할 때 주주 배정이나 일반 공모와 달리 특별법이나 발행회사의 정관 규정, 주주총회의 특별결의에 의해 특정한 제3자에게 신주인수권을 부여하는 것을 말한다. (=연고자 배정)정부 등에 인수권을 주거나 차관선 또는 합작선과의 계약에 의해 신주를 배정하기도 한다.


 


거래처 등 발행회사와 특별한 관계에 있는 자 등에게 신주인수권을 줘 주식을 인수시키는 방법도 있다. )


 



2.주식담보 대출과 어음활인


주식담보로 1억 원을 빌릴 경우, 2~3배인 2~3억 원에 주식을 담보로 해야 한다. 제 때 상환하지 못할 경우 반대매매에 따라 물량 부담이 두 세배로 늘어나 주가가 급락하는 경우가 있는데 갑자기 주가가 폭락시 추가 변수와 함께 사채 자금 유입을 의심하면 80% 이상 틀림 없는 케이스다.


이 경우 최대한 빨리 손 털고 자금을 빼는 케이스.. 그 나마 있을때 건지지 나중에 보통 이런 회사는 3개월 후 깡 처리로 부도 처리 되는 경우가 8~9할이다.



3.사채업자 3자와 짜고 경영권 탈취


자금 조달하기 위해 사채시장에서 발행하는 융통어음의 경우, 발행기업의 신용도에 따라 6~10%이상 금리를 물어야 한다.


(주:융통 어음(accomodation bill)=정상적인 상거래없이 단지 수취인에게 신용공여를 할 목적으로 발행한 어음을 말한다. 한 마디로  초간단하게 말해서  정상 거래 없이 자금 마련 목적으로만 발행하는 어음이란 뜻이지)



어음은 발행 기업의 신용도와 재무상태, 만기에 따라 A,B,C 등급으로 나뉜다.


A급 어음은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서 발행한 어음으로 할인율은 0.7%(연 8.4% 내외)


B급은 월 1%(연 12% 내외)


C급은 월 1.3%(연 15.6% 내외)


 하지만 일부 예외 리스크 그룹군에 들어 가는  기업의 금리는 월 3%~5%가 넘어간다.


최대 주주가 주식 담보로 사채 사용==>>사채 업자가 담보 주식을 시장에 매도 처리==>> 주가 폭락==>>제 3자가 실시간 매수==>>가공의 인물 X 가 최대 주주로 대표 이사 취임 및 경영권 획득.


문제는 사채 업자와 이 가공의 인물 X 는 연계 인물이란 점.


대주주 지분 장내 매각 공시가 나간 코스닥기업의 경우, 대부분이 주식을 담보로 돈을 빌려준 사채업자가 담보권을 행사를 하는 경우가 이런 케이스. (예: 두산 그룹 자회사 소유의 코스닥 기업 KSP의 경우 )


이 경우 대표 이사로 취임한 가공의 인물 X가 회사 자금을  대표 이사 명의로 빼돌리고 증발 하는 경우.. 추적 불능..


결과는 회사 부도로 박살....


사채업자+  전문 기업 사냥꾼이 짜고 ===>> 기존 대주주가 회사에 지고 있던 개인적 채무를 인수 ==>> 사채업자와 짜고 회사를 돈 한 푼 들이지 않고 쉽게 인수 ====>>인수 후에 사채를 갚기 위해 회사자금을 횡령한 다음 회사를 또 다른 기업 사냥꾼에게 팔아넘기는 경우..


깡 처리 매물.... 대표 이사는 실종... 6개월 후 달동네에서 박스 줍고 계신 김사장님..


쩐..그 뭐라더라...하는 거에 나오는 건 솔직히 그건  드라마고.. 실제로  일단  이 바닥에서는 기업 정보맨이라는 정보꾼 애들이 정보 소스를 제공해 준다... 이 제공 이메일은 보통 보름에 한번씩 오게 되는데 이번  최진실 자살 사건에서 찌라시...뭐라는 그건 2류 수준이고 진짜 유통 되는 정보 거래망에 1년이나 6개월에 천만원씩 주고 제공 받는게 있거든..


이번에 최진실 사채설 같은건 사설 찌라시로 초보들 밖에 취급 안 하는거고...진짜 정보 소스를 고액에 파는 애들은 따로 있지. 말 그대로 진짜 대기업들이나  주요 기업 본부장 수준에서  별도로 보고 받는 정보 라인은 그런 증권사 사설 찌라시가 아니라 사채업자들하고 똑같이 받는 애들이 있다.


국회의원 보좌관부터 기업체 선후배.기자들 .내부에 심어 놓은 내부자 정보 라인에 또 정보 유통업에 종사하는애들은 자기들끼리 모임이 대충 한국에 4개 정도가 있는데 얼추 대략 이런 분들이 40명~50명 정도가 핵심이다.. 지들끼리 모여서  정밀하게 다듬지.. 그 다음에 정보 추가와 세팅이 끝나면 가공 처리를 거쳐서 1천만원짜리가 회장 비서실로 가는거야... 또 기업형으로 하는데는 파트가 나눠져서  업꼐 동향 감시. 경쟁사 기업 약점 ..의뢰한 경쟁사 회장 일가족 사생활 추적에 요즘에는 시민 단체 동향 첩보 분야도 있다더군... 업무 범위가 확대 되서  반기업 정서 차단을 위한 사전 포석으로 시민 단체들의 동선 차악과 스케줄 추적은 거의 CIA 수준으로 노출이 극비라는데 그것도 뚫어서 빼 오는 애들이지.


그럼 사채 업자 애들이 노트북으로 일단 랭킹 순위를 자금 여력 별로 리스트를 쭉 뽑아서  공략 기업에서 돈을 빌리게 꼬시지.


팩스나 전화..내부인 매수로....그렇게 1 단계 공략이 끝나면 위의 기본 절차나 변형된 절차 순으로 공략에 들어가서.. 회사 알맹이 빼 먹고 잠수........ 아니면  잠깐 사장 행세 하든가.


한국 사채업 메카는 명동 강남인데..이 중에 메인 스트리트는 역시 명동 사채 시장.. 여기서 일본계 자금이 대충 62%..


지금 추적 되는  사채 이용하는 애들은 약 189만명 수준에 한국 법정 이자율 49%로  일본 현지에 비해 수익률 2배 수준으로 사실상  사채 시장이 오픈 된 나라지..


사채 업자도 두 부류인데... 개인 사채로 동네 양아치 처럼 하고  다니는 애들은..진짜가 아냐... 진짜 사채업자로 돈 만지는 애들은 위에 나온 기업 사채 부분이지..


이게 진짜 사실 알짜지..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319178

2008년 10월 21일 화요일

일본계 달러 자금에 굴복한 한국 경제 2008년 한국 경제 완결

 [출처 : 다음 아고라 - 미네르바]


 


 


 


솔직히 말해서 이젠 하반기 환율의 추가 폭등은 기정 사실이다.


현재 대중국 수출 의존도는 한국이 23%로 단연 최고 수준이다..  이런 상황에서 현재 중국내 실물 경제 타격의 여파와 경제 성장률 둔화로 인한 대외 무역 수지 적자 기조는  현재 상황상 더 이상 거스를 수 없는 대세로 굳어 가고 있는 현실이다.


더 큰 문제는 중국내 부동산 문제인데.. 중국에서는 통상 집 값의 70%를 은행 대출로 융자를 받아서 사는게 보통이다..이런식으로 지난 10여년간 중국 주요 25개 대도시 평균 부동산 가격 상승을 주도했는데 올 들어  2/4 분기를 기점으로 전년 대비 40% 이상 대폭락을 하는  양상에 연체율 급증과 이로 인한 금융 비용 압박으로 인한 소비 여력의 감소로  소비 시장도 현재 3/4 분기 -17% 정도 위축되어 있는 상황이다.


미국/중국/일본내의 소비 침체와 경기 둔화로 인한 수출 감소 여파가 한국 총 GDP 에서 수출 비중 48%를 차지 하는 현 상황상..


대외 변수 요인에 의한 10월 대외 무역 수지 적자가 이미 기정 사실화 되는 현 상황과 1000억 달러  정부 지급 보장에 따른 의회 비준 결의 일정 지연에 따른 여파로 최소 11월 1째 주 내에 단기 급등 요인은 불가피 해 보인다..


현재 핵심은 결국 일본.. 앞으로 일본의 다카가와 쇼이치 일본 재무부 외상의 한국 국내로의 달러  차입을 해 줄것인가가 가장 핵심 관건이였으나  IMF  연차 총회에서  일본의 2조 달러 규모의  달러 유동성 공급을 해 주는 국가 그룹군에 한국도 포함이 딘다는걸 간접 시사 함에 따라 사실상 일본계 달러 자금 수혈은 연내에 불가피한 기정 사실화 된 상황이다..


 한국 정부의  정부 지급 보증 따위는 솔직히 지금 시장 참가자들의 심리적 안정 이외에는 아무도 안 믿는다.


결론은 실제 돈 줄 쥔 놈이 돈을 외부에서  공급해 주느냐 마느냐 였는데  결국.............


일본이 답이군.........


단기 급등 후..완만한 환율 안정............ 대신에 이에 따른 대일 경제 존속의 심화를 넘어선  자본 종속은 피할 수 없는 대세로 자리 잡앗다..


빠르면 10월말...늦어도 11월 중순이나 연말경에  메이드 인 재팬 달러 수송기가 올 것이다..


