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31일 일요일

개구리 체감 경제...우리는 마루타 개구리여?.

 [출처 : 다음 아고라 - 미네르바]


 


 


자.......개구리 한 마리가 있다........


이걸 개별 소비 주체라고 보자......


그런데 이런 개구리를 시루떡 찌는  빠께스에 층층이 되어 있는 아래부터 위에까지 5 칸으로 된 곳에 넣고 가스불을 켰다..


이게 소득 5분위에 따른 경제적 충격 분석이다..


제일 아래는  돈 없고.집 없고.. 비정규직에....중소기업에.... 구조조정에 몰린 정규직 포함..나 중산층이라고 차 리스로 긁어서 사회적 최면 걸린 애들 개구리까지.......


층층이..20%씩 잘게 설었다.......


예전에는 왕-귀족-평민- 노예.......이런 계급 사회였지만 현대 사회에서는 자본주의 + 민주주의로 계급 사회 철폐라는게 나왔다..


하지만  자본주의 시스템이라는건 일종의 자본 논리....결국  자본에 따른 계층간 세분화라는게 이루어 진다..


이건 다들 알고 있것제?......


예전 산업 발전 시기..즉 한국식 산업혁명 시절인 60,70년대에는 이른바 고도 성장기였다..


한마디로 그거여..성장률이 존나게 올라가...그럼 이 떄 유리한 점이 뭐냐..하위 20%가 상위 20%로 올라 갈 수 있는....


소위 사회적 기회 비용이라는게  늘어나지.....


하지만  지금과 같은 하반기 경제 성장률 3.5%나 내년  경제 성장률 2.7% 인 시대에는..그게 죽어도 안 되거든?.......


왜냐면 고도 성장기에 따른 기회 비용이라는게 사라지거든..


거기에 왜 시방 계층간 이동이 고착화 되었다는 귀신 시나라까먹는 소리가 나오냐..


얼핏 들으면 이건 뭐여...하고 잘 이해가 안 되것제.....


이게 뭔 말이냐 하면  경제 성장률에 따른  사회적 기회 비용이라는게 과거에 비해 확  줄어 들었어..


그런데 현재 내가 경제 활동으로 벌어 들이는 소득이 있지..


이런 상황에서 물가 상승= 실질 소득 감소 효과라는게 나오는거여..


 실질 소득 감소 효과= 가만히 앉아서 돈을 강탈 당한다는 뜻이여..


결국 그걸로 인해서 돈을 모으는게 불가능해 지고 그로인해    계층간 이동이 불가능해 진다느니 고착화 어쩌고 씨부리는 것이여..


거기에 또 현혹을 하지..자.........차를 살때도..리스...핸드폰도.리스... 냉장고는 카드 할부에..... 홈쇼핑 7만원짜리 코트도  3개월 무이자 리스....


사방에서 광고질이여.....


이럼 인간 행동 경제학에서는 뭐라 하느냐.....심리적인 소비 충격 둔화 또는 무감각이라고 씨부리지..


한 마디로 말해서  그 때는 소비를 하면서 느끼는 비용 충격에 대해서 잘개 썰어서  가격 부담 리스크를 분산 시키니까... 별개 아닌 걸로 느끼게 되는것이여.....


그렇게 또 등쳐 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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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젠 좀 감이 오는 감?.... 요즘에는 차?......왠만하면 일시불로 사는 놈이 없지.쌔삥은.중고 아니면.......


일시불로 대리점 가면 말 그대로 지점장 나와서 엎드려 절혀..


그 정도여...다 리스지..


이런식으로 알게 모르게 수탈과  소득 감소 효과와  소비 분화 패턴의 변화를 유도 하면서..


인플레이션과  금리 격차..... 소비 패턴 변화 유도로.영원히 헤어 나오지 못할  경제적 구렁텅이로 몰아 넣는게 지금 시방 미국이나 한국이나 일본이나 이런 경제 시스템이여..


돈 많은 애들?... 할부 안하지..돈이 많아서 그런거 아녀?....


웃기지 말라고 혀.. 이 애들은  이런 함정을 잘 알고 있기 떄문에 돈이 있건 없건 언제든지 빈손에서 다시 시작이 가능한 거여..


왜냐면  돈 떨어지면  자기 생활 수준의 기준점을 낮춰 잡거든.그래서  소비 균형점이라는걸 찾는거지....


그래서 결국  현재와 같은 개 쌍코피 터지는 판떼기에서도 유연할 수 있는겨..


왜냐면 이미 예전부터 그렇게 준비를 해 왔고 애들한테 그렇게 가르쳐 왔을뿐더러 그로 인한 현금 동원 유동성도 확보가 된 거거든..


그려서 이런때 이쑤시개 쑤시면서..왔땀시..또 기회가 와 부렀는가?.


하는 것이제.....


여기서 우리 모두는 다 철저하게 당한겨.............


카드 대란?... 웃지..웃어.. 아마 그 떄 또 쌍끌이 하느라 표정 관리 하기 힘들었을꺼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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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내가 늘 항시 강조하는게 시스템적인 매트릭스 탈피여..


안 그럼 지금 당장 연봉 나부랭이나 로또가 문제가 아니라.백날 그 판떼기가 그 판떼기여.......


왜냐면 소비재는 차나 의류나 pmp나.뭐든.금 아니면 사는 그 순간 할인된 가격으로 절하 되는거여...


그럼 되팔때 중고지?.그래서 통상 쓰건 안쓰건.팔기도 어려울 뿐더러 쓰다 팔면 50% 디씨여.왜 그런지 그 이유는 심각하게 생각해 본적이 있는감?.


분명 감가상각비로는.이제 절하 액수가 50%가 아닌디.50%라 이거여.....


심하면 안 팔리면 더 까지...


다 이런 맥락ㅇ라는거여....


한 번 정도는 주위를 의심해 보는 눈을 가져야 할 것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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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여.....시방도.......


분명히 피부로는 개구락지들은 느끼고는 있지......하지만 98년처럼 즉석 개구리 튀김으로 꼬치 구이 되서 불에 직접 안 튀겨 지니까..... 지금  실감이 안 나지.


하지만.뭔가.이건 아니다.라는건 알고는 있다마시.....


결국 시방 그 차이여.....


가스불은  일단 약하게........그리고 천천히.개구락지들은 바닥부터 서서히 달궈지는 판떼기다  이것이여..


이젠 좀 실감나게 어떤 고스톰 판떼기인 줄 알것남?....


제일 꼭대기 개구락지는 아래에서 시체 떠오르는거 보고 팔짝  먹튀 하면 게임끝...


게임 오버라 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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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어쩌다가 이렇게 무감각 병에 걸린건지....... 말세여... 참말로 말세...


찌라시는  폐 휴지 재활용 쓰레기라지만 공중파에서 조차  다큐로 만들어서 르포 내 보내야 할걸 히히덕 거리는 쇼 프로나 쳐 만들고 자빠졌으니.....


또 디지라 이거지.....


곤드래..만드래.나는 취해 버렸어.......완전 그 짝인것이고마...캌......퉤..


어뗘?.........시방 이 판타스틱 어드벤쳐 한 이  시스템 속에서 일개미로 사니께.... 뭐가 뭔지 똥인지 된장인지 분간이 잘 안가남?....


실험실 개구락지로 개구리 튀김 당하기 싫으면 먹튀로  가야제.


다 그런것이고마.....


잘 따져 보드라고...난 어떤식으로 수탈적 경제 하에서 이용 당해 먹고 사는지....


약간의 행동 변화만 있으면....나는 자유로운게지....


안 그려?..........


잘 따져 보면 알겠지만........사실 한국만큼 악랄한 수탈  경제 시스템은 없는거여...이게 뭔 말인지는 알 사람은 다알꺼고마......... 그 동안 얼마나 알게 모르게 뒷통수 까이고 산 건지  알고  나면 이가 갈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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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가 자살하는 나라..현재의 한국

[출처 : 다음 아고라 - 미네르바]

 

 

너무 마음이 아프다...

이제 31살인데... 경제적 압박에 마음의 짐을 덜어 내지 못하고 화장실에서 자살이라니..

지금 이 나라는 젊은 애들조차 사지로 몰아 세우고 있다..

해외로 되든 안 되는 나갈려는 애들로 미어 터지고 있으니......아.....ㅠㅠㅠㅠ....

무슨  액소시스터도 아니고..ㅠㅠㅠ..

주먹만 쓴다고 조폭에 공공의 적이 아니여...시방... 더 가공할 공공의 적은 정말 보호해 줘야할 이런 젊은 애들한테조차 희망이라는걸 빼앗아 가는 고위층 경제 조폭이 더 소름끼치게 무사운 것이여..

양아치 경제 깡패가  이 나라 고위층이면..전문가라도 불러서 경제를 살리든... 수술을 할 생각을 해야지...변명 일색이라니..

2.30대 애들 자살률이 2년전에 배라니......이게 무슨 저주 받은 땅이냐..이 개 잡것들아..

자살과 국외탈출로 내 모는 나라....

젊은 애들의 이민 문의와 워킹 홀리데이 신청은 3~4배 증가에 자살은  배로 올라가고..성장 원동력과 활력은  갈수록 사라지는구나..

에라이....다 죽자..죽어.......

노인네들이야 얼마 살다 뒈.져 버리면 그만이라지만.. 살 놈들은 살아서 씨 뿌리고 애 낳고 살 생각을 해야지..

애들은 자살로 내 몰고 사방에서  돈 때문에 시집 장가들을 못가서 골드 미스 아닌 미스 미스터가 흘러 넘치다 못해 이제는 사회 트랜드 어쩌고 저쩌고 하는 개소리까지 나오고.. .. 에이구.....ㅉㅉㅉㅉ..

뭐라 ?..애 낳으면 산후 병원비 지원?.....이런 개 호로 쉨키들..

미래 세원 줄어 드니까 이제 씨부리는 소리 봐라..

경제 불황에 애 낳을 생각 하는 간 댕이 큰 애들이 어디 있냐..

지금이 조선시대처럼 숟가락 하나 올려 놓으면 저절로 크는 시대냐?.. 마트나 쳐 가 봐라..분유 세트 하나에 4, 5 만원이다.

애 낳을려다가도 젊은 애들은 그거 보면 애는 커녕 결혼 생각조차  싹 가신다고 할 정도면 이 빌어 먹을 나라는 게임 끝이지...

망국이로세..망국..........앗싸리 작살 날려면 빨리 작살이나 나든가..그럼 새로라도 빨리 어여 시작이라도 하든지 죽이라도 끓여 먹고  다 뒈지든지......캌......퉤...9월 위기설?...조까지 말라고 해라.......이젠 2009년 위기설이여... 아직 시작도 안 되었다는 보고서 나부랭이들이 국내외 수십건에 압사로 깔려 뒈지기 직전에 97년에야 글로벌 스탠다드에 돈이라도 흘러 넘쳤지..이젠 유동성 축소로 돌아서고 미국 경제는 미국 허드슨 강 다리 밑에  매일  애널 시체들이 둥둥 떠 다녀서 시체 건지러 다니기 빠쁠 정도로 갈때까지 간 놈의 이  개판 쓰레기에..뭔 놈의 9월 위기설 없다고 10번씩 떠들어 재끼냐?............이게 오히려 웃긴거 아냐?..이 씨브럴 놈의 개 호로 잡 쓰레기 같은 나라.........IMF 시즌 2 라는게 지금 뭔지 알겄소?..97년처럼  단기성 쇼크가 아녀........... 최소 3년~최대 5년이여....

