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21일 화요일

일본계 달러 자금에 굴복한 한국 경제 2008년 한국 경제 완결

 [출처 : 다음 아고라 - 미네르바]


 


 


 


솔직히 말해서 이젠 하반기 환율의 추가 폭등은 기정 사실이다.


현재 대중국 수출 의존도는 한국이 23%로 단연 최고 수준이다..  이런 상황에서 현재 중국내 실물 경제 타격의 여파와 경제 성장률 둔화로 인한 대외 무역 수지 적자 기조는  현재 상황상 더 이상 거스를 수 없는 대세로 굳어 가고 있는 현실이다.


더 큰 문제는 중국내 부동산 문제인데.. 중국에서는 통상 집 값의 70%를 은행 대출로 융자를 받아서 사는게 보통이다..이런식으로 지난 10여년간 중국 주요 25개 대도시 평균 부동산 가격 상승을 주도했는데 올 들어  2/4 분기를 기점으로 전년 대비 40% 이상 대폭락을 하는  양상에 연체율 급증과 이로 인한 금융 비용 압박으로 인한 소비 여력의 감소로  소비 시장도 현재 3/4 분기 -17% 정도 위축되어 있는 상황이다.


미국/중국/일본내의 소비 침체와 경기 둔화로 인한 수출 감소 여파가 한국 총 GDP 에서 수출 비중 48%를 차지 하는 현 상황상..


대외 변수 요인에 의한 10월 대외 무역 수지 적자가 이미 기정 사실화 되는 현 상황과 1000억 달러  정부 지급 보장에 따른 의회 비준 결의 일정 지연에 따른 여파로 최소 11월 1째 주 내에 단기 급등 요인은 불가피 해 보인다..


현재 핵심은 결국 일본.. 앞으로 일본의 다카가와 쇼이치 일본 재무부 외상의 한국 국내로의 달러  차입을 해 줄것인가가 가장 핵심 관건이였으나  IMF  연차 총회에서  일본의 2조 달러 규모의  달러 유동성 공급을 해 주는 국가 그룹군에 한국도 포함이 딘다는걸 간접 시사 함에 따라 사실상 일본계 달러 자금 수혈은 연내에 불가피한 기정 사실화 된 상황이다..


 한국 정부의  정부 지급 보증 따위는 솔직히 지금 시장 참가자들의 심리적 안정 이외에는 아무도 안 믿는다.


결론은 실제 돈 줄 쥔 놈이 돈을 외부에서  공급해 주느냐 마느냐 였는데  결국.............


일본이 답이군.........


단기 급등 후..완만한 환율 안정............ 대신에 이에 따른 대일 경제 존속의 심화를 넘어선  자본 종속은 피할 수 없는 대세로 자리 잡앗다..


빠르면 10월말...늦어도 11월 중순이나 연말경에  메이드 인 재팬 달러 수송기가 올 것이다..


자금 규모는 대략 700억 달러 규모로 보고 있는 상황에서 이것이 실제로 보는 마지막 카드로 보는게 현실이다.


사실 일본 현지에서  일요일부터 일본 애들이  티비에 인터넷까지  나오고 난리가 났지.. 한국 거지 새.끼들이 또  돈 빌리러 왔냐느니 어쩌느니.


독도를 내 놓으면 달러를 빌려 줄 용의가 있느니 어쩌니.. 오만 더러운 소리에..


근데..어쩌겠어.......결론적으로 이게 마지막 방법이 된 마당에....


에~휴...


사쿠라 벗꽃 피는 오사카의 봄날이여~


 


니폰도..........이젠 또 다시  2000년 밀레니엄에 또 다시 사쿠라 광풍이 몰아 닥치겠구나........


니혼...




이런 판국까지 왔으니 가식 다 집어 치우고 사실상 이젠 앞으로 일본 경제 종속은 기정 사실인데..


진짜 문제는


금산 분리 완화==>>> 일본계 자금 대거 유입===>>>대기업 은행 영업 시작===>>>소매 금융 확대.


이거란 말이지..


이제 금산 분리 완화로 인해서 대기업 삼성 은행 차리면 100% 일본계 자금 들여 와서 소매 금융으로 시티처럼 영업 시작할꺼란 말이지..


설마 갑자기 돈이 하늘에서 떨어져서 은행 차리고 장사 시작할꺼란 생각은 안하겠지..