자금 규모는 대략 700억 달러 규모로 보고 있는 상황에서 이것이 실제로 보는 마지막 카드로 보는게 현실이다.


사실 일본 현지에서  일요일부터 일본 애들이  티비에 인터넷까지  나오고 난리가 났지.. 한국 거지 새.끼들이 또  돈 빌리러 왔냐느니 어쩌느니.


독도를 내 놓으면 달러를 빌려 줄 용의가 있느니 어쩌니.. 오만 더러운 소리에..


근데..어쩌겠어.......결론적으로 이게 마지막 방법이 된 마당에....


에~휴...


사쿠라 벗꽃 피는 오사카의 봄날이여~


 


니폰도..........이젠 또 다시  2000년 밀레니엄에 또 다시 사쿠라 광풍이 몰아 닥치겠구나........


니혼...




이런 판국까지 왔으니 가식 다 집어 치우고 사실상 이젠 앞으로 일본 경제 종속은 기정 사실인데..


진짜 문제는


금산 분리 완화==>>> 일본계 자금 대거 유입===>>>대기업 은행 영업 시작===>>>소매 금융 확대.


이거란 말이지..


이제 금산 분리 완화로 인해서 대기업 삼성 은행 차리면 100% 일본계 자금 들여 와서 소매 금융으로 시티처럼 영업 시작할꺼란 말이지..


설마 갑자기 돈이 하늘에서 떨어져서 은행 차리고 장사 시작할꺼란 생각은 안하겠지..


이때는 이건 뭐... 완전 말만 한국말 쓰는것 뿐이지 경제는 재팬 코리아지..


금융이 일본계 자금 종속으로 넘어가면  다 넘어 가는거나 마찬 가지지 뭐 말 다 한거 아냐?.


빨리 일본어나 배워 놔라...이젠 대일 비지니스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다..


다만 다 산 늙은이가 볼때 아쉬운건... 앞으로 불어 닥칠  왜색 광풍........


왜 역사 과목을 잘 공부해야 하냐 하면 역사는 이런식으로 주기적으로 반복이 되는 것이거든.. 예전에 일본 애들이 1907년까지 한국에 1300만원 정도의  대일본 차관이라는걸 한국에 제공해 주는데 이 대 우리 조상님들이 벌인게 국채 보상 운동이였거든..


그래서 국체 보상 기성회인지 보상회인지.. 하는걸 만들어서 모금 운동까지 했는데 그 때 일제 통감부 탄압으로 좌절 되었다고 예전에 머슴 살이  할때 주인집 서재에 있는 책  많이 보면서 알았지.


솔직히 가식 다 집어 치우고 한국이나는 나라의 최초 금융 자본이라는게 생긴 건 일본 미쓰비시 계열의 은행들과  일본 상인들을 중심으로 시작한 고리 대금업.. 즉 사채였거든...


그래서 그런 자본 종속을 보다가 생긴게 조선 은행이라는 관료 중심 민간 은행이였는데.. 화폐 정리 사업으로 몰락하고 망해서 사실상 일본 금융 기관 종속===>>> 한일 합방...으로 간 것이거든.. 요즘에는 을사늑약이라나?... 늙은이들은 이런 단어가 좀 생소해서.


대충 이런 시나리오로  일단 구조선 말기 금융과  민간 자본이 집어 먹히고------->>>  식민지..


이런 케이스인데 한국 금융 자본이라는게 태생적으로다가 일본 자본이 씨를 뿌린거라서 그런지 지금 정부에 있는 놈들은 솔직히 대일본 금융 종속성이 대단히 강한 놈들이지.


강만수만 해도 미국에서 벤치 맞으니까 바로 일본에 가서 콜 때리잖아..


이게 니들이 말하는 한국 경제 펜더멘탈의 실체야... 솔직히 한국 경제는 외부 자본에 의한 레버리지 효과로  산업 시설 공룡화로 큰 것이 진짠데 그 레버리지 받침핀이  일본계 자금이였으니 말 다한거지.


군사 외교= 미국...... 경제= 일본.... 사실상 일본 경제 자체가 대미 종속이니 그게그거지만.


예전 머슴살이 할때 주인집에서  저녁에 가끔 노래 부르면서 술잔치 하는 날도 있었는데 그 때 보면  일본 사쿠라 피는 봄에 어쩌고 하는 노래들 굉장히 많이들 불렀어..


그럼 난 애기 업고 나가서 이런 책 같은거 빼다가 밖에 나가서 모기 쫓는 향불 피우면서 그런거 보고 똥 귀져기 갈고 했지.


진짜 그 실체를 알면 말도 못하는데...


지금도  나이 좀 먹은 노인네들 중에 일본 노인네들은 군가만 몇 시간이고 노래방 가서 가라오케 가서 부를 수 있는 노인네들도 진짜 많지..


가만 보면 다 저기 버마나... 말레이 전선에서 싸우다가 군복 대신 넥타이 부대로 일하러 간 애들이거든..


하기사 이젠 많이 들 뒈.졌지만 말야...다 그 끄나풀이지... 지금 재경부에도 상당수 많을껄?


다 이런 이유야..


지금 현역 50대 후반~60대  재경부에 있는 애들이나 정부에 있는 애들 중에  일본어를 거의 현지인 수준으로 하는 애들이 장난이 아니게 숫자가 많을껄?.


왜 그런지는 굳이 설명 안하겠어... 영어?...영어에 목숨 걸지 마라..... 두루두루  인근 국가 언어를 배워 놓으라고..


앞으로 5년 후에 이게 뭔 의미인지 알게 될 날이 올테니까.


노인네 말을 허투로 듣지 말고.,...알았쟈???..뭐 나야 이젠 죽으면 그만이지만 젊은 애들은 돌아 가는 판세는 알아야 미래를 읽고 대비 하지..


응?????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318731

2008년 10월 20일 월요일

더 이상 펀드 환매를 하고 안 하고는 이제 의미가 없는 상황

 [출처 : 다음 아고라 - 미네르바]


 


 


 


이제 현재 상황상 더 이상 펀드를 환매를 하느니 마느니 하는 걸 따지는 시기는 이제 끝난 상황..


오펙에서 최소 100만~ 최대 300만 배럴 이상 감산 조치가 기정 사실화 되는 상황에서 이미 현대 자동차의 영업 이익은 전년 대비 -35% 줄어든 상황상.


현재 10월달 무역 수지 적자 예상 규모가 -45억 달러  수준이라는 예상 전망치가 나온 마당에  더 이상 펀드를   환매 하네 마네 하는것 자체의 선택 시기는 이젠 끝..


 


앞으로는 물가와  대출 이자 그리고 부채 청산 문제로 포커스가 옮겨진 상황..


미국은 통상 11월달 부터 12월에 걸친 크리스 마스 시즌으로 총 매출 대비 48%가 이  시즌에 소비 되는데 2008년 4/4 분기 전망상 미국 국내의 소매점 구조 조정으로 연내 10~15% 이상  패업이 불가피한 상황... 마치 지금 한국에서 제 2차 자영업 구조 조정이 진행 되고 잇는것과 유사한 상황 속에서 미국 국내  소비 둔화로 수출 확대를 통한 무역 수지 흑자 턴은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


 


3만 계약에 달하는 선물 누적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는데 이것이 대부분 외국인이 발행한 ELS 에 대한 헤지 수요라는 걸 감안 할때 현재 주가 상 투매 가능성이 대두 되고 있는 현재 상황으로 주가의 연쇄 폭락은  이미 기정 사실로 보고  각 개별 기관 차원에서 대비책 강구에 나서고 있는 상황.


현재 CDS 프리미엄이 402 bp 가까이 폭등 하는 양상 속에서  한국은 지금 현재 베트남이나 필리핀고ㅘ 동급인  국가 대외 신용도로 평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제는 해외에서 PF  대출 부실과 연체율 문제가 부각 되기 시작했다.


 


현재 10월 말에 주의할 사항은  영미계 주요 빅 메이져 7  헤지 펀드들의 Book Closing (회계마감ㆍ결산) 을 앞두고 있는 현 시점상  한국을 위시한 이머징 마켓 상에서의 추가 포지션 청산 가능성이 농후해 진 것이 현재 판세다.


이 경우 선 순위 포지션의 대상 국가 그룹군은 현재 대북 지정학적 리스크와 PF  부실 문제가 겹친 한국이 제 1 순위 타켓인 상황 속에서


 


현재 국내 금융권의 잠재 리스크 포인트는 몇 가지로 나누어 진다.


 


1. 장. 단기 외채와 해외 차입부담금을 포함한 총 4225억 달러 내외에 달하는 달러 외화 부채의 롤 오버 관련 리스크


2. 환율과 주식 시장의  과대 변동성의 확대에 따른  주가 연계 구조화 상품들의   리스크 폭등.


3.회사채 금리가  8%에서 10% 이상으로 상승함에 따른 채무자들의 금융 비용  상승 위험.


4.일반 상업 은행들의 기존 대출 구조가 2004년도 이후 48% 폭발적으로 증가한 점..이 중에서 506조 7천억 가운데 390조 가량이  중소기업과 건설사에 대한 대출이며 09년도 4~6% 내외의 디폴트 상황시 시뮬레이션 결과 일반 제 1 금융권 내의 상업은행들은 최대 14% 씩 장부 가치 폭락이 불가피한 상황.


 


현재 제 1 위험 그룹군: 대#은행. 부# 은행.