그럼 그러지..니가 점쟁이여?...이런 씨브럴... 내가 하는 소리면 나 혼자 쥐약 먹고 뒈지면 상관 없지..

여태까지 본 최소 300건 이상 국내외 보고서 종합 결론이 이거여...

돈 싸지르려면   객관적인 자료 데이터분석이 기본인데..이 씨브럴 놈의 나란.......

이런 장기 불황을 다 감내할 간댕이 큰 자신  있는 놈이 있으면 애국심 어쩌고 씨부리지 말고 지금  나와 보라고 혀........그 고통 지수를 감당해 낼 자신이 있냐고....지금도 인내심이 바닥이 나서 이제는 다들 한계 상황으로 몰려서 정신적 공황 직전까지 간 놈들 천진데........이 씨브럴 놈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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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진짜 솔직해 져 보자고..진실 게임 하나 해 볼까?......

지금?...3년은 커녕 막말로 3개월도 견디기 어려울 정도로 극한까지 몰려 있는 애들......... 길바닥에 쌔 빠지게 널려 있어..

문제는 대기업들 작살 안나니까 체감 온도가  냄비속에 개구리  신세라서 느끼는게 그런것 뿐이지..

97년에는 화로 구이 직빵  즉석 튀김이였지만.이젠 아니여....냄비에 물 쳐 넣고 서서히 말려 죽이는거여..시방......

머리에 샤워기 틀고  정신 퍼뜩 차려서 다른 나라로 앗싸리 확 튀든가...아니면 돈 쌓아놓고 야금야금 갉아 먹으면서  경제 방공호를 파든가....

이 개 호로 같은 씨방세들.... 경제 마피아 놈들이지...이게 정상적인 나라냐?..승질 안나올려고 했는데..이젠 화딱지 나서 못해 쳐 먹겠네.......이젠 국 끓여 먹을 무말랭이만한 애국심은 씨알도 안 남았다...이게  내 애기냐고?......아니여.........밖에 나가 봐.......다 그래........아이고.............

솔직히 이런 상황에서 애국심 가지라는게 웃기는거 아녀?..

"애국은 사악한자의 미덕이다 -오스카 와일드"..

이런 씨방세들......그래서 97년에 금 삥뜯어 쳐 먹었는데..이젠 두번은 못한다.그냥 앗싸리 경찰력 동원에서 중세시대처럼 뺏어 가라..

그럼 소주 병 까서 병나발 불고 안방에 이불자리 깔고 뒤집어서 잘테니까.....캌......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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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그러지..이런 염병 엿 바꿔 먹는 소리 쳐 하고 있네... 근거 있냐?..

그럼 할 말은 이것뿐....

미드웨이 작살나고 과달카날에서 절단날 때 야마모토가 함상에 나와서 이렇게 씨부렸지...

" 이젠 대세는 기울었구나......아.제국의 영광이여.".

그려..말 그대로여..... 이젠 대세가 기운것이제..

왜 유별나게 한국에서 돈이 술술 증시고 뭐고 빠져 나가냐고?..

말 그대로 한국= 선진국이아녀...이머징 마켓이지.... 그것도 1등급 품질의 유동성이 풍부한 이머징 마켓 한우 등급으로 미국 골드만 양말 애들 사무실 판떼기에 떡 하고 붙어 있는데..

돈 후달리면 1등급 한우부터 스테이크로 만들어 쳐 먹고 보는거지.......

안 그려?.......그게 이유여.....그런데 대만/한국하고 비교해 보니까 한국이라 이거지...

97년에 월스트리트에서 10년 쳐 벌걸  98년 한해에 다 벌었다면 또 군침 흘려 볼만 하지..

일개미들 바글거리는 나라에서 이젠 일개미 애들이  꿀통 가득 채워 놓았으니.... 군침 흘리는거 당연한거 아녀?.

이젠 수금이나 해 볼까나...........완전 동네북..........정글북이여...시방..

세금 쳐 바른 공적 자금 SOC 을 매각한다니까 단 번에 영국 애가 그러잖아.

이건 여론 수렴이 기본 아니냐고.... 이 나란....등신이지..등신...

 세금 쳐 바른 공적 서비스======>> 민간 서비스로 전환이라니..

돈 몇조?....그거야  한 4.5년 굴리면 원금 뽑는데....삼성 생명 삼성 전자는 저리 가라재.........이게 진짜 남는 장사지..

미국?...진짜  돈 버는건 마이크로 소프트가 아냐.... 공공분야..에너지 분야지...

어쩌냐고?...확 빨리 뒈.져서 이꼴저꼴 안 보든가 아님 호주 내륙 농장에나 들어가서 옥수수나 키우든가...  카우보이 놀이 말 타고 하면서 재미.좋잖아?....

완전 공공의 적 강철중 시즌 1-1.....

부재: 경제 양아치들의 시대적 고찰:

타이틀:천민 주제에 꼬라 보면 어쩔겨?.....

사람이 사람 가죽 뒤집어 쓰고 밥 숟가락 들고 산다고 사람이 아니다...

양아치도 동네 양아치하고 공무원 양아치가 말아 먹는 수준이나 스케일이   강 나룻배하고 타이타닉 수준으로 틀리듯이..

동네 양아치는 나와바리.동네 관리만 하면 끝나지만.... 공무원  경제 마피아 양아치는 나라 100년 대계를 다 말아 쳐 먹고 뿌리에 대마를 심어서  자손 만대로 링겔 꼽아서 뿌리 수액 빨아 쳐 먹고 호위호식 하는거다.........당장 너 보고 너.삼성 전자 가질래?.........아니면 상수도 공사 가질래?......그럼 난 두번도 안 돌아 보고 상수도 회사 가진다고 한다.왜냐고?.....반도체는 30년이지만 상수도는 300년이기 때문이지..............지금 돌아가는 판떼기가 이런 것이여...........이 개 호로 씨방세들...양아치 새끼를 쳐 뽑아서 10년전 경제 조폭 IMF 깡패 강만수 불러다가 이 개 삽질을 하는걸 보니까..빨리 뒈.져야 하는데...그것도 쉽지가 않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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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중이가 물었다.........

"자 니가 초딩이라고 생각해 보자...니가 8639억이 부동산에 물렸다고 치자..그럼 부동산 DTI를 손 대겠냐?....안 데겠냐?.".

그래서 양아치가 말했다...

" 국가를 생각해야제...DTI 해제하면 물가로 중산층 포함 싸그리 물가 폭등으로 다 뒈.져 버리는데...."..

그러자 강철중이가 또 말했다..

"그런데 씨.발 지금 한국 은행 총재가 낙하산이 아녀...그런데 마친 빅 찬스가 온 것이여..2009년에 낙하산으로 한국은행 총재 갈아 치워.그럼 너 같으면 하겠냐?........안하겠냐?.".

그러자 양아치가말했다..

"..아..씨벌...그런 계산기 좀 두드려 봐야 쓰것는디?.".

시방 이런 판떼기여....이젠 이빨 깨물고 각오들 각자들 혀라고..

지금 똥줄 타것제......아마 명박이 이하 공무원 양아치 애들은 똥줄이 타는거여..빨리 DTI 풀어서 조져야 쓰것는디..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참.... 존 말코비치 되기 혀서....명박이 관점이 되면 단박에 답이 나오는겨....

 천민은.....죽음으로 내 손목아지에 대한 죄 값을 치뤄야제...별 수 있것남?..ㅉㅉㅉㅉ

예금자 보호법?....야그들은 그 딴거 다 관심 없어~.....이건  일종의 립 서비스제.....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59018

2008년 8월 28일 목요일

2008년 자전거 도둑+ 검은개의 저주

 [출처 : 다음 아고라 - 미네르바]


 



우리 위대하신 이명박 각하꼐서는 자꾸 왜 기업 투자를 안하냐고 매일매일 반 협박성에 가까운.. 사실상 빨갱이들이나 할 법한  투자를 하라는  과거 김영삼 정부나 노태우 정권떄조차 볼 수 없었던  희안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1997년 그 당시의  국내 대기업들을 포함한 국내 기업들은 부채 비율이 396%가 넘 는 사실상 자기 자본의 400%에 달하는 부채 비용으로 직격탄을  무너져 내렸다.. 그것이 2007년에는 97%로 거의 전 세계적으로 이런 전례가 없을 정도로 혁식적인 구조조정을 거쳐  부채 비율을 끌어 내렸다..그럼 이게 뭐가 문제가 되느냐..부채 비율이 내려 간 것까지는 좋은데 2008년에 들어 오면서 이제 문제가 되는건 이른바 부채 상환 능력인 수익성이 대폭 악화가 되었다는 것이다..그래서 현재 매출영업 이익율은 5%..쉽게 말해서 100원짜리 티비를 만들면 5원 마진.. 주요 40개국 통계 대비 39위..



단기 차입금 비율=67.4%..그만큼 경기 변동이나 외부 환경 변화에 취약한 구조...잉여 현금 흐름 : 영업 현금 흐름 - 투자 활동 현금 흐름= 2007년 (+)에서 2008년 1/4 분기 이후에 이미 (-) 로 돌아 선지 오래..이자 보상 배율 ( 영업 이익/금융비용 으로 나눈건)=1.....즉 영업이익= 금융비용으로  이자라도 낼 수 있는 비율이 채 1도 안 되는 기업 업체수 =30%..이자 보상배율 : 중소기업=1.4 / 대기업=4.0 ... 심지어는 대기업들이 1.0도 안 되는 기업이 30대 그룹 안에 있을 정도로 최악..결론: 2007년을 기준으로   장사해서 남은 매출 영업이익률이 1%가 떨어지고..동시에 은행 금리가 1%가 올라가면  이자 보상배율이 1 이하로 떨어지는 기업=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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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기업들의 키코 평가 손실액은 지난 6월말 1046원 돌파시= 9678억...이중 중소 기업은 7천 2백억..

현재 8월  평가 손실 27일자 1084원기준 계산 손실액=1조..중소 기업은 7천 4백억...

키코 환율 상한선을 재설정해서 재계약을 한 범위= 1070원~1080원 ..이미 손실 구간에 진입..


 


결과: 이로 인한 재정 건정성 악화로 부도 위헙= 32.7%내 직접  부도 가시권...심각한 자금 압박으로 회사 운전 기금조차 바닥이 난 상태..

