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18일 목요일

10년 후에 뵙겠습니다..

 


[출처 : 다음 아고라 - 미네르바]


 


 


말이 너무 길어 지면 바닥이 보이는 법입니다.....


긴 말 닥치고 간단하게 말하겠습니다..


지금 한국 현재 상황상 적정 주가 수준은  1210~1235 수준의 박스권  변동선이 현재 적정 계산 수준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2010년 전까지는 설사 주식이 단기적으로 올라서  언론 티비 신문 잡지에서 개 삐끼질에 미친듯이 사라고 분명 충동질을 할 겁니다.


절대로 신문상에서도 두 번 다시는 보지 말고 2011년까지 닥치고 기다리십시요..


그리고 정 사시려거든 1200 선 저점이 아니면 근처에 가지도 말고... 펀드는 모조리 다 해약 하시되..


단 원자재 펀드는  달러 인덱스 동향에 따라서   저점이다 싶을 때 매입 하시고 금 값은 결국 내년 상반기 경..빠르면 올 11월 달 경부터  반등의 조짐이 나오기 시작할 겁니다..


그리하여 내년 7월 경제 최고조를  이룰  가능성이 현재 50% 이상 넘은 상태니까..상황 봐서 추가 변수 요인을 살펴서 매매 타이밍을  잡고 개인 자산 관리나 헷징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미국 주택 시장의 동행상 역시 내년 09년 1/4 분기 저점을 거치면서  개인 주택 투자가 아닌 중국계 자금의 유입을 통한 투자 붐이 살아 나기 시작하면서 09년 3/4 분기부터 랠리가 시작될 것이니까 직접 투자가 꺼리신다면 리츠 펀드가 국내에 조성 되는지 일본계 쪽에 나오는지 잘 보셔서 분할 매수로   개인 자산의 20% 선에서 수익 창출을  하시면서 자산 운용을  하시면되실 겁니다..


그리고  그와 더불어 앞으로 일상 생활에 대한 대비책이나  인플레 방어 요령 같은 세부 사항 또한 이미 다 말씀 드렸기에 더 이상 쓰는건 무리고..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설사 단기 수익이 나와도 ..주위에서 주식 해서 돈을  버네 마네 충동질 해도..


2010년 전까지는 주식은 쳐다도 보지 말고 1200 저점이 보이면 그 때 사든지 말든지........... 펀드를 하든지 말든지.. 하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못 참겠으면 그 때는 나도 모르는거고...


한국은 돈 번 애기 나돌고 주식 사라고 삐끼질 입질 시작 하면 이미 해쳐 먹을 놈은 다 해쳐먹은 판떼기에..거기에 한국 시장 자체가 원래 돈 좀 몰빵 해서 시초 30분이면 주가 따위는 얼마든지  손 대는게  가능한 시장입니다.. 여긴 홍콩이나 미국 시장이 아니니까.


뭐..대충 이 정도로  여태까지  다각도로  생존 방식이나 자산 증식 및 자산 분할 기법들을 소개해 드렸을테니 잘 아실 것이고..


아무것도 모르시는 학생이라면 최소한  존 j 머피의 금융시장의 기술적 분석 같은 스태디 셀러 하나 사다가.. 학교 다니면서 설렁설렁  주말 도서관 가서 소설책 보듯이 한 3~4 번 반복해서 읽다 보면... 대충 눈 떠지는것이고..


도표도 풍부하고  내용도 비교적 쉬운 편이라서 기본 교양서로는 무리가 없을테니.. 그 정도??..


그리고 보험이나 채권 종류는 미리미리 꺼내서 내용 확인해 보시고..


이런식으로 하시면  한 5년 무사히 보내시는게 무방할 겁니다..


뭐... 대충 말씀 드렸고.. 이젠  각자 하기 나름이라고 봅니다... 솔직히 이젠 흥미가 반감이 되서라는게  사실이고..


그냥  재미 있는 소설 보셨다고 생각 하시면 그만이라고 봅니다..


한 2년 까지는 그런대로 굴러 먹을 겁니다.... 애초에 돈 벌어 논게 있는게 그렇게 쉽사리는 거덜 안 나겠죠...


문제는 2010년 정도 후부터 그 가시적인 파급효과라는게 드러나고 09년에 서서히 징후가 드러 날 겁니다..


 


그리고 절대로 한 구데 자산 몰빵은 하지 마십시요... 자산 관리로  최대 20% 선으로 밸런스를 맞춰서  조정하시고... 정 무리라면  1/3 씩 나눠서 ... 현금.. 증권... 금..이런식으로 하든지..이건  반드시 꼭 명심 하시고... 하셨죠???.


원래 경제라는게  예측이 되는  예측 구조 모델링 시뮬레이션 틀을 만든는게 가장 중요한 핵심인데.. 이걸 대폭 보완 수정 해야 할 상황이라서 이제는 더 이상 무리에요..


경제라는건 예측이 아니라 모델 분석이거든요... 사람마다 다 하는게 틀리겠지만.. 새로운 구조 모델 짤려면...


원래  장기 경기 예측으로 대응 전략이라는게 나오는건 구조적 리스크 변수라는 합산 변수라는게 중요한데..


현재 상황상 그런 것들이 하나도 변한게 없는  이 상황에서... 다우지수 들먹 거리며  대세 상승????


한 마디로 미친 것들이죠..


부동산에 환율까지는 졸려서 무리고...내일 아침 비행기라...


그건 이미 충분히 말씀  드렸고  다른 뛰어나신 분들이 다 알려 주실꺼에요...


앞으로 10년 후에..... 더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찾아 뵙겠습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27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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