제 2 위험 그룹군:K#금융. 신#지주. 외#은행.


( 실명 거론은 절대 안 하겠음.. 각자 알아서 판단 요망. (주) )


 


현재  문제가 가시화 되고 있는 건 PF 부실 과 동반해서 부동산의 자산 디플레이션의 시나리오의 실현화.


이 경우 부동산 대출에 대한 심각한 수준의 신용 리스크 부담을 은행권 자체에서 져야 하는 문제가 발생 하는데 이건일단 토지에 대한 버블은 미래에 대한 미실현 개발이익에 대한 기대 자산 가치라는 것이 현재 자산 가격에  + 플러스 되서 선방영 되기 때문에 현재의 이런   디플레이션 리스크 요인은   심각한 자산 손실의 위험성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 하는 경향이 강하다.토지 수용을 포함해서 개발 진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초과 비용의 상당 부분이 토지 가격에 반영된 결과이기 댸문인데 현재의  지방을 비롯한 수도권 일대에서의 잇따른  주요 건설사들의 도산과  추가  개발 계획 포기및 미분양 사태가 1년 이상 장기화 될 경우 토지및 부동산 실물 자산 가치의 유지가 어려워 지게 된다고 판단하고 있다.


현재 돌아가는  판세에 대한 신중한 접근성이 요구 되는 상황.


이제는 실물 분야로 본격적인 포커스가 맞춰 지는 상황. 더 이상 펀드 가지고 이러니 저러니 하는 건 이젠 현재 시점상 더 이상 무의미 한 상황.


반드시 명심할 건...



1.쉿!,,,,,,,,침묵은 금이다..2.지금 앞으로 3년간 모든 일은  쥐도 새도 모르게..


반드시 명심 하도록...  이상..


-늙은이가-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316441

2008년 10월 17일 금요일

금,환율,주식에 대한 찌질한 이야기

 오늘 잠도 거의 다잤네..


이 글은 요즘 하도 웃기는 청춘들이 많아서 쓰는 글인데..


자기가 금사놓고서는 다른사람보고 금사라는 아마추어나


중국과 국내에 해적금이 많아서 앞으로는 금 시세가 엄청 폭락할 거라는 아마추어,


금이 인플레 해지가 안될거고 폭락할 거라는 아마추어가 하두 어이없이 글을 쓰네..


 


요즘 이런 작자들이 인기끄는거보면 아고라도 갈때까지 갔지...


도대체가 정보를 바탕으로 글을 쓰는게 아니라


상상을 풀어내서 소설을 쓰는데 전혀 현실성도 없는 소설을 쓰다니


 


그리고 오늘 100분토론관련해서 미래에셋 욕하지 맙시다.


뭐 그 넘들이 수수료로 먹고살고, 위에서 시키는대로 하는거 다알면서도 매번 당했고


그리고도 그넘들이 뻔뻔스레 펀드 해지말고 유지하라고 말할정도인거 알았으면


걔들이 지금처럼 당당히 투자자의 탐욕운운할 인간이라는건 당연한거 아닙니까?


사실 말이나와서 그렇지 펀드투자자가 도덕적으로 치명적인 결함이 있다고 보지만 말고(그건 당연하지만) 펀드시스템의문제도 좀 짚어보시오.


 


우리나라 펀드시스템자체가 회전매매에 의한 수수료로 이익보는 것이지 고객과 함께 이득을 보는 시스템이 아니기에 강세장 투자밖에모르는 찌질이들이 시장이 안좋으면 당연히 고객돈 빼먹기 놀이한다라는 간단한 진리도 모르시오. 저들이 어떻게 인정하겠소 그날로 펀드런인데.


 


마지막으로 환율이니 주식이니 금이니... 여기분들


정말 모르시는 거 같아 다시한번 진실을 알려드리리다.


이미 여러분들이 다 했던 장기추세따위 이야긴 않하고,


남들처럼 쉽운 정보 주는게 아니라 정말 뼈져리게 느끼라고


요즘 단기추세만 이야기하지.


 


요즘은 쉽게말해 변동장이야, 조작장이고 위선적인 시장이야.


왜 그렇겠소? 바보같은 개미들과 준비안된 한국같은 시장들 벗겨먹으려도 달려드는거요.


현물시세만 보지말고, 선물과 옵션장을 보시오..


그들 레버리지가 장난아니고 이런변동장 올때마다 강제로 포지션해지당하는 인간들 넘쳐나오.


이 시장의 변동성은 그런 레버리지 포지션 벗겨먹기+ 깜짝놀라 다 던지는 어리숙한 인간 떨쳐내기


란 목적이 있소.


아울러 우리시장만 유독 변동성이 큰 이유는 그간 담근자금 빼가기 위해서 그만큼 많이 먹고


다시 조작하는게 일상화되어서 그렇소. 걔들 똑똑한데 지금 시장상황 괜찮다는 환상을 유지해야 자기들 투자한 한국의 주식이니 부동산이니 이딴거 빼갈때 한푼이라도 더 챙기잖소.


 


그리고 앞서 언급한 아마추어들의 진의는 모르겠으나 충분히 어리숙한 인간들에게 독이되는 ~카더라 설만 풀어대는구려.  걔들 믿고 절망의 구렁텅이로 함 빠지실분은 쭉가쇼... 안말릴테니..


 


도표니 수치니 이딴거는 예전에 나도 다올렸고, 요즘 잘안나오시는 다른분들도 다올린바있소.


만약 환율을 경계하자는게  정치적인 고려라면 찬성이오. 하지만 북한변수가 있는데 솔직히 다른 변수 아무리 좋아도 소용없소.


금이 인플레 해지가 안된다는 설도 원론적으로는 타당하오. 하지만 한국에서는 예외라는것도 모르고 글을 쓰는건 한심하오. 정말 앞으로 달러가 하락할것+ 금이 달러대비상승할것+원화는 달러대비 더 하락할 것을 모르오?? 그럼 앞으로 금에 대해 쓰지마오. 해적금은 그냥 웃겠소.


 


그리고 운수좋게 내용본다고 해도 본인만보시오..퍼가지도 말고 댓글에 알려주지도 말고


만약 그런거 보이면 앞으로 나도 가짜정보나 쓰겠소.


이상 So be it.

현실적인 이야기

 모두에게 닥치는 일은 환란이 아닙니다.


그러나 다시 반등시기에 살아가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최선을 다해 방어를 해야 합니다.


주식은 ..저 그쪽에서 나름 일좀 합니다..제발 저를 의심하지 마세요..



해외물에 가입하신분들은 환율을 잘 보구 환매하시구요.


환율이 살려줄 수도 있습니다.



부동산은 여러분 정말 답이 없을것 같습니다.


그러나 사는집은 사는집이죠..



지금 개인적으로 주식에 투자하시는 분들은 ..반등을 기대하지 마세요.


종목별 대응이란거 별 의미 없습니다.



15일 FRB에서 원 /달러 스왑 300불 안해준것으로 우리나라의 달러 공급은 다 끊어졌습니다.


이제는 두번의 가짜 신호만 나오겠지만 그것이 주가에는 도움이 안될것 같습니다.


지수 1200~1300은 펀드런의 마지막 지지대입니다.


오늘장과 월요일 장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악랄한 그들은 목요일 장 끝난후 선물 하한가로 밀어버리면서 금요일 프로그램매도를 유도했습니다.


프로그램 매도..외국인 매도..기관매도..그리고 이틀간 1조 2천억 가량 매수한 개미들의 투매..


제가 지금까지 안자고 보는것은 삼성전자 DR가격입니다.


음..



살아남으셔서..분명 내년 2~3월에 정부에서 경기를 살린다는 목적으로 무언가를 할때..그때 손실을 만회하십시요..


그 시작은 절대로 1~2월초는 아닙니다..


처철하게 자금난을 경색시켜서 좋은 기업들의 4/4분기 실적을 엉망을 만들겁니다.


그래야 공적 자금도 투입해서 살찌워 싸게 가져갈 것입니다.



부디..다들..건승하시길..


2008년 10월 12일 일요일

15년 투자한 경험으로 말씀드립니다

 경험으로 보면 노무현 정권 때가 투자하기에 너무 좋았습니다.(개인적 의견입니다.)

안정적이고 무엇을 하려는 것인지 분명하게 보이고 이해도 됐으니까요. 하지만 지금은

정권이 무엇을 하려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하려는 것이 무었인지 알겠는데, 지금 그걸 왜 해야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제 생각은 다른데 정부에서는 정확히 말하면 이명박 대통령은 그렇게 하겠답니다. 의견

이 다른 것이죠. 그러기에 저는 한국에서의 투자는 접었습니다. 역시 제 경험상 우리

나라를 이끄는 사람과 의견이 다를 때 투자하면 100% 손실을 보게 되더군요.

제가 경험이 부족하지만 권해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


1. 길게보고 미래를 보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현재 이야기 되는 부분도 중요하지만, 그것이 가져오는 파장 그리고 국가정책에 의한

파장 등을 간과하면 죽어도 수익은 안납니다.

예를 들면 지금의 위기는 예전의 위기와는 차원이 다르다는 것을 인지 하셔야됩니다.

IMF 구제금융 때 처럼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는 겁니다.(사실 간단한건 아니였던 듯)

최소 2년 이내에 경기가 살아 날 것이라는 건 꿈꾸기 힘들다는 정도는 아셔야 될 듯합

니다.(최소 입니다.)