이때는 이건 뭐... 완전 말만 한국말 쓰는것 뿐이지 경제는 재팬 코리아지..


금융이 일본계 자금 종속으로 넘어가면  다 넘어 가는거나 마찬 가지지 뭐 말 다 한거 아냐?.


빨리 일본어나 배워 놔라...이젠 대일 비지니스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다..


다만 다 산 늙은이가 볼때 아쉬운건... 앞으로 불어 닥칠  왜색 광풍........


왜 역사 과목을 잘 공부해야 하냐 하면 역사는 이런식으로 주기적으로 반복이 되는 것이거든.. 예전에 일본 애들이 1907년까지 한국에 1300만원 정도의  대일본 차관이라는걸 한국에 제공해 주는데 이 대 우리 조상님들이 벌인게 국채 보상 운동이였거든..


그래서 국체 보상 기성회인지 보상회인지.. 하는걸 만들어서 모금 운동까지 했는데 그 때 일제 통감부 탄압으로 좌절 되었다고 예전에 머슴 살이  할때 주인집 서재에 있는 책  많이 보면서 알았지.


솔직히 가식 다 집어 치우고 한국이나는 나라의 최초 금융 자본이라는게 생긴 건 일본 미쓰비시 계열의 은행들과  일본 상인들을 중심으로 시작한 고리 대금업.. 즉 사채였거든...


그래서 그런 자본 종속을 보다가 생긴게 조선 은행이라는 관료 중심 민간 은행이였는데.. 화폐 정리 사업으로 몰락하고 망해서 사실상 일본 금융 기관 종속===>>> 한일 합방...으로 간 것이거든.. 요즘에는 을사늑약이라나?... 늙은이들은 이런 단어가 좀 생소해서.


대충 이런 시나리오로  일단 구조선 말기 금융과  민간 자본이 집어 먹히고------->>>  식민지..


이런 케이스인데 한국 금융 자본이라는게 태생적으로다가 일본 자본이 씨를 뿌린거라서 그런지 지금 정부에 있는 놈들은 솔직히 대일본 금융 종속성이 대단히 강한 놈들이지.


강만수만 해도 미국에서 벤치 맞으니까 바로 일본에 가서 콜 때리잖아..


이게 니들이 말하는 한국 경제 펜더멘탈의 실체야... 솔직히 한국 경제는 외부 자본에 의한 레버리지 효과로  산업 시설 공룡화로 큰 것이 진짠데 그 레버리지 받침핀이  일본계 자금이였으니 말 다한거지.


군사 외교= 미국...... 경제= 일본.... 사실상 일본 경제 자체가 대미 종속이니 그게그거지만.


예전 머슴살이 할때 주인집에서  저녁에 가끔 노래 부르면서 술잔치 하는 날도 있었는데 그 때 보면  일본 사쿠라 피는 봄에 어쩌고 하는 노래들 굉장히 많이들 불렀어..


그럼 난 애기 업고 나가서 이런 책 같은거 빼다가 밖에 나가서 모기 쫓는 향불 피우면서 그런거 보고 똥 귀져기 갈고 했지.


진짜 그 실체를 알면 말도 못하는데...


지금도  나이 좀 먹은 노인네들 중에 일본 노인네들은 군가만 몇 시간이고 노래방 가서 가라오케 가서 부를 수 있는 노인네들도 진짜 많지..


가만 보면 다 저기 버마나... 말레이 전선에서 싸우다가 군복 대신 넥타이 부대로 일하러 간 애들이거든..


하기사 이젠 많이 들 뒈.졌지만 말야...다 그 끄나풀이지... 지금 재경부에도 상당수 많을껄?


다 이런 이유야..


지금 현역 50대 후반~60대  재경부에 있는 애들이나 정부에 있는 애들 중에  일본어를 거의 현지인 수준으로 하는 애들이 장난이 아니게 숫자가 많을껄?.


왜 그런지는 굳이 설명 안하겠어... 영어?...영어에 목숨 걸지 마라..... 두루두루  인근 국가 언어를 배워 놓으라고..


앞으로 5년 후에 이게 뭔 의미인지 알게 될 날이 올테니까.


노인네 말을 허투로 듣지 말고.,...알았쟈???..뭐 나야 이젠 죽으면 그만이지만 젊은 애들은 돌아 가는 판세는 알아야 미래를 읽고 대비 하지..


응?????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318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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