3개월 이상 급여 연체 기업 비율= 11.4%.....(8월 현재 600여 개업 샘플링 산출 )

대표 이사 부동산 가압류 비율  강제 청산 절차=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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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20일 기준으로 제 1 금융권을 중심으로 기업 신규 대출 심사 대폭 강화.직접적인 피해 업종군= 건설업,부동산업,음식.숙박업, 프랜차이드 업계등이 제 1차 대출 규제 제한 그룹군이며 9월 추석 전후를 기점으로  중소기업과 일반 소매업종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대출 자격 심사 조치로  개인-기업별  신규 대출 제한 조치와 여신 회수 조치가 뒤따를 것..국민은행=2천억

신한은행=2천8백억

우리은행=6천9백억

신한은행=5천억

하나은행=5천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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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3천억

경남은행=2천억

전북은행=5백억추세= 9월내에는 추가 담보 요구는  일단 없을 것이나 만기 연장은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결론: 일단 추석 전후가 명암이 갈릴 것이며 9월초 추석  후반기에는 일반  중소 기업들의 만기 연장은 사실상 불가능... 추가 담보 요구는 9월내에는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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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BSI=107---------->101

내수 판매 BSI=98----------->93

수출 BSI=109-------------->104

가동률BSI=98-------------->94

결론: 원자재 가격이 일부 하락하고 있으나   대중국 ,대미 , 유로존의 동반 경기 하락으로 인한 불확실성 확대로 인해 수출 증가세 악화..

원자재 가격상승/내수부진/불확실한 경제상황/환율 리스크 = 2009년 1/4 분기 까지 현재의 수출 내수 동반 침체 가능성을 예상하고  대비중....결론은 현금.... 투자 여력이 문제가 아닌  내부 현금 비중을 올려서  회사의 운전 자금 비중을 올려 9월 이후 은행권의 대출 제한 조치와  국내외 악재에 대비 하고 있는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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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채의 금리 상승으로 인해 회사채 금리까지 동반 상승..그로 인한 기업 부담 급증과 자금 압박. 한국은행 기준금리= 5.25% ....91일물 CD 금리=5.79%.........주택 담보대출 금리 = 9%대......3년 만기 은행채=7% ---------> 결과 : 3년 만기 AA- 회사채 금리=7.17% 폭등..그로 인한 기업 내부 자급 압박..이런 은행채가 고금리로 발행이 되면 반사 효과로 회사채가 거래가 안 된다... 그래서 기업 자금 조달을 위해서 회사채 금리도 동시에 끌어 올려야 하는데 기업 자금 조달이 점점 더 어려워 지는 현 상황에서 금리 부담까지 추가로 져야 한다..따라서..은행채 금리 상승--->회사채 금리 동반 상승------> 기업 자금 압박+ 금리 부담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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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금융권 개인 자금 흐름 동향 )분석: 은행 금리 인상에 따른  고전적인 방식의  주식----> 은행 예금...으로 몰리는 예전 방식의 자금 흐름을 탈피한 양상이 현 추세..현재 6월 전까지는 고금리 특판 예금등으로 은행궈으로 자금 유입 흐름이 있었으나 6월을 기점으로 MMF, CMA 등의 은행 예금 --> 대기성 자금으로  몰리는 추세가 확연하게 드러나는 상황 속에서 은행에서는 돈 줄이 마르고 있는 상황....결국 타계책은  고금리 은행채 발행+ CD 금리 추가 인상 ....따라서 이런 은행권 금리 인상--------> 회사채 금리 상승 유발=  기업 압박..현재 사실상 은행의 자금 조달은 개인-기업의 은행 예금----->은행채를 비롯한 채권 발행에 의존.결론: 안전 자산 선호 현상이 더 뚜렷하게 개인별로 나타나지만 수익률에 따라 단기적으로 움직이는 개인 자금 흐름상.. 더 이상 은행쪽으로 자금이 몰리지는 않을 것..그에 따른 여파는 결국 CD 금리 인상을 유발 시켜 결국 대출  이자율 상승으로 나타나게 될 것이다..그래서 현재 기준 금리에 상관 없이 은행권의 대출 금리가 꾸준히 오르는 이유가 은행권 자금 조달 여력이 딸리기 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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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의   보유 부동산 처분으로 인한 일반 주택+ 상업용 부동산의 동반 폭락 가능성의 대두와 그로 인한 시중  오피스  건물의 공실률 증가..동보 중공업: 오산시 기업 부동산 매각= 85억 2천만원 유동성 자금 조달.네티션닷컴: 송파구 오금동 토지+ 사옥처분=155억 현금 조달.인디에프: 강남구 대치동 사옥 처분( 회사 총액 대비 30%)= 1000억 현금 조달현재 주식+회사채를 비롯한 유가 증권의 조달로 인한 자금 조달=-18% 감소..한 마디로 돈이 씨가 마르고 있다는 것... 일반 기업들도  투자 목적이 아닌 2010년까지 내다 보고 회사 운전 자금을 확보 하고자 회사 사옥과 보유 부동산까지 팔아 재끼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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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하...  대기업 총수들하고 청와대 불러 모아서 스테이크에 칼질하면서 투자 하라굽쇼?...

미쳤습니까?..... 지금 다 박살이 나서 회사 건물까지 팔아 치우는 회사들이 부지기수인 판국에..

이런 현실인데도 투자 안한다고 협박질을 하면..

그게 빨갱이지..........

투자 하고 쥐약 먹고 다 죽으라굽쇼?...

진짜 너무 비현실적이네.

이게 남의 애기가 아닙니다........ 한국은 총 경제 인구 32%가 자영업자이고  나머지 중 89.4%가 중소 기업 근로자인 상황에서 하부 경제 구조가 흔들리면 대기업도 죽었다 깨어나도 투자 못하죠..

투자를 해도 토지 비용+ 인건비가 투자 대비로 수지 균형점을 못 맞출 뿐더러.. 매출영업 이익율은 이미 5%대로 사실상 최하위 바닥권..

왜 그렇게 악다구니를 쓰면서 금산법 폐지 시켜 달라고 출자 총액 풀어 달라고 용응 쓰는지 잘 아셔애죠..

진짜 70년대 구닥다리 대통령 모시고 살기가 저 같은 천민들은 등이 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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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하의 고향...긴자 거리......)


 


자전거 도둑을 보면 마지막에   수남이가 고향으로 돌아 가죠... 자기 양심을 되찾고 ...(본지가 오래되서 수남인지 수길인지 햇갈리는데..하여간)

지금 오사카는  8월 마쯔리의 정점을 달리고 있습니다......

그 맑은 하늘 보시면서..제발 저희들을 살려 주십시요...............각하......

"그럼 저희가 매년 조공 바치면서 죽을때까지 상왕으로 모시겠나이다".....

어떤분은 차라리 10조  줘 버리고 쑈부를 보자고도 하시는데...

차라리 다 말아 먹는 것보다야...그 편이 낫겠다는 생각이 갈 수록 진하게 드는군요....

자전거 도둑이 + 강만수라는 검은개까지 데리고 죽음의 레이스를 하면 그 끝은  파멸의 끝입니까?...

이런 판국에 이건희가 아니라 이건희 할애비가 돌아 오고 정주영이 무덤에서 환생을 해도 어림 반푼어치도 없습니다...

전하...........~~~~~~~~~~ 부디 통촉 하시 옵소서~~~~~

지금 투자를 하라는건 회사 망하라고 고사를 지내는거나 매 한가지 옵니다...전하....

무슨  2008년에 투자 해서 돈 지르고  회사를 통채로 가미가재 해서  국가 경제 위해 들어 바치라는 말이 가당키나 하온지요.....

그냥 차라리 사약을 내리소서...........

회사 망하면 요즘 같은 불경기에 나이 4.50 먹고 어디 가서   직원 가족들 먹여 살리라고 이런 정신 나간 짓거리로  빨갱이들이나 할 법한 짓거리를 하시는지요....

비지니스 프랜들리= 공산주의  통제 경제 는 아니지 않사옵니까.......전하.....앞으로는 무조건  대통령이 당선이 되면  취임 6개월 전에 무조건 일단 뽑은 다음에 단기 MBA 로 유학 보내서 다 공부 시킨 다음에 자리에 앉혀야 합니다..진짜 무식은.............. 요즘 세상에 범죄고 민폐니까요..........뼈져리게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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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카소가 그린 한국에서의 학살이란 그림이죠........... 피카소가 그린 이 그림이 불과  10년 전까지 전시 불가 그림이였다는 이 웃기는 나라에서 그걸 외국 미술관 가서 보고서 찍어 오던 시절이 있었더랬죠..

이런 나라에서 아직도 웃기는  미녀 간첩단 이라는 코메디 시트콤을 찍었으니..

차라리 좀 더 멋있게 무슨 미션 임파서블처럼  안기부에 미녀 간첩이 환기구 타고 들어 와서  중국내 안기부 요원 명단 빼내다가 걸렸다고 하면 더 그럴듯 했을텐데..

일선 부대 ..그것도 대워 정도한테..무슨 얼어 죽을 군사 기밀...

차라리  지금 예비군이  군사 기밀은 더 잘 알겠네..... 나 참....기가 차서..


 


 


자.......이제 게임의 룰은 정해 졌다.....지금  이 단계에서는 과연 누가  독 사과를 먹고  백설공주  신드롬에 걸려서 곤 속에 들어 가는냐 하는 것.. 그것 뿐.... 과연 백설 공주 신드롬으로  국가를 위해서 독 사과를  누군가는 먹고 죽어 줘야 이 폭탄 돌리기가 끝난다는걸 우리  리명박 각하께서 누구 보다 잘 알고  계신다...각하........저희 보고 독사과 베어 물고 죽으라고  속여 쳐 먹기 전에  일단 각하 측근들부터 독사과 먹어 보라고 하셔야죠....안 그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58166


10월 금리 인상 = 저강도 쇼크의 시작

 [출처 : 다음 아고라 - 미네르바]


 

 


가계 순 저축률 : 세금을 제외하고 개인이 쓸 수 있는 모든 소득 ( 가처분 소득) 가운데서 소비 지출에 쓰고 남는 돈의 비율로써 각종 예금과 적금을 비롯한 펀드 투자액을 모두 포함한 금액..그럼 그런다..2005년에 펀드 태풍이 불었는데 개구라 치지 말라고... 그건 자금이  은행--> 펀드로 이동만 한 것이지...  집 안방에 쌓아 둔 현금이 하늘에서 갑자기 떨어진 돈이 아니다. 그래서  변동이 없는 것이다..

1998년  23..2%에서  2008년 현재는 2.3%로  1/10로 떨어 졌다..  이것은 선진국도 마찬기지지만 미국..일본..독일과 한국의 경제적  격차상...비교는 무리다..그럼 어떤 문제가 생기느냐.. 말 그대로 이런 순 가계 저축률이 떨어질 경우 한국과 같은 사회 안전망이 사실상 없는 나라에서..그나마 있던 사회 복지마져도  없애 버리는 나라에서 고용시장 악화나 물가 폭등과 같은 사태가 벌어질 경우에는 가계 부실로 이어져서 이런 경제적 충격에 극히 취약한 상황에 그대로 노출이 된다는 것이다..