--------------------------------------------------------------------------


2. 수요와 공급의 법칙을 잊으면 안됩니다.

가장 좋은 예가 부동산이겠죠. 아무리 가족이 분화 되도 10년 후 부터는 공급이 초과

되기 시작합니다. 김대중, 노무현 정권 때 실제 공급 해야 할 물량 보다 적게 물량이

공급된 이유가 단순히 기업들이 움추려 들어서가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정부가 적극적

으로 달려들지 않았기 때문이죠. 공급과 수요를 정부에서는 이미 걱정하고 있었고, 그

래서 건설사가 자발적으로 줄어 들기를 희망하는 싸인이었다는 겁니다.(즉, 다른 쪽으

로 자금이 돌기를 원했다는 겁니다.) 하지만 일시적으로 공급과 수요가 불일치 했기 때

문에 투기 세력이 이를 잘 이용했지요. 저금리도 원인 이었겠습니다만..어쨌든 조만간

수요과 공급이 다른 의미에서 불일치 하게 됩니다.


--------------------------------------------------------------------------


3. 자금을 늘리려면 안정적 저축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엑셀을 여시고 지금 1억이 있다는 가정으로 10년간 복리로 저금한다고 가정해서 계산해

보세요. 그리고 매달 100만원씩 저금한다고 하고 계산해 보세요. 여기서 생각해 보셔야

할 것은 이자만으로 늘리는 것보다 저축을 병행하면서 늘리는 것이 길게 보면 좋은 효

율을 낸다는 겁니다. 너무 당연한 이야기같지만 투자를 하다보면 그 원칙을 지키기 어

려울 때가 많습니다. 단, 확실한 미래가 보이는 분은 그렇게 안해도 되긴 하겠죠.(그런 분들은 정말 드뭅니다.) 특히 주식같은 곳에 투자하는 분들이라도 저축은 무조건 하셔야합니다. 그래야 마음의 안정과 함께 손절할 때 손절하고 매도할 때 매도합니다.


--------------------------------------------------------------------------


4. 자신을 믿어야 합니다.

자신의 느낌을 믿어야합니다. 하지만 감정을 믿으시면 안됩니다. 이성에 의한 느낌을

믿으세요. 그러기 위해서 공부하셔야 합니다. 냉철한 이성을 소유하려면 많은 지식과

통찰력은 필수 입니다. 이게 잘 안된다면 가급적 안정자산을 선호하셔야합니다.(등급

좋은 채권이나 안정적인 은행을 말하는 겁니다. 금 펀드 같은 것은 안정자산이 아닙니

다.)


--------------------------------------------------------------------------


5. 반대의 의견에도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무조건 따르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반대 의견이 얼마나 타당한가 내가 지금 생각하는

것이 잘된 판단인가를 측정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은 비교해 보는 겁니다. 역시 냉철하

게 미래를 봐야겠죠.


이 외에도 많습니다. 최소한 원칙을 지키는 분이라면 손해는 피해 갈 수 있습니다. 적

극적으로 투자해서 많은 돈을 버는 분도 있겠지만, 안정적으로 노력해서 그 땀으로 미

래를 준비하는 분도 있습니다. 어느 것도 잘못된 것이 아니며 자신의 스타일에 맞추어

투자하는 것이 최상일 것 같습니다.


--------------------------------------------------------------------------


마지막으로 현재 경제 현상이 어떻게 진행 될 것인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금융 기관들이 많은 자금을 소유하도록 방향이 정해질 것입니다. 이유는 레버리지(차입)를 줄이기 위해서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더 많은 자금 소유가 가능할까요? 대출을 줄이고 기존에 빌려준 돈을 회수 하면 되겠죠. 즉, 빚 있는 분은 빨리 갚으시는게 최선의 방법입니다. 시간을 끌어봤자 대출금리는 쉽게 인하되지 않을 겁니다.


--------------------------------------------------------------------------


그리고 금리 부분이 사실 중요해 지겠습니다. 의견이 분분합니다만, 일본의 경우 제로금리가 10년이 되었어도 주택, 주식 등이 예전과 큰 차이 없습니다. 다르게 말하면 금리를 지속적으로 낮추는 것이 오히려 장기 불황을 가져온다는 것을 이미 경험했습니다. 그걸 시장 주체들은 잘 알기에 이번 중앙은행들의 금리 인하에도 오히려 주식을 내다 판 것입니다. 장기적 침체를 예견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결국 금리는 인상을 해야합니다. 위에 말과 반대가 되야 한다고 말하는 것처럼 들릴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금리 인상은 물가를 안정시킴으로 해서 실질 소득을 증가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장기 채권을 팔 수 있는 상황이 되서 은행 건전성 및 환율의 안정을 찾을 수 있습니다. 결국 금리 인상은 장기적으로 금융을 건전하게 만들고 경제 체질을 강하게 만들게 됩니다.


여기서 저의 우려가 하나 있습니다만, 정부의 정책 방향은 제가 이야기 한 것과 정확히 반대로 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추천하는 지금의 투자는 안정적인 은행에 고수익 이자를 받으라는 것과 AA이상의 안정 채권에 투자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너무 두서 없었네요. 그냥 요즘 하두 시기가 어수선 해서 끄적여 봤습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305584

최근 금융권 동향

 최근 금융권 동향을 넣어서 좀 더 자세히 설명 하겠습니다.



사실, 현재 한국 금융상황에서 0.25% 정도 금리 조정하는 것으로는 실은 아무런 변화가 일어날 수 없습니다.  게다가 더욱 안 좋은 것은 금리인하의 경우는 0%로 금리를 떨어뜨려도 금리는 오른다는 사실입니다.  정확히 말해서 금융통화위원회가 0%로 기준금리 를 인하하더라도 은행의 대출금리는 더욱 더 폭발적으로 올라가 버립니다.



현재 상황은 (이해하기 쉽게..) 한은이 금리를 내리면 내릴 수록 대출금리는 폭발적으로 상승하는 구조 입니다.



지난 여름 부터 변동 금리의 기준이 되는 CD 금리는 5.75%에서 거의 고정이 되었습니다.


실은 여기에 좀 의문이 가는데, 아마 정책 당국이 대출금리 인상을 못하게 하기 위해 어떤 압력이 들어왔던 것 같습니다.



이 때문에 자금난에 시달리고 있는 한국의 은행들은 예정보다도 더 많은 규모의 은행채를 발행했습니다.



그래서 지난 8월 부터는 은행채 발행시 금융당국에 발행액수와 시기를 무조건 신고하도록 하여 은행채 발행이 예전보다 어려워진 상황입니다.



정부 당국이 주택 경기 활성화를 위해 대출 금리를 올리지 못하게 CD와 은행채 쪽에 압력을 가하자 결국 은행들은 두 가지 해결책 밖에 없게 됩니다. 하나는 예금금리를 인상하는것. 그리고 보유 채권을 매각하여 유동성을 확보하는 것.



그런데 예금금리는 보통은 기준금리에 거의 준하여 결정됩니다.


요즘 보면 은행들이 특판 예금이라 그래서 상당히 고금리 예금 상품을 많이 내놓고 있지만 실제 은행의 대출에 있어 가장 큰 자금줄은 일반 정기 예/적금 부분인데 이것을 특판예금 수준으로 올려 놓으면 은행들 역마진 발생하여 파산합니다. (대출금리보다 예금금리가 더 높아져 은행이 손해보는 현상)



게다가 최근에 잠실/반포 등 수도권 재개발 대단위 아파트들이 입주가 시작되면서 잔금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주택담보대출 액수가 10% 이상 증가해 버렸습니다. 이 바람에, 한국의 은행들은 심각할 정도로 자금난에 봉착해 있는 상태입니다.



결국 최근 은행들은 당국의 압력에도 불구하고 자금난 해소를 위해 은행채를 8월에 대량으로 발행했습니다. 이 바람에, 은행채 수량이 증가한데다 9월들어 외국인들이 보유하고 있던 은행채들을 대거 내다 팔고 국채를 매입하는 바람에 채권 시장에서는  국채 강세, 은행채-회사채 약세 현상이 두 달이상 지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CD 금리가 계속 오르고 있는데, 그 이유는 두 가지 입니다.


하나는 은행 발행 CD금리가 이미 6.2%대에서 발행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증권업협회 고시에서는 5.8%, 5.9% 이렇게 나오지만, 그것은 이미 예전에 발행한 CD 가격을 산정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것이고 최근에 발행되는 CD 금리는 전부 6%가 훨씬 넘습니다.



두번째 이유는 CD 보다 훨씬 환금성이 좋은 3개월물 은행채 금리가 6.2%를 넘기 때문입니다.


cd는 보유하고 있으면 91일 지난 후에야 현금이 되지만, 3개월물 은행채는 필요하면 언제든지 채권 시장에서 내다 팔아 현금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cd 보다 3개월 은행채 가격이 더 비싸야 합니다. 즉, 금리가 더 낮아야 합니다. 하지만, 현재 채권 시장에서는 3개월물 은행채가 cd 보다 금리가 더 높습니다. 당연히 CD 금리는 3개월물 은행채 금리보다 높아야 합니다.



