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7일 금요일

현실적인 이야기

 모두에게 닥치는 일은 환란이 아닙니다.


그러나 다시 반등시기에 살아가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최선을 다해 방어를 해야 합니다.


주식은 ..저 그쪽에서 나름 일좀 합니다..제발 저를 의심하지 마세요..



해외물에 가입하신분들은 환율을 잘 보구 환매하시구요.


환율이 살려줄 수도 있습니다.



부동산은 여러분 정말 답이 없을것 같습니다.


그러나 사는집은 사는집이죠..



지금 개인적으로 주식에 투자하시는 분들은 ..반등을 기대하지 마세요.


종목별 대응이란거 별 의미 없습니다.



15일 FRB에서 원 /달러 스왑 300불 안해준것으로 우리나라의 달러 공급은 다 끊어졌습니다.


이제는 두번의 가짜 신호만 나오겠지만 그것이 주가에는 도움이 안될것 같습니다.


지수 1200~1300은 펀드런의 마지막 지지대입니다.


오늘장과 월요일 장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악랄한 그들은 목요일 장 끝난후 선물 하한가로 밀어버리면서 금요일 프로그램매도를 유도했습니다.


프로그램 매도..외국인 매도..기관매도..그리고 이틀간 1조 2천억 가량 매수한 개미들의 투매..


제가 지금까지 안자고 보는것은 삼성전자 DR가격입니다.


음..



살아남으셔서..분명 내년 2~3월에 정부에서 경기를 살린다는 목적으로 무언가를 할때..그때 손실을 만회하십시요..


그 시작은 절대로 1~2월초는 아닙니다..


처철하게 자금난을 경색시켜서 좋은 기업들의 4/4분기 실적을 엉망을 만들겁니다.


그래야 공적 자금도 투입해서 살찌워 싸게 가져갈 것입니다.



부디..다들..건승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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