 

소비자 기대 지수와 소비자 태도 지수는 말 그대로 이미 98년 IMF 그 당시 보다도 더 최악의  소비 심리의 악화를 통한 내수 위축을 넘어서 내수 냉각 수준으로 들어 간지 오래다..그 이유는 사회 안전망 부재의 현실상 물가 폭등과  인플레이션에 따른   실질 소득의 감소로 인해서 소비를 대폭 줄이고 있는것이다..원인: 인플레이션 물가 상승 ( 8월 예상 :7.25%) + 실질 소득 감소 (전월대비 : -4.5%)+  이자율 폭등( 고정 대출 금리 기준: 9%대 ) = 소비 감소..이건 소득 격차간 다양한 충격으로 이어진다...  이제는 스태그 플레이션에 이미 2월 달에 진입을 한 상태에서 이제 2008년 3/4 분기 한국 경제 상태= 스태그 플레이션 + 하이퍼 인플레이션 의 상황이 아니냐는 소리까지 수근거리고 있는 상황이다..*하이퍼 인플레이션(hyperinflation): 단기간에 걸친 급격한  실질 물가 폭등 현상을 말하는 것으로   이른바 전쟁이나 재해 상황 후 산업 시설 파괴에 따른 공급이 수요를   밑돌면서 발생하는 이상 물가 폭등 현상..


 

현재  2008년 2/4 분기 상태에서의 적자 가구 비율이다.. 문제는 1년이 아니라 6개월일 때 이 정도 적자 가구의 비율이 나온다는 상황이다..


현재 하위 30%  계층의 적자 가계 비중을 50%을  넘어선 이 상태에서  개인  가계 파산자가 속출하고 있다.. 물가 상승률별   개인 파산 비율 증사 추세소비자 물가 7.0%일 경우 = 적자 가계 비율  33.4% = 개인 파산 가구 : 17만 가구 7.5% = 적자 가계 비율 37.6% 증가 = 개인 파산 가구: 25만 6천 가구8.0% =적자 가계 비율 39.2% 증가 =개인 파산 가구 : 31만 가구...한 마디로 현재 물가 물가 인플레이션이 8% 이상 올라갈 경우 개인 파산자 예상 증가량은 170만명 정도가 합산이 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온다..이 경우에는 소비  감소 수준이 아니라 빙하기가 온다는 말이 맞다.. 현재 저소득층과 서민들은 생계비 지출 증가로 고유가에 따른 광열 ,수도비. 교통비  지출이 늘고 생필품 가격의 급등으로 인해서 적자 가구가 증가한 상황이며  고소득 계층의 경우에는  소득 축소에 따른 소비 여력의 축소다.. 한 마디로 현재 상황은 1960년대   제 1차 경제 개발 계획의 시작 이후 사라진 보리 고개라는 말이 바야흐로 2008년에 들어선 이제 와서  ' 신 보릿고개' 라는 말로써 재 등장을 하게 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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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2008년의 한국 국내의 부동산 시장의 가격 하락 추세는 여지 없이 국제적인 미국발 서브 프라임의  간접적인 타격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이것은  2008년  상반기 내에 떨어진 가구들의  집산 결과다..

 

더구나 지역별로 거래 되는 물량 비율과 소비 되는 거래 매매별  지역적인 매수/매도 비율의 분포를 볼때는 상황은 훨씬 더 심각한 수준이다.. 전국평균은 이미 말할 것도 없고 서울 지역 내에서 한정 시켜 볼때  2008년의 현재 상황은 84%가 넘는 절대적인 매도  우위의 팔겠다는 물량을 받아 줄 매수 여력이 없다... 이것은 추가적인 한국판 서브 프라임의  전주곡이다..이른바 거래 실종으로 가시적으로 나타난다....이게 현재 돌아 가는 시장 상황이다... 한마디로  부동산에 자금이  다들 묶여 있어서 유동성 자금이 없다......이것은 곧 소비 여력의 실종으로 이어져서 상위 30%나 하위 30%나 모조리 다 물려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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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담보 대출 규모와  년도별 구조 시스템1년 이하 : 51조 9천억 1년~3년  : 38조 6천억3년~5년 : 16조 1천억5년~10년:25조원10년초과:85조 5천억 현재  주택 담보 대출 구조에서 현재 한국이  전 세계적인  미국발 서브 프라임의 태풍에서 그나마 한숨 돌릴 수 있는 상황인 이유는 2007년 LTV  집값 대비 대출 규모 60%.. DTI 소득 연봉 대비 대출 규모 40%로 낮춰서 틀어 막았기 떄문이다... 문제는 2007년 2월 이전 DTI 미적용일때 최대 집값 95%까지 맥시멈으로 대출이 된 상태에서   이른바  대출 갈아타기나 대출금 상환이라는걸 해야 하는데  현재의 이자율 압박은 물론이고 팔아서 갚을려고 해도 매매 자체가 사실상 급매물도 안 팔리는 현 상황상 팔아서 갚는다는건 사실상 올해  안에도 거의 불가능한 상황이다..

 

1.이중 50%는 사실상 매각을 통한 대출금 상환이 예상 되는물량..

 

2.제 2 금융권 저축은행의 PF 대출 12조 5천억의 부실 채권 예상 물량 ( =40%는 제 1 금융권 차입금액 )

 

3.처분 조건부 대출 만기 도래= 7조 2천억 ( 7만여건: 앞으로 2009년 이후 경매 시장이 사상 최대의 초호황이 예상 되는 시점에서 벌써부터  경매 인력 구인난에 시달릴 정도로 대비 하고 있는 상황이다)

 

4. 3년거취 원리금상환 =48조 예상결과= 현재는 금감원에서  DTI   규제 완화 조치를 막았으나 올해 12월 한국은행 총재의 교체 시기와 맞물려서  하반기 경기 부양 자금 8조원과 더불어 내년에 DTI 의 규제 완화를 예상하고 있는상황..


파급 효과DTI  50% 완화시= 유동성 119로 증가 = 시중 인플레이션 +0.8% 상승 효과 ( 3개월 이후,분기별)DTI  60% 완화시= 유동성 123로  증가 =시중 인플레이션 +1.7% 상승효과 나머지는..훗.... 할 말이 없음.. 모르는게   개인의 심장 관리에 좋은 것이다..

 

결국  규제 해제를 통한  거래 활성화 도모를  시도시 DTI 규제 해제 = 인플레이션 상승 효과 동반 한 마디로 가격 리스크를 물가로 분산 시키는 결과..즉.. 10명이 100의  리스크를 분산 할 떄는 개인당 리스크 수치=10이지만..... 100명이 나누어 질 경우  개인당 리스크는 1.0으로 나누어 지게 된다..... 이게 주택 규제 완화에 따른 경기 활성화라는게 아니라 물가 상승이라는 위험 전가라는 측면이 부각 되는데... 보통 언론에서는  말을 안하지..더구나 지금과 같은  정부의 직접적인 보도 통제 시기에는.. 이것은 98년  IMF 시즌 1 그 당시의 위험 분산 효과와 동일한 수법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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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나 현재 한국의 외환 보유고가 2400억 달러니 어쩌고 하는데 이 중에  370억 달러가 미국 국채 모기지인 폐디매- 프래디맥에 묶여 있는데다가 시중 월 스트리트 투자 IB 은행권과 지방 은행들에 묶여 있는 돈이 총 500억 달러가 넘어 가는 수준으로2008년8월 현재 쓸수 있는 가용 외환 보유고는 200억 달러 밖에  없다..이 2400억 달러가 달러 현찰로 쌓아 놓고 있는게 아니다.거기에 현재 무디스에서 국책 모기지 신용 등급을 A1----->Baa3 로 이른바 정크 본드 수준으로 최하위 투자 등급이 나온 상황에서  마음대로 현금화 시키지도 못한다..


 

이 상황에서 현재 모기지  담보 채권 MBS 의 부실 채권 액수만 - 4천 690억 달러인 상황에서..사실상  한국은행 보유 외환 보유고에 포함된 370억 달러는  한마디로 "0 " 라고 봐야 한다..이미 일본에서는 부실 액수를 상각 처리 한 상태에서 외환 보유고를 관리 하는데 뭔 생각으로  깡통 계좌까지 합산 시켜서 2000억 달러 넘으니까 무조건 안심하라는건지 모르겠는데..이건 거짓말이다.........결국  8월물가가 7%를 돌파하면 최소한 10월 정도에  금리가 인상 될 것이다...안 그러면 말 그대로 내년 09년 1/4 분기에는 하이퍼 인플레이션 상황이 오기 때문이다.. 물가 통제 능력을 상실할 수 없기 때문에 통제 범위 가시권인 8%가 위협 받으면  죽이 되든 밥이 되는 손을 쓸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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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 아침에 신문을 보는데 모처럼 우리  이명박 각하꼐서 친히 이런  재미있고 지루하지 않은 명작  동화 시나리오를 써 주신 걸 보면서..  아침에 커피 마시면서 한 참을 웃었는데.." 저희 각하의  유머 감각이 이 정도일 줄은 예전에 몰랐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그런 방송을 하는지 모르겠는데  전방에서 근무 하다 보면 새로 소위나 대대장이 오면  북한에서 방송이 나온다.. " ㅇㅇ  대대장  취임을 축하한다.... ㅇㅇ 부인도 잘 있겠지..".. 심지어는 소대장이 와도 방송 떄리면서 확성기를 틀어 대는게 비일비재 했다.. 그럼 처음 오는 소위 애들은 바지에 오줌을 질질싸면서 긴장 했지.역시 경제적으로나 정치적으로 몰리니까 해법은 결국 또 간첩단 사건인가 하는 걸 보면서.. 70년대 구닥다리 수법을 아직도 써 먹는 걸 보니 씁쓸했다..  잘 나가고 지지율 높던 4월달에는  한미 연합사에서 2급 군사 기밀인 괌  싸이판 기지에 조기  경보기 배치도나 전략 폭격기 배치 같은   2급 군사 기밀이 누출 되서 일본 신문에서 떠들떄는  쥐죽은 듯이 있다가 이제는  저런걸로 간첩단 사건 만들어서  공중파 때리는걸 보니까.. 뭔 코메디를 보는 것도 아니고..황당해서.. 각하......알고 속아 주는것도 힘들어요........ 차라리 북한 애들이 U2 기를 남쪽에 날렸다고 하셨으면 저희가 믿었을텐데...ㅉㅉㅉㅉㅉㅉㅉㅉㅉ...그게 더 현실적이지......U2기는 뭐하면 AN-2로 바꾸던지... 이젠 좀 참신한 걸로 부탁 드려요..