더군더나 더 큰 문제는 제 2 금융권과 외국인들이 올 9월 부터 대거 은행채를 내다 팔면서 은행채 금리가 크게 상승했습니다. 현재 은행채의 경우 거래량은 크게 위축된 상황이며 일부 은행채의 경우는 만기가 줄어들고 있음에도 오히려 금리가 더 상승하는 이상현상 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만기 3개월 은행채의 경우 만기가 다가오면 금리가 처음 약정 금리 수준으로 금리가 수렴해야 하는데 일부 은행채는 수렴은 커녕 더 벌어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어떤 은행은 긴급 자금 조달을 위해 보유 은행채의 대량 자전거래를 하는 모습을 보일 정도로 최근 은행들의 자금난은 심각한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준금리를 0.25%를 내렸습니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현재 채권시장은 국공채 및 RP만 정상적으로 거래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모두들 은행채를 팔고 국공채만 사려고 하는 분위기 입니다.



은행 입장에선 국공채를 사려면 보유하고 있는 돈을 들여 국공채를 사야 합니다. 즉, 은행채를 팔아 국공채를 사야하는 입장인데 이것이 더욱 은행채 금리를 올리는 악순환이 됩니다.



0.25%의 기준금리를 내리면 이미 국공채 보유자들은 그 만큼의 이익을 얻게 됩니다.


게다가 한국은행에서 경기 확장및 추가적 금리인하도 시사하고 있으므로 국공채를 보유하고 있으면 더욱 더 이익을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은행채나 회사채를 가진 시장 참가자들은 빨리 은행채를 팔아 버리고 그 돈으로 국공채를 사는 것이 이익입니다.  그 말은 은행채 가격이 떨어져서 금리가 올라간다는 의미이고 당연히 대출 금리의 상승으로 연결된다는 의미입니다.



결국 현 상황에서 한은이 금리를 내리면 내릴 수록 대출금리는 더욱 더 올라가게 됩니다.



현재 금융시장의 구조가 그런 구조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한은의 금리인하는 전혀 효과를 못 보게 됩니다.



어떤 분은 한은의 기준금리 변동이 2달 정도 후에 영향을 미친다고 했는데, 그것은 실물에서의 영향, 즉, 예를 들어 금리 하락으로 환율이 오르고 통화량이 증가하고 이런 것을 의미하는 것이지, 대출금리나 예금금리는 즉각 반응합니다. 안 그러면 은행들이 큰 손해를 보기 때문입니다.



현재 한국은 5% 이하로 금리를 내리기는 대단히 어려운 상황입니다.


물가상승율 때문입니다.



물가상승율 아래로 금리가 결정되면 대체로 인플레이션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그 갭이 커지면 커질 수록 인플레이션이 심해집니다.


현 정부는 물가를 희생하더라도 경기를 살려야 한다는 기조이기 때문에 인플레이션 쪽으로 몰고 가고 있는데, 그렇게 되면 은행 입장에서는 큰 손실을 입게 되므로 대출 금리를 더욱 더 올려서 손실을 만회하려고 합니다. (은행이 현물을 가지고 잇는 것은 아닌니까요..)



현 상황에서 만일 기준금리를 큰폭으로 예를 들어 한 2% 정도로 내려 버리면 어떤 일이 발생할까요?



한국은 예대 비율이 140%인 국가 입니다. 다시말해 예금보다 대출이 약 40%가 더 많은 나라 입니다.



금리가 확 내려가니까 당연히 예금이 빠져 나가겠지요? 그럼 그 만큼의 자금을 어디에서 마련해야 할까요? 예, cd나 은행채를 발행해야 합니다. 그런데, 은행채 아무도 안사고 국공채만 산다고 했지요, 결국 cd/은행채 금리가 폭등합니다. 대출 금리는 은행채/CD에 연동 되지요? 대출 금리는 기준금리 인하와 관계 없이 폭등합니다.



만일, 국가가 직접 국민에게 대출을 해주면 기준금리 인하는 바로 대출금리 인하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자본주의가 아니지요, 그게 바로 사회주의/공산주의 방식입니다.



현재 채권 시장 동향으로 보았을 때 국공채 자체는 어떤  국내적 쇼크가 발생하지 않는 이상, 강세를 유지할 것 같습니다. 안 그러면 금융기관들 건전성에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회사채 및 은행채는 계속 약세를 면치 못하다가 10월 말을 전후하여 큰 폭으로 금리가 상승할 것 같습니다. 현재 상황이 너무 않 좋습니다. 여기에 국내 쇼크까지 발생하면 뭐 대책이 없을 것 같습니다.



환율의 경우 정부 당국이 압력을 넣어 대 기업들이 달러를 풀어서 좀 내려갔지만, 기본적으로 내려갈 수가 없는 구조 입니다.



은행권 연말 외화 채권 만기 다가오지요. 정유사들 결재 수요 엄청나지요 (게다가 겨울이니까 난방유 엄청 수입해야 합니다. ) 지금이야 금융권 만기가 아직 멀었으니까 환율 오르는 게 이 정도지, 만기 제대로 다가오는 11월~12월 되면 이보다 더욱 급박하게 환율 올라갈 것 같습니다.



왜냐고요?


스왑베이시스가 현재 어이가 없을 정도 입니다. 아마 한국 역사상 최대로 벌어진 것 같습니다.


무려 마이너스 490 BP 입니다.


하루만에 90BP가 벌어졌습니다. 이런 일은 1997년 IMF 당시 외에는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이 결과가 말해주는 것은 자명합니다.


정부는 스왑시장에 100억 달러를 투하하여 스왑시장을 안정화 시키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안정화는 커녕 CRS-IRS 시장은 완전 마비 상태에서 베이시스 확대폭이 거의 폭발 수준으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환율 변동 추세가 역전 되었다? 도저히 그렇게 판단할 수 없습니다.


금융기관은 스왑시장에서 더 이상 자금을 마련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현물시장에서 외화 구해야 합니다.


IMF 외환위기 때의 메카니즘이 이미 작동 시작한 것입니다. (보통 마이너스 250 bp를 넘으면 현물 시장에서 외화를 구하는 것이 금융기관 입장에서 이익입니다.)



정부와 한은이 100억달러 규모로  스왑시장에 개입하겠다고 했지요?


현재의 결과는 분명히 말해주고 있습니다.


2008년 10월 5일 일요일

공급주의 경제 패러다임의 변화

 [출처 : 다음 아고라 - 미네르바]


 


 


 " 미국은 신( GOD)  보다 달러의 힘을 더 믿는다.. "


 


세계 최초의 근대  화폐 경제 시스템이라는 것이 나온 것은 1609년 암스테르담 은행에서 금으로 태환을 보증하는 증서인 지폐를 최초로 발행하고 부터 였다... 그 1600년~ 1700에 걸친 상업 무역 패권을 네덜란드가 손아귀에 거머 쥘 수 있었던 가장 큰 핵심 중에 핵심적인 이유가 바로 세계 최초로 화폐라는 걸 대량 유통 시킴으로써 가능했으며 유가 증권과 주식 거래라는 근대 개념과 세계 최초의 은행 시스템이라는 걸 만들어낸 것 또한 네덜란드 상인 그룹이였다.... 그 당시 최 전성기를 구가 하던  1600년대 그 당시 해외의 타이완과 일본 나가사키와 말레이시아와 브라질 지금의 뉴욕인 뉴암스테르담과  아프리카  주요 해외 전략 상업 무역 거점들의 투자 무역을 기반으로   암스테르담 내에 있는 증권 거래소에  펀드 매니져가 1000 명에 해외 무역 거점이 1만 5천개였다....


 


지금 관점에서는  펀드 매니져만  그 당시 천명이 넘었다고 하면 구라처럼 들리겠지만 사실이다......그 정도로 엄청난 나라였다.. 그래서 자본이 폭발적인 과잉 유동성에 따라 생긴 그 부산물이 은행 제도라는 시스템인 것이다.... 은행이라는게 어디 별나라에서 떨어진게 아니거든...


돈을 주체를 못하고 거래량이 늘어 나니까 중간에 지급 보증이라는걸 해 주면서 거래를 증권화 시켜서 쌍방간 유통 시켜 줄 수 있는 중계 기관의 필요성으로 생긴게 은행.. bank ...라는거지....


 


심지어는  네덜란드- 스폐인 쌍방간 전쟁이 터져도 스폐인 전쟁 적성 국가에 까지 증권 거래가  가능한 거래 무제한 시스템인 나라였다...실제로 그 당시 스폐인은 전쟁 전비의 상당 부분을 네덜란드 현지에서 조달해서 전쟁을 치룬 나라다..


절대로 은행 거래와 유가 증권 거래 중단이라는 건   그 당시 법으로 때려 박아서 상상도 할 수 없었기에 자본 유동성이 모조리 몰려든 것이다......


 


심지어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사는 거지에 하녀들 까지도   증권 거래소에 가서 증권 거래를 하고 동인도 회사 지역별로 채권 투자를 할 정도로 막대한 부를 획득 하였고 모든 근 현대 자본 시스템 메커니즘은 바로 이 때 그 기본적인 틀이 나온 것이다..


왜냐고?... 막대한 자본 유동성을 가장 효율적으로 돌리기 위한 모든 자본주의 실험들이  이 네덜란드에서  100년~150년 사이에 다 행해진 것이거든.....그게 영국으로 건너가서 미국으로 간 거지....


그런식으로 동인도 회사의 설립이라는걸 통한 주식의 발행으로 자본 모집 방식으로  자본을 흡수해 세력 확장과 자본 확대를 꾀하면서 바야흐로  현대 자본주의의 자본 유통 체계의 룰이라는게 만들어 지게 되었다...이 때부터 주식 회사라는  개념이  나오게 되었다..


