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다음 아고라 - 미네르바]
기본 행동 수칙 ABC 가운데 3번째는 문제가 닥치면 일단 "0" 로 돌아 가라......
이게 살면서 왜 중요 하냐 하면 사람이라는건 누구나 자존심이라는 심리적 장벽이 있다... 자존심이라는 건 개개인의 정신적인 외부 충격의 방어 기재로써 작용하는 사실상 중요한 삶의 일부분인건 사실이지만..
핵심적인 문제는 자칫...이런 것들이 현실 문제 인식에서 결과 도출시 오판 가능성을 높이는 변수라는 것이다.
그래서 나 같은 극사실 주의자들은 설사 자존심이 깨지더라도 극사실적인 결론 도출을 위해서 일시적으로라도 이런 자존심이라는걸 포기 한다.
이게 좀 황당해 보이지?.... 이건 사실 연습 없이는 좀 굉장히 힘든 부분이야..
하지만 살면서 이런게 중요해지는 순간이라는게 있거든... 누구나 살다보면 인생의 중대 결정이라는 걸 3~4 차례 씩 겪기 마련인데 ..
이런 함정을 피해 가기 위해서는 니이 불문..성별불문... 이런 게 필요 하거든..
그 다음에 0 에서 시작한 걸 바탕으로 플랜을 찌기 떄문에 설사 외부 변수가 생겨도 대응력이라는게 생긴다..
이건 가장 인생에서 어려운 순간 중요한 부분으로 작용 할 수 있기 떄문에 하는 말이야..
이게 안 되면서 심리적 좌절이나 타격으로 자살 아니면 아웃 사이더로 자포자기의 길을 가는 애들을 여지껏 수십 트럭은 봐 왔기에 하는 말이야.
사람마더 워낙 천차만별로 가지 각색이라 딱히 표준을 말하기 어렵지만 대충 대비책 같은건 이미 예전에 다 말해서 간추려서 한 20가지가 되는데 이건 이미 각자 잘 아시겠지.
지금 밖에 회오리 바람 몰아 치고 있다....
더 이상 귀신 시나라 까먹는 소리 하지 말고 이젠 97년의 학습 효과라는걸 다시 꺼내서 대비를 할 때다..
나라의 운명 어쩌고 하는 신선 놀음 하는게 아니라... 현실적인 밥 숫가락 걱정이라는걸 할 떄란 거야..
그래서 예전 사례집이나 극복 수기 같은걸 보는게 중요하고.
크르~~~~~~~~~~~~~~~~~릉..야생 늑대는 눈 덮힌 시베리아 벌판에서 사냥 후에 한번에 먹이를 다 먹지 않는다.....반드시 두 세군데에 먹이를 나눠서 보관하고 먹이감이 사라질 시기를 본능적으로 대비 하지.-늙은이가.-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325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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