저희는  무슨 조중동 꽁짜로 무료 구독 어쩌길래 와서 가끔 보는데요..   문화/공연 분야 빼면  그냥  UFO  심령  X 파일 보는 수준으로 재미 있게 보고 있어요..해리포터 보는 수준으로  걸러서 보니까 의외로 활용도가 솔솔하더군요... 좀 있으면 북한에서 땅굴 24개 파고 있다고 나오겠네요... 실제로 북한 애들은 남쪽에 땅굴을 24개를 팠습니다.... 이걸 저희 국방부에서도   미국 애들이 자료 제공한 인공위성  스캔 사진으로 다 알고 있죠...   미국 상업용 위성 중에 적외선  열 감지 스캔으로 지표 온도  감지율 분포도로  지표면을  스캔 하는 위성이 있는데 그걸 보면 대충 안다더군요.. 거기에  무슨 고주파  지표 주사 방식이라나?...이건 기술적인 부분이라 저 같은 애들은  엔지니어링은 까막눈이라 잘 이해는 못했고요..


거기에 70년대에 체코인가  동유럽권에서 굴착기로 240대인가를 사 와서  본지가 오래되서 잘 기억이 가물거리는데  그 땅굴 굴착을 하는 곳 인근에 마을로 위장해서  낮에는 자고 저녁에는 해 지면 가서 땅파고 새벽에 나오는걸 정찰 사진이 찍힌 것들도 있죠.. 거기에 여름에는 저녁 8시에 출근하고 겨울에는  저녁 5시에   차에 실어서 광산이나 집단 농장 그런걸로 위장된 비스무레 한 곳에다가 들어 가서 굴착 작업을 뼈 빠지게 하거든요.. 실제로  예전에는 일년에 U2가 북한에  4번..그 밖에도 수시로 고고도 정찰기들이 북한에 들락거리면서 찍었거든요... 미그기나 샘 미사일 고도가 안 되는  성층권에서 말이죠. 다 찍어 와서 뭔 짓거리 하는진 다 알고 있죠.. 그 중에서 탱크가 지나갈 정도 폭 넓이가 4개에서 6개 정도에... 수원 남쪽까지 팠건로 알고 있는데.. 참... 처음 봤을떄는 뭔 서프라이즈 같이 황당하더니... 각하... 이제는 국방 장관이나 한미 연합사사령관 조지면 이런 재미있는 소스가 나오실거예요..아주 정밀한 위치는 아니더라도 대충 어디 쑤시면 나온다는건 다 알고 있는데 전시 전에 다 함몰 시켜서 때려 막을 꺼라더군요..한반도의 지질분포상 땅굴을 팔만한 데는 뻔하다는데..말이죠....

좀 이런 참신한 걸  써 먹어야지... 아직도  쌍팔년도 간첩단이라니... 더 분발 하셔야겠어요.. 90년대 이런애기 하면 원래는 붙잡혀 갔는데요....이젠 알만한 놈들은 개나 소나 다 아는거라 말하는거고요... 오해는 하지 마시고요..... 다 알고 있으니까...그 때가 98년 이였으니까...지금은 24개에서 또 몇개나 더  파 재꼈는지...ㅉㅉㅉㅉ


그동안 열심히 우리가 모를 줄 알고 열심히 파 재꼈을 북한 동포 분들이 안타까울 뿐이군요.. 한 마디로  우리 남조선에서는 ..삽질 한다고 하나?...그 정도 표현이 적당하겠군요.....이러니까 북한 애들이 아직도 치킨 게임 한다고 저렇게 설레 바리 치는거잖아요..각하... 그리고 이젠 상속세는 입도 뻥끗 못하시겠네요... 일본 애들이 상속세법  대폭 강화 해서 세금 폭탄 때린다고 마이니치나 산케이 신문에서 떠들어 대는데..이젠 일본 들먹거리면서..상속세법 폐지 어쩌고 하는건 물 건너 가셨으니....참...... 각하.... 조금만 더 분발해서 더 참신한 한국판 삐라 포터 2 명작  동화를 빨리  보여 주세요..

참신한 내용으로 기다리고 있답니다..


그리고 NHK 다큐 중에 글로벌 마켓 같은 걸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좀 시간이지난 건데 아무래도 영상물이 더 와닿죠.. 보는 시각을  한 단계  업 그레이 시켜 줄 겁니다..이제는 주식이든 채권이든 부동산이든... 한국 국내 시각만 가지고 보는 시대는 97년 IMF 이후로 끝났죠...

다 그렇게 돌아 가는겁니다....


내년에는 러시 앤 캐쉬가 코스피 시장에 등록이 될꺼라는데...ㅋㅋㅋㅋㅋ........

뭔 생각으로 그러는건지..... 참...... 존경 스럽습니다..각하....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

뭔가가 있기는 있나 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57783


2008년 8월 26일 화요일

(추천도서) 자본주의 역사 바로 알기 -리오 휴버먼

 [출처 : 다음 아고라 - 미네르바]


 


 


자본주의 역사 바로 알기 -리오 휴버먼..


 


저번주에 오래간만에 다시 본 책으로 토론을 했는데..참 쉬우면서도 보기 좋은 책입니다.....  경제를 모르는 일반인들도 부담 없이 쉽고 부담 없이 자연스럽게 볼 수 있죠 처음에는..다 이렇게 시작하는 것입니다...... 제 아무리 전문가도 처음부터 전문가가 아니듯이..이걸 보고  난 다음에 막스 베버의 프로테스탄트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이라는걸 보면 한층 더 이해의 강도가 깊어 질 것입니다..


 


그 다음에   THE  BOX .  라는  책이 있습니다.....


 


이건 현대 컨테이너 역사의 시작과  국제 물류 시스템의  큰 그림을 보고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이죠,이런식으로  ....... 시작하면서 보는 눈을 키우면 그제서야 이른바  도로시의 함정이라고 하는  사회 경제적인 함정에서 빠져 나와  자유로울 수 있는 것입니다..돈 아까우면 빌려 보세요...... 처음에는 다 그렇게 시작하는겁니다... 예전에는  고등학교 때 보고 토론회를 하고는 했는데..요즘에는  이런게 필독서인지 아닌지 모르겠군요...갈 수록 통제하기 쉬운 경제 까막눈 일개미만  만들어 내서 부려 쳐 먹을 생각만 하고 있으니..ㅉㅉㅉㅉㅉㅉㅉ...


시스템과 사회 매트릭스를 알아야지 나 스스로 자유로울 수 잇는 거겠죠.... 이런 매트릭스 구조를 깨달아 가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볼 만한 가치가 있는거겠죠.. 거기에 시간이 나시면  2007년도 1/4 분기에  반영된 하게타카 (콘돌) 이라는 6부작 경제 드라마가 있죠...이건  헤지 펀드가  일본 국내에서 활약하면서 벌어지는 걸  드라마로 만든 것인데..가만 보면 예전 98년도 IMF 당시 한보 사태와 기업 매각을 보는것 같은 착시 효과가 들 정도로 임팩트가 대단하더군요..


실제로  보면서 배울 점도 있는 좋은  영상 소스였습니다... 다만 처음에 1회에 나오는 바로크 세일이라는게 채권의  일괄 판매를 말하는  벌크 세일인데..  일본 애들은 흘려서 바로크 세일이라고 하는게 좀.. 난감 하더군요..저번주에 클럽에 가서 봤는데... 감질맛 나는게 진짜 잘 만든 명작 드라마였습니다..  이건 처음에 흥미 돋구는데 그만인 소스가 되실겁니다..  다 이런식으로  흥미를 가지고 서서히 유도를 하면서 배워 나가는거겠죠...


 


이 정도의 소스를 처음 접하신 후에 피터 L 번스타인의 리스크 라는 책을 보시면 왜 현재 가장 많이 쓰는  단어인 리스크의 그 근본적인 어원적 분석과 그 진정한 의미... 리스크의 현대적 의미의 측정 방식등의 다양한 시각을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사실 이 책은 쉬운데 컨설팅 업게에서 신입이 무조건 읽어야 하는 50권 중 하나죠.,,,그 정도로 양질의 도서로 굉장한  확 트이는 시야를 제공해 줄 겁니다..


 


이 정도를 갖춘 후에 이제 본격적인  스킬을 쌓아 가면서  학습을 해 나가면서 내공을 쌓아 가는거겠죠... 경제라는건 절대로 특정인 만의 사유 분야나 전문 분야가 아닙니다... 누구라도  배우면 = 돈인  핵심 중에 핵심 분야지..알아야 살아 남습니다....이제 는 모르면 당하는게 아니라..털리는  시대죠....한국에서는 더욱더... 약탈이나 합법적인 제도권 내에서의 수탈을 당한다고 할까?.....참... 알고 보면 소름끼치는 사회인데... 아직도 그걸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 천지니 안타까울 뿐이군요.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57017


2008년 8월 25일 월요일

2008년 금융 전쟁의 서곡: 한국판 지옥의 묵시록 2

 [출처 : 다음 아고라 - 미네르바]


 


 


앞으로 한국 은행은 10월 경에  기준 금리를 현재  이런 물가 폭등 상황일 경우 단순히 기대 인플레이션을 잠재우기 위한  립 서비스 차워을 넘어서 실제로 공격적인 추가 금리 인상 조치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10월에 금리을 0.25% 올리기 위한 조건은 9월 물가 상승률이 8%대를 넘어갈 경우다..이 경우에는  거의 확실히  기준 금리가 올라 간다고 생각하면 정답이다..... 이건 경기 흐름의 여부와 관계 없이 더 이상 이 물가 상승을 방치 할 경우 중앙 은행의 통제 범위를 벗어 나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다.이  경우 다양한 파급 충격 효과가 나오게 되는게  현재도 기준  3개월 물 CD  금리에 관계 없이  꾸준이 올라 거의 고정형 대출 금리가 9%를 찍었고 변동형 대출 금리가 8%~ 9% 대에 집입한 상황에서 향후 10월달의 기준 금리 인상 시점에서   정부의 대응 조치 없이 소비자 물가가 8%를 돌파시 ------> 한국은행의 기준 금리 =0.25% 상승--------> 그로 인한 추가 대출 금리 변동폭은 2009년 1/4 분기 기준 = 9.3%~11.5% 로 상승할 것이다.. 


 


현재  제 1 금융권은 사상 최대의  분기별 영업 실적을 거두었다고는 하지만 그건 껍데기에 불과한 쇼윈도 실적이다..실제로 더 자세히 들어가 보면 현재 장부상   자본 손실 상각 처리 된..일명 깡 처리 된 부실 채권 액수가 2007년까지만 해도 해당  시중 제 1 금융권 빅 7 은행 내에서 보통 - 2500엇 내외였으나 현재 2008년 2/4 분기까지 최대 맥시멈 - 7800억에서 최하 - 5300억 이상인 곳이 수두룩 하다.. 1조 돌파는 이제 시간 문제로 보고 있다.이런 상황에서 현재 제 2 금융권에서 빨간불이 들어 왔다.. 제 2 금융권내의  PF 대출  부실 압박에 따라 저축 은행권의 연간 당기 순이익이 -30.3 %로 줄어 들었다.. 현재 연체율은 14%...PF 연체율은  14.3%이며 현재 시중 18개 평균 PF 대출 비중은 전체 30%를 넘어선지 오래며  현재 레드존으로 분류 되는 지역은광주 .충남.제주.....2차 분류 지역은 대전 경북이다.. 따라서 올해나 내년 상반기중으로 대규모 구조 조정이 불가피 한 상황이다. 더구나 PF  대출 구조 시스템이  제 2 금융권 내에서 대출 되는 총 금액의 40%는 제 1 금융권 내의 자금 유입으로  합산 되서 대출 되는  대출 방식이기 떄문에 이런 제 2 금융권 내의  부실 채권은 곧 바로 제 1 금융권 내의 수익성 악화로 이어지며 현재 2 개 정도가 심각한 수준이다..