 


흔히 말하는  세계 3대 상인이라 함은.. 유태인...화교도들과 더불어 부르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그렇기에 그 쥐꼬리만한 나라가  그 당시 전세계 상업 무역 거래량의 50% 이상을 독점 거래 하면서 막대한 수익 창출이 가능한... 마치 현대판 팍스 아메리카의 글로벌 리더 경제의 핵심 국가였던 이유가 이것 때문이다..


이 지폐로 말미암아 네덜란드에서만큼은 통화량이 활발한 경제활동을 충분히 뒷받침해줄 수 있었다.....


이것이 바로 자본의 힘이라는 것이다...그래서 지금 미국 제조업이 몰락을 해도 금융업으로만  미국 총 GDP 30%  이상을 먹여 살릴 수 있는 이유가 바로 달러의 힘인 것이다... 그래서 심지어는 북한 애들 조차 반미를 떠들어도 달러는 오케이라는게 이런 맥락인 것이다..


 


존 로는 이 점에 착안하여서 파리에서 당시만 하여도 프랑스의 식민지였던 미시시피의 서쪽 루이지애나 지방의 땅에 묻혀 있을지도 모른다는 금으로 바꾸어줄 수 있는 태환가능할 수도 있는 증서를 발행하기 시작하였다.  이것이 유럽세계에서 최초로 발행된 불환지폐다..


이를 기반으로 해서 당시 루이 14세는 엄청난 재정적자도 간신히 매울 수 있었다. 그 당시 프랑스 루이 14세는 유럽 패권 장악을 위해서 재임 기간에만  50여차례가 넘는 전쟁을 치뤄내야 했다...


 


그런데 문제는 전쟁에는 반드시 막대한 전비가 들어 간다는 것이고 이것은 곧바로 정부 재정 적자로 나타났다....이 때 나온 놈이 존 로가 쓴 방법이 미국  중서부 루이지애나   프랑스령 식민지에 묻혀 있는 일종의 " 가상의 금 "이라는 걸 기반으로 불태환 지폐라는걸 만들어서 그 엄청난 전비를 때려 막고 그 당시 프랑스 경제 기반을 유지 시킬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화폐 발행량이  폭팔적으로 늘어 나자 인플레이션이라는게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다..


 


세계 최초의 투기적인 자본 투기라는 것이 처음 발생한 것도 네덜란드의 튤립 상품 투기 였으며 화폐 유통에 의한 인플레이션 유발이라는 현상이 세계 최초로 나타난 것도 바로 이 시기였다..지폐의 발행고가 지나치게 늘어나면서 인플레이션이 유발되었고, 사람들은 루이지애나에 묻혀 있을지도 모른다는 금으로 지폐를 바꾸어달라고 쇄도하게 되었다.. 당연히 존은 국외 탈출... 이로 인한  인플레이션의 폭발적 증가는 차후  프랑스 혁명의 도화선으로 작용하게 되었다...


이렇게 해서 세계최초의 불환지폐발행과 화폐 발행에 따른 인플레이션 유발 현상... 자본에 의한 투기적인 상품 거래 현상이 동시에 나타나게 되면서 자본주의 400년의  시스템적인 순환 카테고리의 구조적 틀이 형성 되기 시작한다..


그후......... 제 1차 세계 대전을 거쳐서..


 


1929년의 뉴욕 주식시장 붕괴로 촉발된 대공황(Great Depression)을 극복하기 위하여 미국의 대통령  루즈벨트가 뉴딜정책을 추진한 이래  꽤 오랜 시간동안 서구 경제학의 주된 흐름은 케인즈 경제학이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1970년대 초반까지 세계의 경제를 주도하고 꾸준한 호황을 구가하도록 뒷받침하여준 이 이론은  경제적 과정을 잠재 생산의 지속적인 성장으로 보는 18세기 후반 이후의 고전 경제학과는 달리, 상품에 대한 총수요를 강조 하였다.   그러면서 민간부문 못지 않게 공공부문의 중요성을 동시에 강조하여 시장에 대한 정부의 강한 개입을 정당화 시켜주었다.


 


하지만 1차 오일쇼크의 스태그플레이션 시대를 거치면서 이에 대한 문제 인식이라는게 생겼다..


즉, 시카고 대학의 밀턴 프리드만이 주장한 통화주의, 루카스 학파의 합리적 기대이론 , 신고전주의 경제학등 수요측면과 공공부문의 역할을 강조하였던 케인즈 경제학에 대비되는  공급측면과 민간부문의 자율을 강조하는 이론들이 나오게 되었다...


 


1960년대 박정희의 주도로  제 1차  5 개.년 계획이라는게  나오면서 한국은 정부 주도 하의  산업화 플랜을 가속화 시키게 된다.... 그런 이런  기본 맥락으로 보면 되는 것이다..


이런 공급주의 경제학 이론들은 1970년대 후반부터 2008년 현재까지 특히 레이거노믹스로 대표되는 미국 공화당 정부의 정책을 뒷받침하는 이론적 토대가 되어 왔다.


 


이 때 한국은 1970년대 후반...바야흐로 박정희가 암살로 죽고 80년대를 거치면서 80년대 중후반부터 90년대 초반으로 가면서  우루과이 라운드를 시작으로 개방과 이 시기에 결정적으로  대기업 주도의 공급자 우선주의 정책으로  국내 대기업들은  폭발적인 산업 자본의  확장이라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이 이론들은 공통적으로 규제를 완화하고 민간부문에 많은 자율을 주어서 공급자들과 생산자들에게 유리한 경제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한 점에서 공급주의 경제학이라고도 한다. 실제로 지미 카터 시절의  폴 볼커  FRB 의장으로 총대를 맨 그 때부터  그린스펀 ..현재의 버냉키까지 1970년대 후반부터 현재까지의 미국 금융계의 핵심 선도 이론이라는 것은  모두 공급주의 경제학에 기반을 둔 것들이다..


 


그래서 97년  IMF 체제에 편입이 되면서 부터 그 당시에 그렇게 귀에 못 대가리 박히게 들었던 신 자유 주의+ 글로벌 스탠다드.. 글로벌 경제 시스템 체제의 편입......그 기본  백 그라운드의 시스템적인 기본 매커니즘 골격이 바로 이것이다..


한국이라도 절대로 독립 시장이라고 보면 그건 오산이다... 무역 뿐만 아니라  미국 경제를 주축으로 하는 글로벌 실물 경제 싸이클도 이젠 완벽하게  맞물려 돌아 가는 시스템이 지금 2008년 한국이라는 나라다..


 


이들이 미국 경제를 주도하는 동안  정부는 감세가 투자를 활성화해서 결국에는 세입도 증가할 거라는 이른바 래퍼효과(Laffer Effect) 라는 이름으로 대대적인 규제완화와 감세를 감행하게 된다. 그런 조치들이 당시 정체상태에 있던 경제에 약간의 간접 효과로 나타난 것은 일부 있다.... 하지만 뒤에 엄청난 재정적자와 20세기 초반수준으로 벌어진 미국사회의 심한 빈부차를 남기면서 막대한 후유증을 유발 시키게 된다..


심지어는  올해 부시가 1320억 달러 이상을  감세로 집집마다 수표로 보내 준다고 하면서 까지 때려 박아도 그 효과가 한달도 안 가서  히로뽕 약발이 안 먹혀 드는..말 그대로 이미 폐기 처리된 쓰레기 이론이 한국에선 버젓하게 벌어지는  희대의 개 사기극을 지금 이 나라 사람들은 보고 있다..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구조적 모순이 누적되어 폭발한 것이 2007년 5월에 표면화되기 시작한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론의 부실문제이다.  최근의 미국 금융시장을 돌이킬 수 없는 수렁으로 빠져들게 만든 이 문제는  1970년대 후반부터 정부와 학계를 지배해왔던 공급주의 경제학과 이에 바탕을 두고  시장의 자율에 맡기는  미국식 자본주의의 한계 상황의 끝이 어떤것인가를 보여 주는 극단적인  사실상 완결편이 지금 미국 상황이다...


애시당초  수요= 공급이 일치하여 균형을 이루는 시장이라는 것은 이론 경제학에서나... 학교 실험실에서나  시뮬레이션으로만 존재하는 신기루다..... 실물 경제 파급 현상은 전혀  외생 변수 요인에 의해 180도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실제로는 어느 쪽이 되었건 인위적으로 시장에 개입을 할 때에만 사회적인 비용이라는걸 최소한도로 줄이면서 쌍방간 밸런스를 맞출 수 있다는게 증명이 되었다..


 


즉.. 한 쪽이 기울면 정부가 일정 부분 개입을 해서 쌍방간 밸런스를 조절하는  권한은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월가의 투자은행들이 첨단금융기법이라고 주장하면서 위험을 분산하였다던  자산유동화증권(ABS), 부채담보부채권(CDO), 신용 디폴트 스와프(CDS)  같은  파생금융상품들은 단지 위험을 전가하고 자산가치의 하락을 감추기 위해서 복잡한 수식과 도표로 포장한 ‘개사기’일 뿐이었다.


 


마치 18세기 초반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던 가상의 금을 담보로 지폐를 발행하였듯이, 갚을 능력도 없는 이들에게 함부로 돈을 빌려준 다음  그 빚을 잘게 나누어서 여러 사람들과 세계 여러 나라에 마치 안전한 자산인 양 태연히 수수료를 챙기면서 판매를 한 것이다. 이런 파생금융상품들의 문제점은, 만약 돈을 떼인다 하더라도 자신이 손해날 것이 없으니, 당연히 돈을 빌려줄 때에도 엄격하게 심사를 하지 않을 것이고, 채권의 회수를 위해서도 노력도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부실화하기 쉽다는 점에 있다.


