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27일 토요일

환율때문에 여러가지 골치 아프구나

 환율때문에 일인당 국민소득이 2만달러가 1만6천달러가 되는구나.


환율때문에 물가가 폭등하는 구나


환율때문에 중소기업 말이 아니구나.


환율때문에 주식이 꼬구라지는 구나  환율이 상승한다는 것을 안다면 주가는 절대 오를수가 없다.


즉 외국인은 투자를 안한다는 것이고 기존에 투자한것도 다 팔아서 환전한다.


특수한 경우를 제외한 일반적인 주식투자에서 외국인은 주가상승만 보는것이 아니고 환이익까지


바라보면서 주식을 사고 판다.


그냥 쉽게 이야기 해보자 환율이 1000원에서 2000원으로 오른다면 외국인들은 절대 주식투자를 할수가 없다.


만달러를 1000원으로 환전하면 한국돈 1000만원이다.  환율이 2000원으로 상승하면 다시 달러로 환전하면 5천달러가 되는것이다. 주가가 아무리 오른다 해도 환율이 상승하면 주가가 오른폭보다 환율 때문에 손해가 본다.


외국인들이 한국에 투자하는 것은 한국돈 버는게 목적이 아니다, 그들의 궁극적인 목적은 자신의 자산을 증가시키기 위해서 투자하는 것이고 즉 달러를 버는게 목적이다.


그렇게 때문에 환율이 상승한다는 가정하에서는 외국인의 입장에서는 투자를 할 수가 없다.


당연히 그렇기 때문에 주가도 하락 한다는 것이다.


즉 외국인의 입장에서는 주가상승,환율하락 에서는 양쪽 방면에서 이득을 취해 이익이 눈덩어리 처럼커지지만 반대로 주가하락,환율상승에서는 양쪽방면에서 손해를 보기때문에 손실이 눈덩어리 처럼커진다.


 아이메프때 주가 300 환율 2000원일때 한국에 일만 달러를 투자한 사람이 주가 2000 환율 1000에 팔았다고 한다면  주가상승으로 약7배의 수익을 거두고 또한 환율하락으로 2배를 벌어서 환전을 해서 14만 달러를 버는것이다.


그런데 반대로 주가 2000 환율 1000원일때 한국에 일만 달러를 투자한 사람이 주가 1000 환율


2000원에 팔았다고 하면 주식하락으로 2배를 손실보고 환율상승으로 2배를 손실 봐서 달러로 환전하면 2천5백 달러가 되는 것이다.


환율 상승은 주가하락이 뻔하고 환율하락은 주가상승이 뻔하게 나온다.


주가의 방향이나 환율의 방향만 안다면 둘중에 하나는 저절로 알게 되는 것이다.


즉 주가의 방향을 안다면 환율의 방향도 알 수 있다는 것이고 환율의 방향을 알 수 있으면 주가의 방향도 알 수 있는 것이다.


이렇기 때문에 환율에 대해서 언급을 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이것은 부동산에서도 마찬가지이다. 환율 상승이라는 시그널이 있으면 외국인들은 부동산을 사지 않는다, 기존 부동산도 처분한다.


주식시장의 예와 똑 같다고 볼 수 있다.


환율 상승 하는 시장에서 주가 3000포인트 5000포인트는 어불 성설이다.


또한 환율 상승 하는 시장에서 일인당 국민소득 4만달러 달성도 어불 성설이다.


환율 상승이라는 것은 그나라 경제 체질이 약해진다는 것을 의미하는것이다.


대기업이 수출 많이 해서 벌어들인 돈보다, 해당기업들 주가하락으로 증발해 버린돈이 훨씬 많다.


100억을 더 벌어들일지 모르지만 해당기업 가치손실은 1000억이 날라가 버리는 것이다.


100억의 달러를 더벌어들일지 모르지만 이러한 기업들 주식팔아서 환전해 가는돈이 200억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환율이라고 하는것은 그나라 경제체질의 강하고 약함을 알수있는 나침반이다.


환율상승이 대기업 수출 하나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지 모르지만 그 이외 경제모든 전반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경제체질이 약해지고 있다는 것이다.


득보다 실이 훨씬 많은것이 환율상승이다.


아이엠프야 어쩔수 없는 요인으로 환율상승이 되어 허약체질이 되었다.


일만달러가 넘는 국민 소득이 7000달러로 주저 앉았다.정상적인 환율이라면 14000달러였을 것이다. 주가,부동산,기업부도다 말 그대로 허약체질이 된것이다. 그 맨앞에 환율이 자리잡고 있었다.


환율상승은 경제가 허약 체질로 간다는 것이다.


멀쩡한 경제도 허약체질로 가게 만드는 것이 환율상승이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8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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