따라서 제 2 금융권 저축은행 부실--> 제 1 금융권------> 투신--------->보험------>카드사로 번지는 연쇄 도미노 효과로 파급이 되는 서로 물리는 식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개인별 리스크 관리를 해야 한다.

한 군데가 터지면...다른 곳이 연쇄 폭발 하는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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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키코  옵션의 시스템적인 구조이며 이것은  명백한  리스크를 개별 중소 기업에 떠 넘긴 사기 거래다..  이걸 옵션의 정의부터 다 설명하려면 한 폐이지가 넘어가기 때문에 그냥 넘어가고 이로 인한  환차손에 대한  역헷징을 하기 위해서 지금 현재  수출 중소 기업들은 월말에 달러를 내다 팔아서 결재를 하던 방식에서 탈피해서   환율 변동에 따라서  달러를 내다 파는 전략으로 바꾼지 이미 오래며 그로 인한 피해는 직접적인 부도의 위협으로 여파가 미치고 있다..상장 기업 중에 손실 공시 기업은 63개 사로써 이로 인한 피해는 한 마디로 쉽게 말해서  예전에 정 열사라고 하신 한국 경제 논설 위원으로 나오신 그 분께서 말하신  환율 효과에 따른 수출 기업의 영업 이익 전부를 모조리 다 이걸로 날려 먹고 은행  여신 회수 조치로 말 그대로 흑자 도산 직전에 처한 기업 비율이  수출 기업별= 43.2%..........이 중에 1/4 분기 중  대기업은 금호 타이어와 CJ 제당을 뺀 나머지는 모조리 다 중소 기업이다..

이것은 현재 2/4 분기 상황이며.. 올해 연말에는 그 가시적이고 파괴적인 여파가 광범위하게 미칠 것이다..

원자재 가격 상승분 + 환차손으로 인한 영업 이익의 상쇄 효과와  제 1 금융권을 시작으로  여신 압박과 이자 부담의 증가로 말 그대로 중소 기업은 2008년말 사상 최악의  연쇄 부도 직전인 상황이다.

여기다 대고 비상 투입 자금 7천억을 때려 박는다는데... 글쎄........ 돈 받아 내기도 전에 끝장 나기직전인데... 어쩌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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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은 내년에는 투자를 안 할 것이다....... 투자를 할 수가 없다.. 그이유는 국내의 기업 규제가 어쩌고 하지만 ..실상은 그게 아니다... 한국에서는 업종별로  차이가 있겠지만  토지 비용 + 인건비 대비로  매출 영업 이익 비율이  투자 비용 대비로  볼때 차라리 해외 투자를 하는게 훨씬 낮다.. 부동산 시장의 불안은 역으로 부동산에만 한정이 된 것이 아니라 기업 투자에 대한 제한을 가한다.. 이것이 가장 큰 이유다..



그래서  지금 국내 대기업들이 자본 잉여금을 거의 자기자본대비로 3.400조원씩 쌓아  두고도 투자를 못하는 이유가... 산업 자본에 투자를 하는 것보다는 내년에  자통법 시행과 금산 분리를 통한 이른바 하는 말로 삼성 은행이라도 만들어서 금융업에 진출해서 소매 금융업에 뛰어 드는게 훨씬 비용 대비 이익이기 떄문에 그런 것이다.. 일단 해명이라고  시설 투자를 했다고 변명을 하는건 실적 상으로는 화려해 보이지만..이것이 해외 투자분 140조원까지 합산 산출 비용이라는걸 생각해 보면..말 그대로 말 장난..착시 효과에 불과하다..

한 마디로 숫자 장난으로 사람 현혹 시키기라고 할까?..

국내 투자분만 따로 뽑아서 산출하면..결과는 비참하다......한 마디로 투자를 하기는 하지만 거의 70% 이상이 해외 투자로 기획 되어 있다..



그래서 우리 위대하신 이명박 장로께서  구상하신 투자를 통한 고용창출 효과라는게 나올래야 나올 수가 없지..벌써 부터 저딴식으로 기만책을 쓰는데... 내가 회장이라도 당연하지... 이 명박 장로는 너무 순진한 건지 아니면 멍청한 건지 모르겠는데... 지금 2008년 한국 경제는 70년대 식으로  기업 투자 = 고용 창출이 되는 시대가 더 이상 아니다.. 하반기에는  성장률이 3.5% 내외가 나올 것이다.....이 경우에는  일단  실업률이 증가하고 고용을 흡수를 못한다..

그리고 더 문제는 2009년 1/4 분기 내에 2.7% 대에 들어 갈 수도 있다는  전망치다..이 경우에는 말 그대로 심각한 상황이 연출 된다..

3% 대에서는 고용 불안과 내수 시장 잠식에 따른  경제 위기지만 ------->2.7% 전망치로  현 상황이 이어질 경우에는 이른바 신용 쇼크라는게 온다... 지금은 이게 전혀 공상 과학 소설이 아니라는 것..


그 후는 소름끼쳐서 더는 말 못 하겠다.... 2003년 카드 사태 때와는 전혀 다른  자산 디플레이션의 직접적인 타격과  은행권에 물고 물리는 신용 쇼크에 따른  부실 채권 물량의 증가에 따른 내수 시장 붕괴와  개인 가계별로 파괴적인 회오리가 닥치기 때문에 지금 빨리 손을 써야 한다는 것이며..  현재 스태그 플레이션 상황 속에서   일반 물가 인플레이션을 강력하게  9% 대까지 가도록 방치할 경우..말 그대로 내년에는  부동산 실물 자산 가격의 자산 폭락의 여파가 미칠 것이며 이미 계산 수치상  4/4/ 분기 물가가 8.5%에서 9%가 올라갈 경우 2010년 내에 부동산 실물 자산= - 27% 가 폭락하게 된다......그 때는.......... 그 누구도 손을 못 쓰는 단계다..

그런데 이걸 막을려면 10월에 추가 금리 인상을 해야 한다..그럼 또 가계별 대출 압박을 받는다..

한 마디로 저주의 트라이 앵글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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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난 닥치고 현금이라고 말을 한 적은 있지만  닥치고 현금 보유라고 말한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현금 유동성 차원에서  유동성 확보를  해서 개인별로 대비를 하는 것이 원래 스태그 플레이션인 경제 환경 상에서 최소한의 자산 손실 보존을 하면서  개인별 리스크 방어와 헷징을 하는거라고 했을 뿐이지..

그리고 외화 예금은 통상 개인 보유 현금 중 20%를 넘어 가면 당장 쓸  현금 유동성의 제약이 온다.. 말 그대로 그건 화폐 가치 하락에 따른 헷징 차원에서 손실 보존을 하는 것이고..

10만원을 가지고 있건 10억을 가지고 있건..그건 똑같은 돈일 뿐이다... 외국 MBA 에 가면 제일 먼저 배우는 것이 무슨 거창한   투자 스킬이 아니다..조잡스럴 정도의  자산 운용 스킬이다..



그래서 아무리 뛰어난 펀드 매니져에   분석 능력이 뛰어나도  3대 핵심 요소 중 핵심인 자산 배분과 운용 능력이 없으면..아웃이다......이건 이런 대혼돈의 시기에 개인이라고 남의 일이 아니다..대비 할려면 얼마든지 대비할 수 있다..

기준 금리와 연동된 CMA 나 MMF ...은행별 특판 고금리 상품도 팜플랫을  가져 와서 보면서 따져 보면 얼마든지 있으며 지금은 투자의 개념이 아니라 최소한으로 잃는 게임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자꾸 금이나 무슨 투자 상품 대비로 따지는 분들이 실제로도 많다... 그런데지금은 말 그대로 스태그 플레이션이다..스태그 플레이션의 제 1 대 원칙은 " 실물 자산 디플레이션을 동반 한다 "는 것이다...아직 이걸 실감을 못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기에 설명을 자세히 하면 그제서야 이해를 하신다.



그리고 이런 스태그 플레이션의 비상 체제 하에서는 일단 신용 카드를 사용 하지 말고 체크 카드를 만들어서 사용 해야 한다..


 


1. 최소한  가장의 실직에 대비한 최소 6개월치 정도의 비상 현금을 준비해서 대비 한다..


 


2,  신용카드는 2장 이내로 남겨 놓고 나머지는 전부 다 체크 카드를 사용한다... 단  생활비 통장/ 용돈 통장/ 비 정기 지출 통장 ( 예: 의료비, 경조사 )/ 공과금 계좌 전용 통장(보험료, 대출금 상환) 과 같은 항목별 통장을 세분화 시켜서 적립시켜 놓고  돈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이다.. 그리고 체크 카드를 전부 개별적으로 만들어 관리 하고  종합 관리는 MS  같은데 보면 가계부 프로 그램들이 있다..요즘에는 남자라고 쪽팔리다거나 그 딴게 없다... 이런 회계 정산 프로그램을 구해서 항목별로 나눠서 관리 하면  개인별로 돈을 쓰는 비용 지출이 한 눈에 파악 되고  조절이 가능하게 되는 것이다..


 


3. 현재 물가상승률을 대비 해서  향후 3개월 정도의  필수 생활 생필품들은 각자 갖추고 대비 한다.... 이 정도를 가지고 사재기라고 한다면 독일 애들처럼 개인 지하실이나   아파트 창고 같은데에 1년치 비상 통조림이나 생필품을 비축한걸 못 봐서 하는소리다...


 


4.  현재 보험 상품중에  적용이 되는 항목..특히 의료비 지원이나 암 관련 보험 상품들을 전부 다 꺼내서  상세하게 보험 관리사와 개인 상담을 하고  보험별로 확실하게  보험 적용이 되는 질병이 어떤 것인지 분명하게  파악하고 반드시 필기를 해 둔다..이런 핵심적인 문제를 얼버무리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가 가장 난감한데... 전화로 하면 분명히 거의 90%는 말을 돌려서 하게 되는데 이 때는 딱 잘라서  분명히 뭐가 적용되는지 한도 범위는 반드시 알아 둬야 한다..그래야   이런 시기에 아프면 의료 비용의 정확한 산출이 가능해 진다..그와 더불어 치과 관련 보험 상품이나 그런 걸 알아 볼만 하다.. 의외로 치과 의료비가 상당히 들어 간다.. 애들이 있는 경우는 더욱 그렇다.