 


그런 위험에도 불구하고 그 사실을 감추면서 열심히 돈장사를 하여서 제3세계의 투자자들을 등친 투자은행들의 모럴해져드가 결국 서브프라임 모기지론의 부실사태를 가져오고, 종국에 가서는 월 스트리드 투자 IB 3,4,5  위가 모조리 다 박살이 나고 상업 은행들이 삐끄덕 거리며 AIG가 정부 지분 매입 75%로  국유화 되는 개 막장의 붕괴를 불러일으킨 것이다..


공급주의 경제학자들이 그렇게도 외쳤던 '규제의 철폐'가 시장 참가자들의 도덕적인 해이를 불러왔고  마지막에 가서는 시장을   패닉적 붕괴에 몰아 넣었다..


지금  그 한국판 월스트리트  몰락 시즌 2의 예비 전주곡인 자통법 시행이 내년 2월인가 3월부터 한단다...


지금 이 상황에서....


 


문제는 우리나라의 국민연금공단이나 각종 금융기관들도 그런 말도 안되는 사기 종이쪽지를 안전하다고 믿고 수백억달러씩 국민이 맡긴 돈을 들여서 사들여 엄청난 피해를 입었다는 점이다..


실제로 며칠전에 들엇던 가장 황당한 말 중 하나가..정부의 미국  채권을 99% 이상 단 2틀 안에 전액 현금화가 가능하니까 걱정 말라는 별 희안한 소리였다.. 지금 한국 은행이  투자한 380억 달러 미국 국채가..... 과연  단기간에...그것도 단  이틀 만에 전액 현금화 되는걸......


 


미국 애들이 가만 놔 둘꺼 같아?...... 중국 +일본 애들은 눈 뜬 장님들이라서 아직 손에 쥐고 있는게 아니란 거지... 한 마디로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면서 희롱한다..


말 처럼 현금 회수가 그렇게 되는게 절대로 아니다..한 쪽이  그런식으로 자금 회수에 들어 가면 안 그래도 지금 눈치 서로 보면서  못 팔아 치우고 쩔쩔 매는 판국에 그런 빌미를 주는 한국 대통령실로  장난이 아니라 새벽에 전화가 와서 난리가 날 것이다..


 


우리는 미국의 금융자본애들이 1997년 IMF 외환위기때 우리에게 어떤 일을 강요하였는지  잊어서는 안된다.  고작 수백억 달러를 빌려주면서, 금융기관이나 기업들이 망하는 것을 전혀 정부가 나서서 구제하지 못하게 강제하였다.


공적자금의 투입도 상업공사를 통한 간접적인 방법만 가능하였지, 정부가 직접 기업의 주식을 인수하거나 하는 것은 시장의 질서에 어긋난다고 하여서 엄격하게 제한하였다. 그래서 얼마나 많은 이들이 직장을 잃고, 가정이 붕괴되고, 재산을 잃고 길거리 노숙자로 내몰렸다..


한 마디로 그 때 한 말이 망할 회사는 그냥 망하게 내 버려 둬라... 그 말이였다..


 


그리고 그 때부터 그 말을 성경 바이블처럼 받들어 보셔 왔고 너무나 당연한 것처럼 떠들어 왔다..


그러던 미국이 이제 2008년에 와서는 자신들의 잘못으로 망하게 된 데 대해서는 정부에게 태연히 국민의 세금을 투입해서 구제해달라고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 정부가 그런 파렴치한 짓을 당당하게 하는데도 세계 어떤 나라도, 그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이제는 스티글리츠나 폴 그루그만 같은 애들은 이번 미국 월가의 공황상태를 가리켜서 공급주의 경제학의 종말이라면서 지금  정부 규제 법안을 바닥부터 모조리 다 뜯어 고쳐야 한다고 들고 일어 났다..


시장에서의 실패가 드러났으니, 더 이상 규제를 완화하고  시장에 맡기는식의 정책을 추진하는 것은 이미 실패한 이론이라는 것이다..


시장이 건전하게 기능하기 위해서는 많은 경우에 공적인 정부의 개입과 적당한 규제가 꼭 필요하다. 시장기능으로 적절히 공급을 할 수 없거나 독과점의 위험이 큰 이른바 공공재인 철도, 교통, 항만, 전력, 우편, 수도 같은  대상들은 과감히 국유화 혹은 공적 생산을 통해서 적절한 통제하에 생산해야만 한다고 미국에서부터 지금 쏟아져 나오는 논문에 보고서들이 수십톤에 폭발 일보 직전이다..


 


세금도 적절한 정도까지는 올려야하고, 부의 적절한 재분배와 세습의 차단을 위해서 정부가 과감하게 개입해야만 하는 것이 대다수 국민들을 위해서 당연한 일이라고 허구헌날 떠들던 그 미국식 자본주의 본토인 미국에서 지금 그런 말을 하고 있다..


 


레이건과 대처로 대표되는 지난 30년간의 공급주의 경제학 시대는 끝났다..


하지만 대부분 미국의 공급주의 경제학을 공부하고 돌아와서 우리나라에서 큰소리를 치고 있는 강만수 이하 지금  한국 정부 경제 고위 공무원 애들은  아직 이런 세계적인 변화의 조류를 감지하지 못하고 있다..


지금 고위 공무원 애들치고 80년대 국비로  미국 유학 안 다녀온 애들이 없다....한국처럼 법대 출신을 경제 장관으로 앉히는 이런 희안한 기형적인 나라에서 조차 강만수도 미국에 가서  어찌 되었건 간에 이런 공급주의 경제 이론을 배워 온  교과서 이론 주의자의 선두 주자 중 한 명이다..


 


앞으로 세계경제는 최소 3년~ 5년  이상 침체기에 접어들 것이다. 싸이클상   분명히 이제 수정주의 시스템의 재정립 현상이라는 것이 벌어질 것이다....그리고 극복은 시장 논리대로 이루어질 것은 당연하겠지..


지구가 망하지 않는 이상 경제는 굴러 가니까..


하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규제를 완화하고 세금을 줄여서 경제를 살리겠다는  이제는 세계화 추세에 역주행 이론이 되 버린 이런 황당한 소리들을 하고 있는 나라에서  게임의 룰이 바뀌는데  새로 바뀐 포커판에서 예전 방식으로 포커를 치면....


말 그대로 깡통 되는건 한순간인 것이지..  말 그대로 호구......


 


지금은 민영화나 자통법을 최소한 3년 이상  보류 시키고 감세안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경기 부양을 하도록 유도를 해야 하는데 지금 전혀 반 세계화 노선으로 가고 있는게 지금 이 나라의 현실이다.


잘 보고 판단해야 한다........ 이런 시스템적인 변화기에는 이런 돌아가는 판떼기를 잘 봐야지 정부한테 대 놓고 사기를 안 당하는 거니까..


미국+ 유럽+일본부터 심지어는 대만까지 지금 대대적인 금융 규제 개혁안에  지금 한국에서 하고 있는 민영화의 샘플링 대상인 1980년대 일본 민영화 플랜이 지금 일본 현지에서 조차도 잘못 되었다는 소리가 터져 나오는 이 웃기는 상황에서..


지금 상황을  방치 했다가는 3~5년 후에 세계 경제 침체기에서 회복이 되는 그 때 가서....... 한국의 경제 침체는  그 때부터 가속화 될 수도 있다..


 


지금 한국의 경제 위기는  미국과 똑같은 현상으로  번져 나가고 있다.... 금융권에서의 위기===>>> 메인 스트리트 (=실물 경제) 로  전염 확산 일로로 가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식으로 하다가는......마지막에는 끝장인게야..


당연히 한국 경제가 망하기를 바라는 놈은 단 한명도 없다... 그건 말이 안 되는 애기지..  경제 망해서  실물 자산 폭락으로  손해 보고 싶어 하는 미친 놈이 세상 천지에 어디 있냐..


아무리 이명박이 싫다고.....그런  개인 정치적 성향 문제 나부랭이 때문에 나 자신의  자산 손실을 감수하면서 까지는 아니잖아???..


 


근데 지금 돌아 가는 꼬라지는 그게 아니라 이거지... 그러니까  계속  이런식이라면 빠져 나올 타이밍이 중요할 수 밖에 없다는거야..


아니면 그에 대한 방어 전략을 세우든가..... 말 그대로...... 상위 10%만  다 먹고 나가 떨어지겠다는게.. 90%가 그 폭탄 다 맞아 죽으라고는 할수 없는 노릇이니까..


이런 생존 플랜이 다른 애들인 제 3자가 보기에는 마치 나라 망하라고 고사라도 지내는  반 역적들처럼 보이는거지... 실제로는 전혀 아닌데도 말이지..


 


살 놈들은 살아야지..... 이건 뭐 한 배에 타고서 다 같이 뒈.지는게 당연하다는 식으로 말하면서 허구헌날 좌빨 타령으로 싸그리 몰아 세울려고나 하니 원..


난........ 죽기 싫다 이거야..... 세상 천지에 뻔히 아는데 그냥 가만히 앉아서 죽은 놈이 어딨냐.