 


5. 할부 는 최대한 갚고 시작해야 한다... 보통  가격이 싼건 아낄려고 한다..옷이나  식료품 가격을 줄이지만 이상한 것이 티비나 차는 할부로  사는 경우가 많다.. 이 경우에는 최대한 할부를 갚거나 개인별로 차를 팔든지 해야 한다..

왜냐면 차나 그런 기타 할부로 돈이 들어 가면 말 그대로 현금 유동성의 일부가 묶여 버리게 된다..이 경우 나중에 상당히 곤란한 상황에 처할 수 있다..물론 갚을 여력이 충분 하다면 상관 없지만 말이다..


 


6. 대출 비중을 최대한 줄여야 한다... 이자 부담은 대출액에 비례한다..이 경우 개인별 보유 자산 중에 처분해서 갚을 수 있는건 빠른 시일내에 갚아야 앞으로  추가 금리 인상에 대비 전략이 나오게 된다.. 더구나 대출은  2 군데 이상 하는 비중이 전체 38% 정도다.... 이 경우에는 메인 뱅크로 주 거래 은행을 하나 지정해서 한 군데로 모조리 몰아서 대출을 관리 해야 한다... 설사 본인은 상관 없는 애기라고 해도 의외로  다중 대출이 많다..... 이 경우에도 신용 대출과 주택 담보 대출로 나누어 지는데 신용 대출 금리는 지금 거의 살인적인 금리양상이다... 가급적 개인 소비를 일부 희생해서라도 신용 대출을 갚고 대출을 주 거래 은행으로 몰아서  관리해야 한다...


 


7번 이하 나머지는 예전에  이미 다 개인 별로 생활 방식들은 다 애기 해 준 것들이다..두번 말하기는 그렇고....


이런식으로  대외 변수를  보고 국내 상황에 대입해서 예상 시뮬레이션을 돌린 다음에 개인별로 어떤 여파가 미치는지 파악한 다음에 개인별로 대응 전략을 세워서 상세하게 대처해 나가는 것이다..어떤 분 말대로..우리는 정책 결정권자가 아니다..

분명 정신 나간 놈이 대통령이긴 하지만..그렇다고 무조건 욕만 하다가 대비를 못하면 올 겨울에 다 끝장이 난다....그래서 닥치고 현금을  보유하면서 현금 유동성을 늘리고 그에 대한   개인별 리스크 관리를 하라는 것이였지..10만원을 벌든.... 1억을 벌든........ 이런   개인 자산 운용의 룰이라는건 돈이 많고 적고가 문제가 아니라 누구나 보편적으로 시대의 조류에 맞춰  가계별..개인별 자산 포트 폴리오를 아무리 돈을 적게 벌더라도 맞추고 조정해 가면서 사는 것이다..이런건 무조건 억대 연봉자나 해당 되는거지 뭐..이 딴 식이라면....더는 할 말이 없다...........

그래서 그런식으로 가난이 되물림 되는 것이다.........

돈을 많이 벌고 적게 벌고가 아니라 그런  경제 인식이라는걸 자기 자식들한테 유산으로 물려 주면 그게 곧 부의 차이로 장기간에 걸쳐 나타나는 것이다...


이러면 또 아니라고 바지 가랭이 잡겠지만...장기적인 관점에서 그렇다는 소리다..

각자 대비하고 올 겨울에 잘 넘기기 바란다....

그리고 난 이제 여기서 활동 안 한다......... 워낙에 유능하신 분들이 많으니까... 잘 하시겠지..


 


거듭 말하지만.. 돈을 버는건 추세를 잃어 내는 힘이다...

그게 없이 단순히 개인 기술이나 스킬로 돈을 벌려고 설쳐 봐야... 위에 있는 놈들은  속으로  비웃는다..

이건 절대로 살면서 잊지 말아야 할 철칙인 것이다..

 추세를 읽어 내면  세종 대왕님의 천사의 미소와 광명이 내려 주실 것이다..그래서 글로벌 경기와 국내 경기부터 부동산 주식 채권  금리 추세 물가 변동  ..심지어는 개인 생활 패턴 변화 소비  추세 변화..상권 분석..............다 할 줄 알아야 한다............ 단순히 할 줄 아는 차원이 아니라 가장 중요한 것은 이걸 서로 상호 연결해서 읽어 내는 힘이다...

돈을 벌려고 하지 말고 먼저 추세를  따라 갈려고 노력하는게 순서다.... 항상  뼈빠지게  고생하고 돈을 못 만지는 이유가 바로 이런 이유다..

흐름을 타지 못하고 고생은 고생대로 다 하니..당연히 돈을 만지지 못하지..

이게 뭔 말인지 지금 깨닫는다면 10년 후의 인생이 180도 달라 지리라.... 기회는 반드시 10년의 싸이클로 흐름의 변곡점이 온다..이건 거의 진리다.. 

그 타이밍을  준비한 자만이 잡고 10년  생활비를  그 때 버는 것이다...


 


이걸  무의식 중에 알면서도 일반인들은 철저하게 반대로 돈에 집착한다...그리고 딴 놈이 돈은 다 쓸어 간다.. 이걸  이성적으로 깨달기 위해서 매일 주말에 노는걸 포기하고 책을 파면서 고시나 입시 준비하는게 아니라 다양한 책들을 머리 싸 매고 아저씨 아줌마들이 스타 벅스 커피 사가지고 와서 홀짝 거리면서  오늘도 보고 있다..

그 타이밍을 예측하고 잡기 위해서.... 그냥 취미 생활로 시간이 남아 돌아서 책이 좋아서  보는게 아니다..

어느날 단순하게  무심코 본  책이나 잡지  한 폐이지로 시장의 모든 추세를 한 번에 깨닫는 경우가 있다...

이런게 무슨 거창한 게  절대로 아니다.. ...그리고 경제라는게 어려운 것도 아니다..

배울려고 덤벼들면 전문적으로 배우지 않았더라도  개인별로 할려고 하면 얼마든지 가능한 것이다..

다만........시간이 좀 걸리지......이 정도 시간 투자도 아까워 한다면...평생 콩나물 가격에 반찬값 걱정으로 날밤을 세워야 겠지..



이제 대충 지금이 어떤 상황이라는걸 맛만 보여 주었으니까 각자 개인별로 잘 하시기 바란다..다 까 뒤집을려면  여기서는 어림 반푼어치도 없다....

난 이론 경제가 아닌 실물 경제적 차원에서 개인별로 대비책이 이렇다는걸 말하는거지..

솔직히 개개인이 국가 경제 백날 걱정해 봐야.. ......우리 그 잘난 미친 장로께서는  꿈쩍도 안 한다.


더구나 이론적으로 경제를 말하고 거기에 대한 개인별이나 기업별로 구체적인 행동  요령이나 개인 예방책 같은걸 말해 주지 않는다면..말 그대로  자기 개인 지식 자랑만 하는 그런 수준으로 끝나고 마는 것이다.

그건  살아 있는  이코노미가 아니지..

죽은 이론 경제학 지식은 말 그대로 공허한 말 장난일뿐..

그런 역으로  밑에 있는 애들이라도 사태 파악하고 대비 하는 수 밖에...지금 여기서는 부동산은 안 건드렸다...너무 길어서 그건  다른 분들이 더 잘 알고 설명해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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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90년대 초에  kbs 에서 야망의 세월이라는 드라마를 한 적이 있었다..

그 드라마에서 이명박으로 나온 텔런트가 유인촌이다.....

그 드라마를 보면  진짜 화려함 그 자체다... 댐 건설 프로젝트..중동에 가서 떼 강도를 상대로  혼자 홀연 단신  회사 금고 지키고 맞짱 뜨기.. 사우디 건설... 자동차 회사.. 현대 중공업 선박 수주 하러 왕회장과 유럽을 종황무진..

그 때  공부하던 내가 봤을때도  무슨 장국영 뻘나는 대단한 인물로 나왔으니 나이 든신 분들이야 게임 끝이지..

그 다음날 나가면 사방에서 그 드라마 애기로 월요일 아침을 시작하니까..

어제는 중동에 갔더라..어제는 그리스 선박 수주전이다..오늘은 동남아 댐 공사 현장이다..울산이다..

마치 그 당시 톱 크루즈 뻘 나는 한국판 미션 임파서블을 보는 기분이였으니까..

애들이 예전에 제 5 전선 보면서 놀라워 하던 그런 기분이랄까?..

그걸......  학생 시절 슈퍼에 콜라를 사러 가다가 다른 사람들과 그 자리에서 30분씩 보던 그 정신 나간 시절을 생각해 보면서..

이미.. 이런 음모는 그 때부터 악마의 씨앗을 뿌리고 있었던 것이였다..


 


결국  왕 회장 본인이 죽고 실제 이명박 장로와 같이 일한 사람들이 증언으로  그 드라마 언급하면서 개구라라고 떠들어서 다 뒤집어 졌지만 ... 완벽하고 철저한 사기극이지..

그 때 꾸숑이라고..최민식이 나왔는데..지금 그 올드 보이가 아니라... 진짜 대단한 서양 모델 뺨치는 마스크에  o 양 비디오 파문 전에 오현경까지... 대단했지.. 시청률 무조건 70%..........에 휴...........


 


누가 이렇게 철저하게   뒷통수 맞고 사기 당할 줄이야 그 당시 누가 상상이나 했었겠는가 말이다...

그래서  왜 이 명박이 경제 대통령이라는 이미지가 어르신들이 그렇게 강했냐 하면 이런 드라마 떄문이야..

그 때 너무나 강렬하고  빛났거든..유인촌이..이 명박이.....

신화 같은 인물들로 포장되서 말이지.........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왜 지금 유인촌이  이 정권 들어 와서 장관이 된 것인지 ...이제 다들 이해 하시겠습니까?.....

다 이런 맥락이죠....................ㅉㅉㅉㅉㅉㅉ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56965


 

2008년 금융 전쟁의 서곡: 한국판 지옥의 묵시록 1

[출처 : 다음 아고라 - 미네르바]


 


 


지금은 현재 2008년 8월 말인 시점이다.. 앞으로 2008년 9월 하반기부터 2009년에 걸쳐서 한국 경제는 여태까지 경험을 해 본적이 없는 전혀 다른 차원의 색다른 양상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일단 리만 브러더스는 산업 은행이 인수를 하게 될 것이다.. 그 이유는 전 산업 은행장을 쳐 내고 새로 자리에 낙하산으로 뿌린 현재 산업 은행장을 전 리만 브러더스 한국 법인 출신으로 3년간 몸 담았던 사람에 아태 담당 이사가 현재 데이비드 김 한 명에서 새로 미국 본사에서  현재  산업 은행과의 매각 협상을 위해서 에이스를 파견 했다.. 줄리안 정이라고 24일날 긴급 아태 담당 이사직으로 발령 처리가 난 상태로 현재 더블 에이스 체제로 가격 조율 중이며 중국 시틱 증권을 끼어 넣은 이유는  전통적인 협상 전략으로 가격 끌어 올리기의 일환일 뿐 협상에 참여만 할 뿐 실질 구매 대상자는 산업 은행이다.리먼 브러더스에 대한 산업 은행의 내부 방침은 사실상 구매쪽으로 기운지 오래다..


 


왜냐하면 내년 2009년에는 자통법이 본격 시행 된다.. 한 마디로 이 때를 대비해서  IB 투자 금융 부분을 대폭 강화 시키겠다는 소리다.문제는 현재 매입 가격이 추정치로 217억 달러 수준이다... 지불 방식은 5:5 방식으로 리먼이 가지고 있는  25%의 보유 지분을 일괄 매입 하고 나머지  리먼 보유 지분 25%는 추가로 주식 시장에서 매입 하는 방식으로 50%의 대주주  자격을 얻게 되는데  미국에서는 정부 차원에서  대주주 적격 심사라는걸 하게 된다..왜냐하면 미국내 빅 7중의 하나인 핵심 투자 은행의 대주주 지분을 외국계가 가지게 될 경우의 파급 효과 때문인데..현재 산업 은행이 국책이라는걸 생각하면 통과 하는데 문제 없다는  계산이다..


 


리먼 브러더스= 총 자산: 6천 390억 달러에 158년 역사의 미국내  투자 IB 은행 랭킹 4위 수준에 글로벌 네트워킹을 구축한 회사에 현재 약 200억 달러의 유동성을 공급 시켜 준다는 소린데.현재 부실 규모: 장부가 추정액= 500억 달러( 약 500조원)..파급여파:크레디 스위스가 리먼과의 신용거래 중단..국내 관련법:산업 은행이 민영화 대상이지만 아직은  국책은행이기 떄문에 산업 은행 손실 보존= 세금이라는 공식이 성립한다....이게  자금 흐름의 키 포인트다..

장부상 리스트 손실 자산이 추정액만 최소 500억 덜러에서 맥시멈 800억 달러 수준.



그에 따라 오늘 역외 NDF 시장에서 엄청난 액수의 달러 매수가 나와서 국내 환율이 1080원에 가까이 올라간 이유가 이런  외생 변수 때문이다..최소 전망치는 1075원~1100원, 1125원내의 변동폭으로  4/4/ 분기까지 전망 했으나 이제는  이 빅딜이 성사가 유력시 되고  외국계 애들까지 눈치를 깐 이 상황에서 매각 협상은 2008년 9월 초에 리먼 브러더스의 2분기 실적 보고서가 나오면 그 때를 기준으로 매각 금액 세부 조정이 있을 것이다..그래서 지금은 저런 웃기는 체스쳐를 취하면서 모르쇠를 하고 있는데 이미 내막은 사실상  큰 돌발 변수가 없는한 매각이 확실한 상황이다. 그 후의  환율 변동과 자금 동원에 따른 국내 시장의  융단 폭격은 지금 아무도 장담  못한다..매각 성공시 10월 예상 환율= 1150원 이상 폭등할 것이다..

환율 방어로 뿌리는 돈이 흘러 들어 가는 루트가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이른바 합법적인  자본 이동이지.거기에 따른 현 산업 은행장이 리먼으로부터 이면 리베이트 계약서라도 쓴게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 판국이다.. 외국계 로펌 중재로  이면  리베이트 계약을 할 경우의 시나리오 까지 나오고 있다.. 흡사  예전 외환은행 시나리오와 아주 유사하게 돌아가고 있다.


 


 


현재 패니매의 주가는 고점 대비 40% 가까이 폭락한 상황이며 이제는 사실상 미국 중앙 정부의 국유화 가능성이 대세로 기운 현 상황에서  GM과 포드의 250억 달러의 정부 지원을 요청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사실상  GM과 포드의 5년내 부도 가능성이 현재 46% 정도로 올라간 상황에서 2010년 사이에 미국 자동차 업계는 사실상 붕괴를 예상하고 있다..다만 전부 재정 지원으로 그 시기만 늦어질 뿐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현재 미국 국내에 있는 양대 국책 모기지 업체인 폐니매와 프레디맥에 한국 은행이 투자하고 있는  채권 투자액은 370억 달러 (약 39조원) 수준으로써  정부 말로는 우선순위  미 정부 보증 채권이기 떄문에 아무 문제가 없을 꺼라지만 그건 헛소리다..



이미 무디스는 국책 모기지의 우선주 등급을 A1-->Baa3/  재무 건전성 등급 B- -------->D+ 

현재 선순위 채권이 Aaa 로 유지 되었다고는 하지만 사실상 국유화조치로 들어갈 경우 현재 5~ 18%가 할인 되서 매입 되는게 현실인 상황에서 5% 할인 손실액= 2조원 손실 (US 달러 기준)..이라는 결론이 나온다..따라서 대량 손실은 어찌 되었건 불가피한 상황이다...사실상 현재 모기지 채권은 부실 채권이나 다름 없다.



그리고 현재는 강 달러 추세기 때문에 국내 환율이 올라가는건 전혀 이상할 것이 없다고 하는데 그건 이미 엣날 말이 되 버린지 오래다... 사실상 8월 중반을 기점으로 강달러의 기조는 꺾엿으며 이런 달러 인덱스의 하향 반전으로  21일을 기준으로 국제 유가는 121 달러를 재 돌파 했으며 각종  원자재 가격또한 동반 상승했다..원자재 가격이 2009년까지 계속 올라가는 요인은 .


 


1. 중국내  상품 수요: 올림픽 기간 동안  단기 조업을 중단한 공장들의 재조업의 시작으로 다시 원료 매입에 나서면서 2015년까지 현재의 철강 소비량의 2배 수준을 넘어설 전망이다.


 


2. 공급 수급량 조절을 통한 적정 유가 수준 유지 경향: 베네주엘라는 유가가 추가 하락시 국내 생산분을 조정해서 일정 수준의 국제 유가를 유지 하겠다고 나섰으며 그 최저 유가 수준은 110달러다.. 여기에 사우디아라비아의 생산량 감축 조치의 동조로 국제 유가의 최저 레벨을 110 달러에서 115 달러 수준이 될 것이다.그와 더불어  주요 광물 생산 지역의 조업 중단과 파업등의 여파로 도미니카 공화국의 니켈 광산 일시 중단으로 인한 가격 폭등 조치와 PT 티마의 주석 생산량 조정으로 인한 가격 끌어 올리기로  이제는 수요자 중심----------> 공급자 중심의 가격 결정권이 넘어간 상태에서 이런  가격 담합은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3.  미국 국내 신용 경색의 여파로 인한 달러 강세의 반전과 열대성 폭풍 pay의 멕시코만 워유 생산 시설 타격.. 2005년 자료로 시간이 경과한 자료지만 대략적인 멕시코만 원유 정제 시설의 분포도이며 계절적인 패턴은 동일하다..대략 현재 이 정도의 변수가 작용하여  국제 유가와  국제 원자재 가격의 추세는 단기적으로는 오름세를 유지할 것이며 이제는 강달러의 달러 오름세는  상품 가격의 급반등으로 인해 달러 약세로 추세가 반전 되어 더 이상 설득력을 상실한다........-기성 주택 판매 재고 현황-신규 주택 판매 재고-원래 달러 강세가 확실한 추세로써  지지 기반의 확인을 받으려면 반드시 필수 전재 요인이 있는데 그것은 현재 미국 시장의 주택 시장이 바닥을 찍었느냐 아니냐인 상황에서  현재 케이스 -실러 지표상 벌써 바닥이라고는 말할 수 없는 상황이다.. 따라서  현재의 상황상 강 달러의 달러 강세는 상품 가격의 상승과 더불어 끝난 상황에서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국내 환율 상승= 달러 강세 라는 추세를 현 추세 그대로 방치 할 경우..

예상 시나리오는 4/4 분기에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12월 하반기와 내년에 걸쳐 9% 대 이상 폭등을 할 잠재적인 리스크 포인트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더구나 이미 7월달에 수입 물가 상승률이 50%를 돌파한 상황에서 생산자 물가는 12.5%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2008년 4/4/ 분기와 2009년 1/4 분기를 통틀어  국내  물가 상승률은 현재의 환율상 최대 9% 가까이 폭등할 것이다..


 


 


 


현재 정부에서는  달러 강세와 더불어 국제 유가의 하락 추세에 따른 효과로 인하여 하반기 물가는 크게 문제가 없을 거라는 소리를 하지만...

이제는 현재 상황상 전혀 180도 달라졌다... 따라서 개인별로 대응 전략 또한 달라져야 한다..


 


원래 기존의 달러 강세는 미국 경제의  내부 펜더멘탈의  개선 효과가 아닌  유로존과 일본 경제의 일시 침체에 따른 반사 효과였을 뿐이다..........이런건 결코 오래 못간다......  아무리 봐도 11월에서 연내 끝나게 되어 있다..

그래서  달러 투자는 11월을 한계로 예전에 설정해서 말해 준 것이다.. 단기 투자이지 장기가 아니다..

이것은 곧 바로 국내 환율과 연계 된다.원래  기준 금리 인상에 따른 물가 억제 효과는 1043원에서 깨졌다....그래서 1050원으로 잡았는데 그것도 깨졌다...


 


한 마디로 달러 수요와 대외 변수에 대한 판단 미스와 달러 수요 기대 심리를  국내에서 부채질 하는 바람에 그로 인한 기대 수익과 환차익으로 키코 손실분을 상쇄 시키고자 하는 역 헤지 전략을 쓰는 중소 기업들까지 가세 하면서 이제는  그게 순환 고리를 이어서  환율 상승에 따른 수입 물가 폭등으로 이어지고 있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연출되고 있는 것이다..거기에 소비자 물가는 1~2 개월의 시차를 두고 국내 여파를 미치며  7월 생산자 물가가 12% 폭등을 한 상황에서 9월 추석 물가 수준은 당국의 통제 수준을 뛰어 넘는 것이며 현재 환율 수준은 하반기 4/4/ 분기내의 겨울철 물가에 추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하는것이다. 따라서 8월에는  소비자 물가가 7%를 돌파할 것이며 환율 변동폭이 1100원을 찍을 경우 4/4 분기에는   소비자 물가 상승률이 9%대에 진입하는 말 그대로 사실상 초 인플레이션에 돌입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현재의 인플레이션 압박에 따른 통제 범위를 10월 초에  비상 물가 대책으로 잡지 못할 경우 내년에는 인플레이션 압박에 따른 다양한 자산 디플레이션 효과의 파급 여파를..이른바 이론상으로만 학교 실험실 안에서만 시뮬레이션한 것들을 현실에서 보게 될 것이다.. 국제 변수나 달러 인덱스가 나와 상관 없는 딴 나라 애기가 아니라 내일 당장  개인별 가계부에 파급 효과를 미치는지 모르는 사람들 천지다.. 그래서 한 번 대외 변수에 대한 대응 전략을 잘 못 세우면 일반인들이 어떤 개 쌍피를 보게 되는지 이제는 실험실 마루타 같이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

그 여파는 다양한 각도에서  직간접적인 피해로 확산이 된다..


 


- 길어서 여기서 한 번 끊겠음... 나갔다가 와서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