돈은 돈이고 애국은 애국이야........    돈= 애국이라는 공식으로 예전 97년처럼 또  손해 보는게 정당하다는 식으로 고통 분담 어쩌고 하는 개소리는 이젠 굿 바이란 애기지..


이젠 10원도 손해 못 보겠다는데..도대체 뭐가 문제라는거야..


 


"쉿...... 침묵은 금이다....... 절대 잊지 마시기를....."


 


이젠 밖에 나가서 이런 애기는 절대로 하면 안 된다.......... 나만 미친 놈 되니까.....


술 마시고 와서 쓸려니까 이젠 안 디겠다... 그냥 소설 한번 써 봤어.... 고구마에 소주 마시기가 얼마나 힘든 줄 알아????????????????????


 


-고구마 캐는 늙은이가 -


 


 


종부세 세수 2조8000억원 중 1조1000억원은 지방세수 감소분 명목으로, 1조7000억원은 균형재원 명목으로 전액 교부됐다.  이돈은 대부분 복지 예산으로 쓰여지고 있다.


지방에 노인복지 여성 장애인 아동 복지 예산으로 쓰여진 것이다.그래서 지방 복지 예산 모자란 예산 어떻하냐 할때 만수 대답이 복지예산이 감축 될수 밖에 없지 안나 라는 말이 나온것이다


결국은 종부세 없어지면 혜택이 가장큰 지방에 노인들  복지 예산 부터 없어진다


정부 예산도 어려운 사람 복지 예산부터 없애는데 지방 예산에도 복지 예산 마저 없어지면  정말 없는 서민층은 다 죽어 나가는것이다.


 


결국은 노인들이 1% 부자 많을 위한 정책을 가진곳에 올인하여 투표한것이 자기 목에 칼을 찔은 형국이다.


물론 곳곳에 많다 돈도없고 지방에 살며 우리가 남이야 하면서   수도권에 살면서 1억짜리 집도 없는 사람들도 모두가   1%부자에 개가되어 짖으면서 결국은 자기 목에 칼을 찌른거지..


그 염병할 놈의 " 우리가 남이가~ " 하는 그  말에 지금 나라 전체가 부도 직전이구나....


얼마 전에는 달러 수급 상황이 심각한 수준이라고 말하니까 어떤 또라이  같은 새끼 하나가 한국 경제 팬더 맨탈 어쩌고 떠들어 대는거야..


 


그래서 넌  한국 경제 팬더 맨털이 구체적으로 뭔 줄이나 알고 말 끝마다 팬더맨털 이라고 하냐니까 뭔 귀신 시나라 까 먹는 경제 기초 체력 어쩌고 산업 기반 시설에 GDP 들먹이면서 교과서에서 본 거  들먹 거리는데.. ..


이 나라에 사는  사람들 세뇌 정도 수준이 그 정도란 거지.. 신문 뉴스에서 허구헌날 한국 경제 펀더맨털 끄덕 없데..


핵심은 그 정도로 주류 언론에 이미 세뇌가 될 만큼 된 상태라는거지....


하여간.........지금은 무조건 입 다물고 살아야 해.............무조건 앞으로는 쥐도 새도 모르게............


비밀 주의로............


핵심은 그거지.... 추세와 시스템적인  변화기인데 한국 경제만 이런 역추세라면 반드시 그 괴리라는게 생기거든..


문제는 그 괴리적인  실물 쇼크 파급 현상이 이런 상황이라면 앞으로 4~5년 후에 가시화 되는데 이 때의 개인적 대응이 중요하기 때문에 지금 상황을 잘 관찰해야 한다는거야..


안 그러면 막대한   재산적인 자산 손실 피해를 입을 수 있거든.........


지금 난 돈 없으니까 상관 없다고???........과연..........그럴까????????......


지금 시스템적인 매트릭스에서 누가 지금 돈 없다고 난 자유로울 꺼라는 환상을 가지고 있는지 진짜 너무 순진하고 천진난만하다는 생각 뿐이구나.......


돈 안 벌꺼야??...아니면 영원히 거지로 살꺼야?????..... 그것도 아니면 학교를 한 20년 다니나???..


 


 각자  잘 관찰해 보자... 이젠 바야흐로  예전 초딩시절 탐구 생활 방학 숙제 시즌으로 돌아가서 어떻게 판떼기가 돌아 가는지  비정하고 잔인할 정도로 난도질해서 잘 파악해 나가야 한다.


왜 지금 MMF에서  현금 유츌로 난리 부르스가나고 안전 자산으로 자산 이동 현상이 벌어 지는지를 ..이미 다 눈치를 깐거지...이런 과도기에 무리한 투자 배팅= 자산 몰락을 의미 하는거거든...


각별한 관찰........그게 살아 남는 유일한 길이야..... 이민 가지 말고 한국에서 살래메..... 죽을 때 까지...그럼 현찰 있어야지 깡통 안차고 라면이라도 끓여 먹고 있을꺼 아니냐고..


그리고 뭔 놈의 비 정규직.... 그냥 아르바이트지..... 솔직히 이젠 솔직해 지자... 알바 아니냐.. 알바..


심지어는 알바보다도 못하더구만..


 


그래서 이런  사회적 기회 비용 차원에서  외국 나가서  생활권 넓혀서 살라니까 반 매국노라는데 한국에서 그럼 지금과 같은 저임금 노동자로 말 그대로 봉사 활동 수준의  돈 받고 살인 인플레이션 속에서 살라면..


눈치라도 빨라야지..... 사태 파악 빨리 하고 빠릿빠릿하게 움직여야지 안 뒈.지고 살아가지...... 내 말이 틀렸어?????????


이젠 이민 이라는 개념이 아니지........ 이민===>>>> 생활권 확대 라는 개념으로 접근을 하라는 거였는데...이걸 그냥..... 싸 잡아서 나라를 버리네 마네.. 가서 깡통이나 찰 팔짜라느니..


아이쿠... 허리 휜다....진짜..


그럼 영원히 이런식으로 싼 저임금 노동력이나 공급해 주면서  신 노예 계층으로 살라는 건지 뭘 어쩌라는건지..말이  반도국가지...


38선  때려 막아서 유럽이나 미국처럼 어디 국경 넘어서 일을 하러  다른 나라로 차 끌고 가기를 할 수 있나..


이건 완전 사실상 섬나라지.. 섬나라.....완전 봉쇄....


 


이젠 좀 각성들을 하자... 진심이다... 허구헌날 가능성에 제한을 두면 이젠 될 일도 안 된다..


언제는 긍정의 힘을 믿으라매........ 이건 코에 걸면 코걸이..귀에 걸면 귀걸이니..원..... 햇갈려서 못살겠네....


 나 같은 늙은이들은 그런말 들으면 논리적으로 괴리가 생겨서 황당하다니까 그러네..  그런데 젊은 애들은 말  다 한거지..


왜 괴롭냐고???..당연히 괴로울 수 밖에..이런 괴리감이  생기니까 햇갈려서 괴로운거야... 뭔가 알듯 모를듯 희미하지만   햇갈리거든... 교묘하게...


그러니까  스스로 이런 역논리적 오류에 빠져서 혼란 스러운거지....


이게 결국 핵심이라는거지...


 


이 나라는 밑 바닥의 저가의 풍부한 싼 노동력 제공 인력을 붙잡아 두기 위해서  개인적 사회 기회 비용 확대= 애국심+ 민족주의로 포장해서  나가면 매국노로 매도해 버리거든..


나라 버린 놈이라고.... 거기에 + 외국 생활에 대한 어려움과  실패 사례들로 반 협박에 가까운 공포심을 조장해서  그 의지 마저 애초에 꺾어 버리지..


이래 가지고는.... 애국 나부랭이나 민족이고 뭐고 다 좋다지만..


나 같은 늙은이가 보기에는... 이건 아냐... 한 마디로 철창 속에서 닥치고 주인이 주는 비스켓이나 주워 먹고 살라니..


예전에  골프장 가서  중소 기업 사장이란 놈이 떠들어 대는걸 들어 보니까 그러더구만.....애들은 딱 먹고 살만큼만 돈을 줘야지 다른 생각 안하고  빠릿하게 일한다고...


 


혹시 당장 먹고 살기 바쁘다고 이런 삶이나  사회 시스템에 대한 구조적 의심이라는걸 해 본적은 없나?.........


만약 한 번도 이런 적이 없다면 그거야 말로 진짜 심각한 거지..


철창속 비스켓으로 그렇게 살  바에는 차라리  당장 디질 확률이 50%가 넘어 가도 밀림 정글로 나가야지 내 나와 바리라도 주워 먹고 살 수 있는거지..


 


단....결혼한 경우라면 애기가 틀려 지겠지..왜냐면 내가 생각하는게 내 남편이나 와이프의 생각과 반드시 일치 하지는 않으니까  내 생각을 강요 하는건 무리기 때문에... 일정 부분 국내에 남아서 같이 극복해야겠지..


하지만......미혼에..... 젊은 2,30대 라면..전혀 애기가 틀려지거든.......


이런 구조적인 모순을 빨리 깨닫고  이민이라는 생각이 아닌 생활권 확대로 가능성을 모색하는게 중요 하다는거지.


애국???..나가서도 얼마든지 할수 있지... 태극기   현관에 갈어 놓고  5분씩 거수 경례 하고.. 한국에 달러 송금 하는게 애국이야... 부모님 용돈을 달러 송금 하는게 진짜 애국 아니겠니????


다 시각의 차이겠지........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88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